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반인데.. 리뷰가 하나도 없네요. 판매율도 저조하고..
1번트랙부터 11번트랙까지 버릴게 하나도 없는 앨범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엇보다 피아노 선율이 아름답고 경쾌한것이 귀에 착착 붙습니다.
보컬도 괜찮구요. 여튼 저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