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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품격/창해,반도마리코 저] - 부모라면 한번쯤 꼬옥 짚고 넘어가야할 책 한권 오랫만에 육아서를 펴들었습니다. 값진 책 한권 부모의 품격 항상 육아서를 볼때마다 느끼지만 부모인 특히 엄마에게 꼭 되짚어주고싶은 책 한권이었답니다. 68가지의 품격있는 부모만의 올바른 가르침을 통해서 내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행동을 심어주는일... 부모가 먼저 모범이 되어 하나 하나 알고 가르치고 본보기기가 되어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7장에 걸친 부모의 품격에 관해 살펴보면 생명을 기르는 부모와 아이 매너 익히는 부모와 아이 인간성 기르기는 부모와 아이 처음 시작하는 학교생활에서 부모와 아이 십대 자녀들과 잘 지내기 위한 부모와 아이 정보화 시대에 쏟아지는 정보와 사귀는 부모와 아이 부모와 자녀의 성숙한 관계를 통해서 하나하나 조목조목 짚고 넘어갔습니다. 부모와 아이- 정말 뗄래야 뗄수 없는 그런 관계지요.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부터 탯줄로 엮어진 관계, 하지만 탯줄만 떼었을 뿐이지 부모와 아이의 관계는 정말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관계가 아닐까 합니다. 내 아이 잘 기르고 사회에 나아가서도 사람 대접 받고 올바르게 잘 자라는게 그 어떤 것보다 값진 사람으로 키워줄수 있는 게 아닌가합니다. 부모의 품격을 통해서 한번쯤 꼬옥 짚어보고 되씹어 볼만한 이야기로 68가지 교훈을 통해서 부모를 통해 아이가 거울인냥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부모들은 자식이 바라는 거면 뭐든지, 그리고 올바른 교육이 어떤것인지를 진정 알아갈때 멋진 아이와 부모가 사회에서 빛난 존재로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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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이라 함은 사람된 바탕과 타고난 성품을 뜻한다
그럼 부모의 품격이란 어떤것일까?
부모의 품격이라는 제목에서 부모가 지녀야할 품격이 뭔지 의문을 품지 않을수 없었다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품격이 있는 행동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물론 타고난 성품이 아닌 의식적으로 품격있는 행동을 하려고 하다 보니 힘든 것일게다
자식 교육은 하면 할수록 돈보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임을 실감한다
학교교육에서 부모의 역할에 대해 배운것도 아니고
준비없이 부모가 된 사람도 많고 준비를 했다해도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 하듯 노력하며 지식과 정보
그리고 경험을 쌓아하 하는 것이 부모교육인듯 하다
육아서를 즐겨 보는 편인데 그동안은 훌륭한 아이로 성장하게 하려면 육아때 어떻게 해주어야 한다라고 서술한
책만 주로 읽었다
하지만 이 책은 자식이 성장해서 자립을 하고 결혼을 해서 손자가 생겼을때
그리고 부모인 내가 혼자가 됐을때 까지를 부모 인생 전반에 걸쳐 생각해 보게 했던 책이였다
자식이 결혼을 해도 요즘 부모들은 자립 시키지 못하는거 같다
나또한 아이들에게 맹목적인 사랑만을 쏟아부었을 뿐 먼훈날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부모인 나와의 관계를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
열심히 사랑을 주고 키우면 어른이 되었을때 나에게 효도 하겠지 라고 당연히 생각 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한 때가 되었을때 우리 아이들은 부모인 나를 어떻게 곤경할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됐다
저자가 말하길 좋은 교육은 좋은 학교로 진학해야 가능하다고 말한다
훌륭한 사회인으로 양육 하려면 부모자신이 품격있는 성인의 모법이 되어 살아야할 필요가 있음을 말하고 있다
자식은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나지 않는다
성장과 많은 변화속에서 서로 최선을 다하며 노력 해야할 관계임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다
내심 최선을 다해서 키우기만 하면 먼 훗날 나도 효를 받겠지 라고 당연시 생각하고 살아온것 같다
4장에 소개된 처음 시작 하는 학교 생활에 대한 많은 조언들
또 3장에 소개된 인간성 기르기에 대한 조언들도 나에게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많이 됐다
특히 7장에 소개된 부모와 자녀의 성숙한 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수 있어서 많이 감사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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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도 일하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것이 참 많다. 그리고 지키지 못한 약속도 많았고, 아이들이 내 꿈을 이루는데 걸림돌이라는 생각이 들때도 많았다. 그러다 쌍둥이가 7살이 되었을 때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이들을 키우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내 인생에서 없다는 깨달음을 얻은 것이다. 그 때부터 줄곧 육아서를 틈틈히 읽어왔는데, 이 책은 책 구성이 맘에 든다. 일본의 자기 계발서 종류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짧은 여러글이 책 전체를 이루는 방식으로 서술되어 있다. 부모가 품격이있어야 아이를 품격있게 만든다는 저자의 주장처럼, 아이들의 생활방식, 인간 관계 등 갖추어야 할 일에 대해서 엄격하지만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아이를 원칙 있게 키워나갈 것을 조근조근 설명하고 있다. 다른 책들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신념 같은 것들이 전체에 녹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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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바로, 품격있는 부모가 되는 것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진리를 이 책에서 또 한번 확인 해본다.
나는 아이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를 시작으로 하여 지금 나는 아이를 어떻게 기르고 있는가의 문제까지, 두루두루 고민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크게 생명을 기른다 / 매너 익히기 / 인간성 기르기 / 처음 시작하는 학교생활 십대 자녀들과 잘 지내기 / 정보화 시대, 쏟아지는 정보와 사귀기, 부모와 자녀의 성숙한 관계 총 7개의 파트로 구분지어 설명한다.
챕터 제목만 읽어보아도, 이 책이 꽤하는 바를 알수 있었는데 부모-아이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하여 품격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갖가지의 방법을 풀어놓은 것이다.
현재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대목은 매너익히기와 인간성 기르기 부분이었다. 아직 입학전의 아이이기에 학교생활을 다룬 부분의 내용은 참고사항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지만, 앞쪽의 3 파트는 가슴에 와닿는 부분들이 참 많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가슴을 펴고 아이를 칭찬하고 자랑하다> 이다. 한국사람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겸손의 미덕' 등의 명목을 앞세워 자기 자식 자랑하는 걸 팔불출이라 여긴다. 하지만 서양사람들은 남들 앞에서 자식, 남편을 치겨 세우는걸 당연시 한다고 하는데, 지나친 겸손은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내고 자신감 결여된 아이로 만들기 십상이라 한다.
남들이 내 아이를 가리치며 "어머~ 어쩜 이렇게 똑똑해요" 라는 칭찬을 하였다면 서양사람들은 맞장구를 치거나 한술 더떠 아이의 기를 살리고 자신감을 실어주는것에 익숙한 반면 일본(저자가 일본인다, 한국의 사례와 크게 다른점이 없는듯 하다) 사람들은 "뭘요, 엄청난 고집쟁이 인걸요" "말은 얼마나 안 듣는데요" 식의 말을 함으로써 겸손함은 인정받을지 몰라도, 정작 아이는 엄마의 이야기로 인해 상처받는 사실... 나 역시 그동안 수없이 해온 실수이기에.. 아이에게 참 많이도 미안했다. 앞으론 팔불출 엄마가 되리라 맘 먹었다^^ 물론 수위 조절은 적절히 해야겠지만 말이다^^
한장한장 읽다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을 바라보게 되는 책, 그만큼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꼭 기억해야 할 내용도 많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품격 있는 엄마, 아빠로 거듭나 소중한 아이들에게 그 품격을 고스란히 되물림 하였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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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은 인생에서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정말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내가 과연 아이와 함께하는 이 시간을 제대로 보내고 있는것인가? 하는 물음과 반성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책에는 품격있는 부모가 될수있게 68가지 지침을 알려주고있는데 정말 한가지 한가지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더라구요. 이대로만 기억하고 실천한다면 정말 고품격의 부모가 될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2장 매너 익히기 제3장 인간성 기르기 제4장 처음시작하는 학교생활 제5장 십대 자녀들과 잘 지내기 제6장 정보화시대, 쏟아지는 정보와 사귀기 제7장 부모와 자녀의 성숙한 관계 총 7장으로 나누어져있는데 목차를 읽는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중에서 특히나 우는 아이에게 지지 마라, 떼쓰는 아이 기분을 맞추려 들지 마라. 이부분이 요즘 제가 아이를 양육하면서 제일 고민스러운 부분이었는데 책을 보고나니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답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를 대할때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할 부분에서 부터 아이의 사회성이나 인간관계, 학교생활,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아이를 양육하면서 맞닥드릴수있는 부분들을 정말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있어서 지금 현재의 문제뿐 아니라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할지도 중심을 가질수있게 되었네요. 이 책은 아이를 양육하면서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거나 답을 알고싶을때 늘 곁에두고 함께해야할 소중한 지침서가 될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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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킁카에게는 사랑을 나름 듬뿍주고있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기분에 좌지우지되어 일관성 없는 행동으로 과연이래도 되는건가...애한테 상처로 남지는 않을까? 버릇없는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늘 가지고있었다.
그즈음에 제목 그대로 품격있는 엄마가 되기위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유아기의 자녀가 올바른 성인이 되기까지 부모가 해줄수 있는 68가지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한가지 방법이 한 두장 분량이라 지루하지 않고 금방 읽을수있었다. 68가지 이야기중 특히 내가 몰랐던 사실중 하나는....
<전철이나 버스에서 아이를 자리에 앉히지 마라>이다. 내가 만삭에다 조카까지 데리고 외출했을때 정말 내심...앞자리의 사람이 양보해줬으면 하고 바랬던 적이있었다. 그때마다 양보해주시는건 내 시어머니 뻘 되시는 분들이었다. 너무 송구스러워 괜찮다고 늘 사양했었다. 이 책에선 초등학교 되는 아이들이라면 버스나 지하철에서 앉히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워도 좋다고했다. 젊은이들이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것은 고령자들에 대한 반감보다는 어린시절부터 습관이 안되 몰라서 그런것이다. 음...일리있다. 울 킁카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그래 초등학생만 되도 앉히지 말아야겠다.
알고서도 실천 못하는 내용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맘을 다잡아 본다. 육아서에 전혀 관심없는 신랑도 이 책은 그냥 한두페이지 분량으로 딱 !딱! 끊어져서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고한다. 그래.. 우리 이제 좀 바껴 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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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0개월에 들어선 아들녀석을 볼때면 이제 제법 사람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처음에 태어나서는 먹고 자는게 일이었지만 목을 가누고 뒤집고 기고, 이제는 잡고 걷는 뚜렷한 행동발달 외에도 그저 배고픔과 배변, 졸림의 표현 수단으로 울음밖에 할 수 없었던 아이가 이제는 기분 좋으면 소리내어 웃고 화가나면 울면서 정서적으로도 교감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특히 요즘 떼를 부리는걸 알아서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고집부리고 주저앉아 우는통에 난감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집에서야 울던 말던 내버려둘테지만 외출해서 그러면 일단 울음부터 그칠 요량으로 하고싶어하는대로 해주고야 말았습니다.. 아이 낳기 전에 흉봤던 행동을 하나하나 제가 하고 있는걸 보니 스스로가 한심해보였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영국귀족처럼 바르고 말쑥하고 얌전하고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고 싶지만 분명히 아이도 자기가 하고 싶은 욕구가 있을 것이고 부모가 그 욕구를 적절히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고민을 하던중에 [부모의 품격]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출산 시대인지라 많아야 두명인 아이를 키우다보니 엄격한 부모가 능사가 아닌 요즘 꼭 필요한 책 같았습니다. 이 책은 자식애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아이와 부모 모두 품격있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예의없이 행동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눈살 찌푸렸던 적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는 아이의 예절 교육을 바르게 시킬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부모의 품격에서는 부모가 알아둘 지침을 아이 연령대별로 분류하여 설명합니다. 어렸을 때에는 인성교육과 예절교육을 위주로하되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부모에 대해 존경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학교생활을 시작했을 때에는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부모가 이끌어줄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자식이 장성하여 결혼에 이르렀을 때의 부모의 준비자세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책 앞부분을 여러번 정독하면서 매너있는 아이로 키울 방법을 남편과 함께 상의했습니다. 책에서는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서도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자칫 일을 핑계로 아내에게 육아를 전가할 수 있지만 저희 남편은 다행스럽게도 시간이 될때마다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에 큰 관심을 보이는 남편과 함께 책을 읽었습니다. 덕분에 양육방침에 대해 논의를 해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뒷부분으로 읽어가면서 저와 저의 부모님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어떻게 해야 제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그 때 그 때마다 읽어보게 되겠지만 아직 먼 미래의 일이라도 막연하나마 원칙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자식과 부모가 서로의 상태를 이해한다면 불협화음 없이 행복하게 살 수있을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자식이 바르게 소통하고,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지 않고도 올바르게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육아에 대해 확고한 신념과 원칙을 세워준 부모의 품격에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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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아이들의 행동을 관찰하다보면 부모의 행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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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들에게서
그래서 이책을 집어들었습니다.
1. 가족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다
일단 이 4가지를 먼저 숙지하고 몸에 먼저 익숙하게 만들어야겠어요. 책의 장르는 어릴때부터 아이가 독립할때까지 필요한 지침이 나누어져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