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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긍정의 힘'을 감명깊게 읽은 나로서는 '긍정을 뛰어넘는 긍휼이란' 카피가 마치 긍정의 힘을 겨냥한 것 같아 조금 거슬렸다 하지만 저자가 워낙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사님이고 평소 콩히목사님에대한 인간적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됐다. 하기야 콩히목사님이 무슨 죄란말인가? 잘못이라면 단지 책에대한 광고를 최대화 하기위한 출판사 카피라이터의 잘못이겠지....., 각설하고... 이책은 긍정의 힘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책을 읽기시작한 후 몇 페이지읽기도 전에 '리노베이션에서' 저자가 전하려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알수 있었고 출판사의 얄팍해보이는 카피문구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30대 초반의 나이에 새로이 진로를 바꾸려 직장을 그만둔 나에게는 휴식을 취하며 강력히 영적에너지를 재충전하기에는 필수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한다. 이 나이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전력을 다해 살아왔다. 이전 직장에 근무시 조엘목사님의 '긍정의 힘'은 나에게 적극적 사고라는 성공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를 심어주었고 이제 직장을 그만둔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지난해에 이어 2009년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 해이다. 성격의 예화를 유난히 많이 이용한 이 책이 처음에는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지나 않을까 생각했지만 읽어가는 순간 이제까지 느끼기 힘들었던 휴식과 편안함을 가져다 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오직순종= 무한축복> 이란 책의 전반적 메세지가 인간적인 최선을 다하고도 실패를 맛본 나에게는 녹초가된 몸에 달콤한 포도당같은 힘을 주었다. 우선 한번은 통독을 했는데 아무래도 리노베이션은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유는 이 책이 우리의 정신을 계발시키는 자기개발서의 성격을 띠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하루하루 몸에 익혀야만하는 자습서와같은 실천적 요소가 들어있기때문이다. 책을 한단원씩 몸에 익히혀나간다면 마지막 90일이 되는때에 내가 원하는 무언가가 이루어질것 같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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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함께춤춰라!" 듣기만해도 가슴뛰게 한다. 전번 콩히목사의 세미나에 참석했을때.. 시대를 앞서 인도하는 놀라운 부흥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동안 책을 내지 못했는데, 벌써 한국에 책이 나왔더라..라는 간증을 들었다. 그게 바로 이책이다! 이렇게 콩히목사의 책을 얻게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본인은 묵상집이라고 소개했지만, 나는 책을 읽어볼때에.. 우리교회 제자사역 나눔교재로도 사용할 것을 단숨에 결정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들을 수 없는 콩히목사님만의 영성도 느낄 수 있었다. 90일간.. 변화를 기대하며.. 젊음의교회! 싱가폴 시티하베스트교회의 역동적인 부흥을 일구어낸, 그 저변의 영성이 우리에게도 강력히 임하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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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기독교 서적을 크게 두 부류로 나눠본다면 순수하게 신앙적인 면을 강조하는 책이 있고 또 하나는 하나남의 능력과 축복을 받는 부분에 중점을 둔 책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콩히 목사님의 책 "90일,예수로 나를 리노베이션하라."는 신앙과 성공- 두 부분 중 어느 하나에 치우침이 없이 "하나님의 뜻 안에 살면서 세상적으로도 귀한 자가 되는 길"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보통 하나님을 따르면 세상의 성공에서 멀어진다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선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쓰고 세상적인 성공과 축복을 받는 것만을 강조하는 내용 또한 아닙니다. 위에서 말한 그대로 하나님의 뜻 안에 살면서 세상적으로 성공하는 인간상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피곤한 삶을 살아가면서 세상적으로, 그리고 신앙적으로 점차 지쳐가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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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게 비전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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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 명품이 되려면 어때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흔히들 명품을 된장녀의 사치품정도로 생각하는 의식이 많이 있는데 이 책에서는 '당신은 명품이다'라고 스스럼 없이 말한다. 물론 책을 정독해보면 명품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허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까지 그 누가 신앙에서 명품을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겠나? 어쩌면 많은 시간을 우리는 싼 믿음을 소유하며 살아왔는지 모르겠다. 세상의 명품가방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옆구리의 실밥이 나간 자신을 용서할수 잇을까? ^^;,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신앙인으로서 누리는것 중 버려야할 세상의 구습과 가증한 것들을 바로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스스로에게 엄격히 콩히목사님의 리노베이션..아니 콩히 목사님이 말하는 예수님의 리노베이션을 적용시켜 신앙과 세상의 명품으로 재 탄생 해야겠다는 강한 의욕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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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콩히 목사님의 책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주저 없이 주문했다. "리노베이션" 이란 단어에서 뭔가 획기적이고 기발해 보인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책을 읽어가는 과정에서 제목 "리노베이션" 은 이 책이 우리에게 선포하는 메시지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단어임을 알게 되었다. 몇 년 전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긍정의 힘" 을 읽었을 때 절대긍정이라는 강한 암시 속에서도 뭔가 허전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인생 가운데 강권 하시는 하나님의 절대 긍휼의 부분이 부족하다는 느낌에서였다. 긍정적 마인드로 하나님의 믿음을 갖고 노력하기만 하면 인생에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내용의 메시지는 금세 식상 해졌고 인간의 노력을 뛰어넘는 순수하고도 새로운 신앙적 사상과 믿음이 필요한 때에 바로 이 "90일, 예수로 나를 리노베이션 하라"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긍정을 뛰어넘는 긍휼이란 카피가 마음에 와 닿기도 하였지만 이제껏 우리가 잊고 있었던 순종이란 부분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긍정의 힘을 믿기 이전에 말씀에 순종을 통한 하나님의 선물인 축복을 누리는 첩경이란 믿음이 더욱 확고하게 들었다. 세상을 성공한 크리스천이 아니라 크리스천으로 성공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사람에게는 강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세상의 성공이 너무나도 중요해진 우리 기독교인들이 변화된 삶을 향해 첫걸음을 떼도록 독려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르치는 귀한 콩히 목사님입니다...책과 함께 삶의 모양이, 중심이, 주님과 천국을 향하여 리모델링 되어지는 기적이 나에게 일어나고 있습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