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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의 머리말에 이 책에 대해 소개를 하면서 표현만 말이 보약같은 책, 단비같은 책이라는 말이다. 그만큼 신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피외 살이 되고, 은혜의 단비가 메마른 우리의 지성과 마음을 적셔준다는 의미일 것이다. 마이클 호튼 목사님의 '언약 신학'을 번역본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른다. 귀한 번역일은 맡은 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번역이 좀 아쉽다는 말도 있겠지만 앞뒤 문맥을 살펴 찬찬히 잘 읽어본다면 번역의 아쉬움은 사라지라라 생각된다. "이 책은 언약신학의 여러 측면을 성경신학적, 조직신학적, 실천신학적 측면에서 다각도로 잘 보여 주는 언약신학의 인문서이자 개론서"라는 말에 공감을 하며 개혁신앙을 품고 살아가는 신자에게 반드시 꼭 일독, 정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