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친애하는 나의 윈튼 마샬리스...
"친애하는 나의 윈튼 마샬리스..." 내용보기
친애하는 나의 윈튼 마샬리스... 나는 마샬리스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의 레퍼토리는 바로크에서 현대 음악까지 참으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발매된 음반만 해도 아주 많다. 피아노 음악이나 지휘가 아닌 개별 연주자로서 윈튼 마샬리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가 연주하는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의 아름다움은 말할 것도 없고 조금 덜 알려진 작곡
"친애하는 나의 윈튼 마샬리스..." 내용보기

친애하는 나의 윈튼 마샬리스...

나는 마샬리스를 매우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의 레퍼토리는 바로크에서 현대 음악까지 참으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발매된 음반만 해도 아주 많다.

피아노 음악이나 지휘가 아닌 개별 연주자로서 윈튼 마샬리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가 연주하는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의 아름다움은 말할 것도 없고 조금 덜 알려진 작곡가 훔멜의 트럼펫 협주곡도 정말 좋다.

한여름날 창문을 열고 거실을 왔다갔다 하면서 듣는 클라크의 왕의 행진이나 헨리 퍼셀의 음악은 트럼펫 소리의 청량감이 더위를 싹 가져갈 듯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  그 동안 낱장으로 듣던 그의 음악을 소니의 2장 짜리 앨범으로 나오니 더 기쁘고 좋다.  앞으로도 그의 연주가 더 더 계속되기를 바랄 뿐이다.

l****r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