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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깊이와 기술에 대한 생각의 문제. 모든 것이 자신의 사고적인 생각에서 가져오는 것들이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올바른 생각에 접근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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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본인의 관점에서 보는 일본인을 위한 실천적 사고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책 소개에 이런 부분이 소개 되어 있었으면 구입하지 않았을 텐데요. 또 예문이나 예시가 너무 뜬구름 잡는 듯한 이야기들이 많아 쉽게 공감이 되지 않네요. 기본적인 지식이 없으면 너무 지루합니다. 제가 그랬구요. ^^; 가끔 알아듣기 힘든 번역들이 나와서 무슨소린가 한참을 생각해 보게 되네요. 지금 생각나는건 역설을 사랑하라 부분에 첫문장 "내가 영국 유학을 결정하게 된 당시 일본에 대한 의문 때문이었다" 같은 문장은... 제가 이해를 잘 못하는건지 .. 무슨뜻인지 잘 모르겠네요. 정말 읽기 힘든 책이었습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