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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전 아이들에게 사랑 받기 좋은 작품입니다. 유명한 작품인데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고 순해서 좋습니다. 약간 큰 아이들에겐 지루함을 주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작품이예요.
거북이 프랭클린이 주인공이고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마치 미국의 다양한 인종들을 녹여 놓은 듯한 모습이예요. 미국이란 사회가 워낙 다양한 민족과 인종들이 모여 있다보니 사람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덴 한계가 많아선지 이렇게 동물을 소재로 만든 작품들이 더 사랑받고 부드럽게 와 닿는거 같습니다.
한국어 더빙이 좋습니다만, 가끔 목소리가 주인공 하고 일치가 안되는 느낌이 들어서 별 하나 뺐어요. 남자아인데 너무 여자목소리가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성우분들이 좋습니다만 그점이 좀 아쉽네요.
그렇지만 all code 라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