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3%
  • 리뷰 총점8 26%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11%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자녀 교육 지침 68가지 부모의 품격
"[서평] 자녀 교육 지침 68가지 부모의 품격" 내용보기
책 제목을 통해 갑자기 뭔가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아! 내가 이렇게 몰랐구나!” “내 그토록 아이한테 관심을 가지지 못 했구나!” 느꼈어요. 저는 저 나름대로 우리 아이한테 관심을 가져주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더라구요. 부끄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요. 앞으로는 우리 아이한테 신경 써 주도록 노력하며 또 귀 기울이고 싶어요. 저출산 저출산
"[서평] 자녀 교육 지침 68가지 부모의 품격" 내용보기

책 제목을 통해 갑자기 뭔가를 느끼기 시작하면서

“아! 내가 이렇게 몰랐구나!”

“내 그토록 아이한테 관심을 가지지 못 했구나!”

느꼈어요. 저는 저 나름대로 우리 아이한테 관심을 가져주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더라구요. 부끄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요.

앞으로는 우리 아이한테 신경 써 주도록 노력하며 또 귀 기울이고 싶어요.


저출산 저출산 말을 많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맞벌이를 하지 않으면 아이를 키울 수가 없어요.

아무리 절약하고 노력하고 알뜰하게 산다고 한들 쉽게 키울 수 없어요.

어릴 때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서 많이 들어가지 않지만,

그래도 어릴 때부터 아이한테 들어가는 건 항상 한정이 되어 있다는 걸

위의 분들은 모르는 거 같아요. 요즘 한참 저출산율 때문에 의료복지나 아이들을 위한 예방접종 등

많은 것들이 잘 갖추고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매년 올라가는 식비는 어떻게 할런지...

그래서 하나만 키우자. 됐다 낳지 말자. 그런 말들이 오가고 하더라구요.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건 정말 생각보다 적어요. 아직 좀 더 많이 생각하고

미래를 앞장 서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할 듯 싶어요.


부모의 품격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반성하고 알게 되었어요.

아직 어린 저의 딸아이한테는 먼저 인사예절부터 가르쳐야 하며, 그리고 다른 것보다

먼저 제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봐야 할 거 같더라구요.

아이는 뭔가를 원하는데 제가 해주지 못한다면 아이 또한 아무것도 얻을 수 없고,

배울 수 없다는 걸 왜 몰랐는지 깨달았어요. 이 책은 모든 부모들이 읽고

배워야 할 부분들이 너무 많아요. 하나부터 열까지...

뭐든 건성으로 하는 것보다 제대로 알고 실천하고 알아야 한다고 느껴요.

내 아이는 우리 부모들의 거울이기 때문에 늘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줘야 하고요.

우리 조카들만 봐도 훌륭한 부모를 원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학벌도 중요하겠지만, 얼마만큼 아이들과 함께 하며 아이들을 생각하는지 우리 아이들만 알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지식을 쌓아 줄 수 있는 건 우리 부모들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좋은 책을 읽고 내 아이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보고 나의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품격 말 그대로 아이들 앞에서 단점을 들러내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o*******9 200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의 품격/창해,반도마리코 저] - 부모라면 한번쯤 꼬옥 짚고 넘어가야할 책 한권
"[부모의 품격/창해,반도마리코 저] - 부모라면 한번쯤 꼬옥 짚고 넘어가야할 책 한권" 내용보기
[부모의 품격/창해,반도마리코 저] - 부모라면 한번쯤 꼬옥 짚고 넘어가야할 책 한권오랫만에 육아서를 펴들었습니다.값진 책 한권 부모의 품격항상 육아서를 볼때마다 느끼지만 부모인 특히 엄마에게 꼭 되짚어주고싶은 책 한권이었답니다.68가지의 품격있는 부모만의 올바른 가르침을 통해서 내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행동을 심어주는일...부모가 먼저 모범이 되어 하나 하나 알고
"[부모의 품격/창해,반도마리코 저] - 부모라면 한번쯤 꼬옥 짚고 넘어가야할 책 한권" 내용보기
[부모의 품격/창해,반도마리코 저] - 부모라면 한번쯤 꼬옥 짚고 넘어가야할 책 한권

오랫만에 육아서를 펴들었습니다.
값진 책 한권 부모의 품격
항상 육아서를 볼때마다 느끼지만 부모인 특히 엄마에게 꼭 되짚어주고싶은 책 한권이었답니다.
68가지의 품격있는 부모만의 올바른 가르침을 통해서 내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행동을 심어주는일...
부모가 먼저 모범이 되어 하나 하나 알고 가르치고 본보기기가 되어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7장에 걸친 부모의 품격에 관해 살펴보면
 생명을 기르는 부모와 아이
매너 익히는 부모와 아이
인간성 기르기는 부모와 아이
처음 시작하는 학교생활에서 부모와 아이
십대 자녀들과 잘 지내기 위한 부모와 아이
정보화 시대에 쏟아지는 정보와 사귀는 부모와 아이
부모와 자녀의 성숙한 관계를 

통해서 하나하나 조목조목 짚고 넘어갔습니다.
부모와 아이- 정말 뗄래야 뗄수 없는 그런 관계지요.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부터 탯줄로 엮어진 관계,
하지만 탯줄만 떼었을 뿐이지 부모와 아이의 관계는 정말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관계가 아닐까 합니다.

내 아이 잘 기르고 사회에 나아가서도 사람 대접 받고 올바르게 잘 자라는게 그 어떤 것보다 값진 사람으로 키워줄수 있는 게 아닌가합니다.
부모의 품격을 통해서 한번쯤 꼬옥 짚어보고 되씹어 볼만한 이야기로 68가지 교훈을 통해서 
부모를 통해 아이가 거울인냥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부모들은 자식이 바라는 거면 뭐든지, 그리고 올바른 교육이 어떤것인지를 진정 알아갈때 멋진 아이와 부모가 사회에서 빛난 존재로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의품격
"부모의품격" 내용보기
품격이라 함은 사람된 바탕과 타고난 성품을 뜻한다 그럼 부모의 품격이란 어떤것일까? 부모의 품격이라는 제목에서 부모가 지녀야할 품격이 뭔지 의문을 품지 않을수 없었다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품격이 있는 행동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물론 타고난 성품이 아닌 의식적으로 품격있는 행동을 하려고 하다 보니 힘든 것일게다 자식 교육은 하면 할수록 돈보는 것보다 더 어려
"부모의품격" 내용보기
품격이라 함은 사람된 바탕과 타고난 성품을 뜻한다
그럼 부모의 품격이란 어떤것일까?
부모의 품격이라는 제목에서 부모가 지녀야할 품격이 뭔지 의문을 품지 않을수 없었다
아이들이 크면 클수록 품격이 있는 행동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물론 타고난 성품이 아닌 의식적으로 품격있는 행동을 하려고 하다 보니 힘든 것일게다
자식 교육은 하면 할수록 돈보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임을 실감한다
학교교육에서 부모의 역할에 대해 배운것도 아니고
준비없이 부모가 된 사람도 많고 준비를 했다해도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꾸준히 업데이트 하듯 노력하며 지식과 정보
그리고 경험을 쌓아하 하는 것이 부모교육인듯 하다
육아서를 즐겨 보는 편인데 그동안은 훌륭한 아이로 성장하게 하려면 육아때 어떻게 해주어야 한다라고 서술한
책만 주로 읽었다
하지만 이 책은 자식이 성장해서 자립을 하고 결혼을 해서 손자가 생겼을때
그리고 부모인 내가 혼자가 됐을때 까지를 부모 인생 전반에 걸쳐 생각해 보게 했던 책이였다
자식이 결혼을 해도 요즘 부모들은 자립 시키지 못하는거 같다
나또한 아이들에게 맹목적인 사랑만을 쏟아부었을 뿐 먼훈날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부모인 나와의 관계를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다
열심히 사랑을 주고 키우면 어른이 되었을때 나에게 효도 하겠지 라고 당연히 생각 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한 때가 되었을때 우리 아이들은 부모인 나를 어떻게 곤경할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됐다
저자가 말하길 좋은 교육은 좋은 학교로 진학해야 가능하다고 말한다
훌륭한 사회인으로 양육 하려면 부모자신이 품격있는 성인의 모법이 되어 살아야할 필요가 있음을 말하고 있다
자식은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나지 않는다
성장과 많은 변화속에서 서로 최선을 다하며 노력 해야할 관계임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다
 내심 최선을 다해서 키우기만 하면 먼 훗날 나도 효를 받겠지 라고 당연시 생각하고 살아온것 같다 
4장에 소개된 처음 시작 하는 학교 생활에 대한 많은 조언들
또 3장에 소개된 인간성 기르기에 대한 조언들도 나에게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많이 됐다
특히 7장에 소개된 부모와 자녀의 성숙한 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수 있어서 많이 감사했던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3 200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품격 있는 부모가 품격있는 아이를 만든다
"품격 있는 부모가 품격있는 아이를 만든다" 내용보기
나 자신도 일하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것이 참 많다. 그리고 지키지 못한 약속도 많았고, 아이들이 내 꿈을 이루는데 걸림돌이라는 생각이 들때도 많았다. 그러다 쌍둥이가 7살이 되었을 때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이들을 키우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내 인생에서 없다는 깨달음을 얻은 것이다. 그 때부터 줄곧 육아서를 틈틈히 읽어왔는데, 이 책은 책 구성이 맘에 든다. 일본의
"품격 있는 부모가 품격있는 아이를 만든다" 내용보기

나 자신도 일하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것이 참 많다. 그리고 지키지 못한 약속도 많았고, 아이들이 내 꿈을 이루는데 걸림돌이라는 생각이 들때도 많았다. 그러다 쌍둥이가 7살이 되었을 때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이들을 키우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내 인생에서 없다는 깨달음을 얻은 것이다. 그 때부터 줄곧 육아서를 틈틈히 읽어왔는데, 이 책은 책 구성이 맘에 든다. 일본의 자기 계발서 종류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짧은 여러글이 책 전체를 이루는 방식으로 서술되어 있다.

부모가 품격이있어야 아이를 품격있게 만든다는 저자의 주장처럼, 아이들의 생활방식, 인간 관계 등 갖추어야 할 일에 대해서 엄격하지만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아이를 원칙 있게 키워나갈 것을 조근조근 설명하고 있다. 다른 책들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신념 같은 것들이 전체에 녹아 있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f**1 2009.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품격있는 부모 아래에서 품격있는 아이가 나온다
"품격있는 부모 아래에서 품격있는 아이가 나온다" 내용보기
품격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바로, 품격있는 부모가 되는 것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진리를 이 책에서 또 한번 확인 해본다.   나는 아이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를 시작으로 하여 지금 나는 아이를 어떻게 기르고 있는가의 문제까지, 두루두루 고민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크게 생명을 기른다 / 매너 익히기 / 인간성 기르기 / 처음 시작하는 학
"품격있는 부모 아래에서 품격있는 아이가 나온다" 내용보기

품격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바로, 품격있는 부모가 되는 것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진리를 이 책에서 또 한번 확인 해본다.

 

나는 아이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를 시작으로 하여

지금 나는 아이를 어떻게 기르고 있는가의 문제까지, 두루두루 고민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크게

생명을 기른다 / 매너 익히기 / 인간성 기르기 / 처음 시작하는 학교생활

십대 자녀들과 잘 지내기 / 정보화 시대, 쏟아지는 정보와 사귀기, 부모와 자녀의 성숙한 관계

총 7개의 파트로 구분지어 설명한다.

 

챕터 제목만 읽어보아도, 이 책이 꽤하는 바를 알수 있었는데

부모-아이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하여

품격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갖가지의 방법을 풀어놓은 것이다.

 

현재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대목은 매너익히기와 인간성 기르기 부분이었다.

아직 입학전의 아이이기에 학교생활을 다룬 부분의 내용은 참고사항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지만,

앞쪽의 3 파트는 가슴에 와닿는 부분들이 참 많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이야기는 <가슴을 펴고 아이를 칭찬하고 자랑하다> 이다.

한국사람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겸손의 미덕' 등의 명목을 앞세워

자기 자식 자랑하는 걸 팔불출이라 여긴다.

하지만 서양사람들은 남들 앞에서 자식, 남편을 치겨 세우는걸 당연시 한다고 하는데,

지나친 겸손은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내고 자신감 결여된 아이로 만들기 십상이라 한다.

 

남들이 내 아이를 가리치며 "어머~ 어쩜 이렇게 똑똑해요" 라는 칭찬을 하였다면

서양사람들은 맞장구를 치거나 한술 더떠 아이의 기를 살리고 자신감을 실어주는것에 익숙한 반면

일본(저자가 일본인다, 한국의 사례와 크게 다른점이 없는듯 하다) 사람들은

"뭘요, 엄청난 고집쟁이 인걸요" "말은 얼마나 안 듣는데요" 식의 말을 함으로써

겸손함은 인정받을지 몰라도, 정작 아이는 엄마의 이야기로 인해 상처받는 사실...

나 역시 그동안 수없이 해온 실수이기에.. 아이에게 참 많이도 미안했다.

앞으론 팔불출 엄마가 되리라 맘 먹었다^^

물론 수위 조절은 적절히 해야겠지만 말이다^^

 

한장한장 읽다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을 바라보게 되는 책, 그만큼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꼭 기억해야 할 내용도 많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품격 있는 엄마, 아빠로 거듭나 소중한 아이들에게 그 품격을 고스란히 되물림 하였음 싶다.

t*****f 200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품격있는 부모되기
"품격있는 부모되기" 내용보기
이 책의 표지에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은 인생에서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정말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내가 과연 아이와 함께하는 이 시간을 제대로 보내고 있는것인가? 하는 물음과 반성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책에는 품격있는 부모가 될수있게 68가지 지침을 알려주고있는데 정말 한가지 한가지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더라구요. 이대로만 기억하
"품격있는 부모되기" 내용보기

이 책의 표지에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은 인생에서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정말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내가 과연 아이와 함께하는 이 시간을 제대로 보내고 있는것인가? 하는

물음과 반성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책에는 품격있는 부모가 될수있게 68가지 지침을 알려주고있는데

정말 한가지 한가지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더라구요.

이대로만 기억하고 실천한다면 정말 고품격의 부모가 될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1장 생명을 기른다.

제2장 매너 익히기

제3장 인간성 기르기

제4장 처음시작하는 학교생활

제5장 십대 자녀들과 잘 지내기

제6장 정보화시대, 쏟아지는 정보와 사귀기

제7장 부모와 자녀의 성숙한 관계

총 7장으로 나누어져있는데 목차를 읽는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중에서 특히나 우는 아이에게 지지 마라, 떼쓰는 아이 기분을 맞추려 들지 마라.

이부분이 요즘 제가 아이를 양육하면서 제일 고민스러운 부분이었는데

책을 보고나니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답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를 대할때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할 부분에서 부터

아이의 사회성이나 인간관계, 학교생활,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아이를 양육하면서 맞닥드릴수있는 부분들을 정말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있어서 지금 현재의 문제뿐 아니라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할지도 중심을 가질수있게 되었네요.

이 책은 아이를 양육하면서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거나 답을 알고싶을때

늘 곁에두고 함께해야할 소중한 지침서가 될것같네요.

g***7 200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의 품격
"부모의 품격" 내용보기
울 킁카에게는 사랑을 나름 듬뿍주고있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기분에 좌지우지되어 일관성 없는 행동으로 과연이래도 되는건가...애한테 상처로 남지는 않을까? 버릇없는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늘 가지고있었다. 그즈음에 제목 그대로 품격있는 엄마가 되기위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유아기의 자녀가 올바른 성인이 되기까지 부모가 해줄수 있는 68가지방법을
"부모의 품격" 내용보기
울 킁카에게는 사랑을 나름 듬뿍주고있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기분에 좌지우지되어 일관성 없는 행동으로 과연이래도 되는건가...애한테 상처로 남지는 않을까? 버릇없는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늘 가지고있었다.

그즈음에 제목 그대로 품격있는 엄마가 되기위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유아기의 자녀가 올바른 성인이 되기까지 부모가 해줄수 있는 68가지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한가지 방법이 한 두장 분량이라 지루하지 않고 금방 읽을수있었다.

68가지 이야기중 특히 내가 몰랐던 사실중 하나는....

 

<전철이나 버스에서 아이를 자리에 앉히지 마라>이다.

내가 만삭에다 조카까지 데리고 외출했을때 정말 내심...앞자리의 사람이 양보해줬으면 하고 바랬던 적이있었다. 그때마다 양보해주시는건 내 시어머니 뻘 되시는 분들이었다. 너무 송구스러워 괜찮다고 늘 사양했었다. 이 책에선 초등학교 되는 아이들이라면 버스나 지하철에서 앉히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워도 좋다고했다.  젊은이들이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것은 고령자들에 대한 반감보다는 어린시절부터 습관이 안되 몰라서 그런것이다. 음...일리있다. 울 킁카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그래 초등학생만 되도 앉히지 말아야겠다.

 

알고서도 실천 못하는 내용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맘을 다잡아 본다.

육아서에 전혀 관심없는 신랑도 이 책은 그냥 한두페이지 분량으로 딱 !딱!  끊어져서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고한다.

그래.. 우리 이제 좀 바껴 보자고~

YES마니아 : 골드 g*******a 200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의 원칙을 세워줍니다
"육아의 원칙을 세워줍니다" 내용보기
만 10개월에 들어선 아들녀석을 볼때면 이제 제법 사람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처음에 태어나서는 먹고 자는게 일이었지만 목을 가누고 뒤집고 기고, 이제는 잡고 걷는 뚜렷한 행동발달 외에도 그저 배고픔과 배변, 졸림의 표현 수단으로 울음밖에 할 수 없었던 아이가 이제는 기분 좋으면 소리내어 웃고 화가나면 울면서 정서적으로도 교감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특
"육아의 원칙을 세워줍니다" 내용보기

만 10개월에 들어선 아들녀석을 볼때면 이제 제법 사람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처음에 태어나서는 먹고 자는게 일이었지만 목을 가누고 뒤집고 기고, 이제는 잡고 걷는 뚜렷한 행동발달 외에도

그저 배고픔과 배변, 졸림의 표현 수단으로 울음밖에 할 수 없었던 아이가 이제는 기분 좋으면 소리내어 웃고 화가나면 울면서 정서적으로도 교감할 수 있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특히 요즘 떼를 부리는걸 알아서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고집부리고 주저앉아 우는통에 난감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집에서야 울던 말던 내버려둘테지만 외출해서 그러면 일단 울음부터 그칠 요량으로 하고싶어하는대로 해주고야 말았습니다..

아이 낳기 전에 흉봤던 행동을 하나하나 제가 하고 있는걸 보니 스스로가 한심해보였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영국귀족처럼 바르고 말쑥하고 얌전하고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고 싶지만 분명히 아이도 자기가 하고 싶은 욕구가 있을 것이고 부모가 그 욕구를 적절히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고민을 하던중에 [부모의 품격]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출산 시대인지라 많아야 두명인 아이를 키우다보니 엄격한 부모가 능사가 아닌 요즘 꼭 필요한 책 같았습니다.

이 책은 자식애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아이와 부모 모두 품격있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 예의없이 행동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눈살 찌푸렸던 적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는 아이의 예절 교육을 바르게 시킬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부모의 품격에서는 부모가 알아둘 지침을 아이 연령대별로 분류하여 설명합니다.

어렸을 때에는 인성교육과 예절교육을 위주로하되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부모에 대해 존경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학교생활을 시작했을 때에는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부모가 이끌어줄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자식이 장성하여 결혼에 이르렀을 때의 부모의 준비자세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책 앞부분을 여러번 정독하면서 매너있는 아이로 키울 방법을 남편과 함께 상의했습니다.

책에서는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서도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자칫 일을 핑계로 아내에게 육아를 전가할 수 있지만 저희 남편은 다행스럽게도 시간이 될때마다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에 큰 관심을 보이는 남편과 함께 책을 읽었습니다.

덕분에 양육방침에 대해 논의를 해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뒷부분으로 읽어가면서 저와 저의 부모님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어떻게 해야 제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그 때 그 때마다 읽어보게 되겠지만 아직 먼 미래의 일이라도 막연하나마 원칙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자식과 부모가 서로의 상태를 이해한다면 불협화음 없이 행복하게 살 수있을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와 자식이 바르게 소통하고,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지 않고도 올바르게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육아에 대해 확고한 신념과 원칙을 세워준 부모의 품격에게 감사합니다.

w********t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의 품격이 아이의 품격
"부모의 품격이 아이의 품격" 내용보기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아이들의 행동을 관찰하다보면 부모의 행동과생각이 모두 드러나게 되기 때문이다. 그만큼 부모의 행동과 생각이 모든것을 흡수하는아이들에게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다. 요즘 부모들은 내아이가 어디를 가든 뛰어나기를 원한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다른 부모와 비교해 볼때 아주 볼품 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서 어떻게 아이가다
"부모의 품격이 아이의 품격" 내용보기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아이들의 행동을 관찰하다보면 부모의 행동과
생각이 모두 드러나게 되기 때문이다. 그만큼 부모의 행동과 생각이 모든것을 흡수하는
아이들에게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다. 

요즘 부모들은 내아이가 어디를 가든 뛰어나기를 원한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다른 
부모와 비교해 볼때 아주 볼품 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서 어떻게 아이가
다른 사람들에게 뛰어난 사람으로 보이기를 원하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여자는 대학을 가는 것보다 직장을 다니다 좋은 남편 만나 결혼하면 된다는 생각이 
어르신들의 생각에 자리잡고 있던 시절 아버지는 딸들을 대학에 보내셨다. 그때 
아버지는 동네분들께 '그깟 기집애를 대학에 보내서 뭐에 쓰려구 그래, 살기도 바쁜데'
이런 질타를 많이 받았다. 그러나 아버지의 뜻은 달랐다. '여자가 공부를 해야 아이를 
제대로 키울 수 있고 그 아이가 나라의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으므로 나는 딸을 
교육시키는 것이 아니라 한나라의 어머니를 교육시키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평생을 걸쳐 이 말씀을 마음에 담고 지금도 아이들을 교육하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런 생각을 심어주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어머니로서만이 아니라 여성으로서 
사회적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지도 하고 있다. 

지금은  자녀가 많지 않기 때문에 자녀에게 모든것을 허용하는 부모도 있고, 아이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부모도 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자녀를
망친다는 것이 '부모의 품격'을 읽으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정말 내 자녀가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인간적인 관계를 잘 이루어 나가기를 원한다면
'부모의 품격'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반도 마리코는 일본인이기는 하지만 우리와 
생활환경이 비슷하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자녀교육의 지침 68가지가 쓰여져 있지만 자녀교육을 위해서는 우선 부모가 바로 
서야 옳바른 자녀교육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자녀가 태어나서 어른이 될때까지 
올바는 부모의 역활이 어떤 것인가를 이야기 하는 '부모의 품격' 

나또한 제대로 교육을 한다고 하지만 그동안의 시행착오도 생각이 나고 잘못되었던
교육의 방법을 되돌아보며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나의 자녀가 평안하고 잘되기를
원한다면 다른집의 자녀도 잘 되고 바른 교육을 받기를 원해야 한다. 사회적 상호
작용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부모의 품격'은 자녀을 
키우는 모든 부모가 한번쯤 읽어 보아야 하는 책이다.

p****9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엄마가 되고싶다면
"멋진엄마가 되고싶다면" 내용보기
나의 아들에게서"우리 부모님은 정말 멋진분이셨어.."란 말을 듣고 싶다면한번 꼭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아이를 낳고 어떻게 길러야 하나 참으로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지금도 순간순간 아이를 위해 어떠한 결정을 해야하고어떠한 행동을 해야만 하죠. 하지만 그게 아이에게 독이 될지 아니면 성장의 풍요로운 자양분이 될지는 사실, 잘 알수가 없답니다. 하지만 우린
"멋진엄마가 되고싶다면" 내용보기

나의 아들에게서
"우리 부모님은 정말 멋진분이셨어.."란 말을 듣고 싶다면
한번 꼭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아이를 낳고 어떻게 길러야 하나 참으로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지금도 순간순간 아이를 위해 어떠한 결정을 해야하고
어떠한 행동을 해야만 하죠.

하지만 그게 아이에게 독이 될지 아니면 성장의 풍요로운 자양분이 될지는 사실, 잘 알수가 없답니다.


하지만 우린 인류가 살아왔던 역사와 민족문화가 잇습니다.
과거로부터 배우는게 아마 제일 현명하겠지요.

 

저의 꿈은 제가 저희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항상
"아, 일찍 돌아가셔서 지금은 안계시지만
정말 나에게 많은것을 알려주셨고 제대로 살수 있게 해주신아주 멋진분이셨어"
라고 생각하듯이
저의 아들도 저와 저의 신랑에 대해서 저렇게 생각했으면 하는거랍니다.

 

 

 

 

그래서 이책을 집어들었습니다.
"품격있는 부모"가 되고 싶어서요
하지만 처음엔 그저 당연한 이야기들만
아니 다 아는 이야기들만 구구절절있어서
"아, 다 아는 이야기잖아.."라고 생각했지만
그중에 몇가지나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지 저의 행동을 돌이켜보면
그야말로 부끄럽기 짝이 없었답니다.


누구나 아는 이야기고 잔소리처럼 들릴만큼 당연한 이야기지만
다시한번 아이에게 왜 그러한게 필요한지 저자 [반도 마리코]는
간략하고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그래서 전 그중에 정말 고치고 싶은 것 몇가지를
책상위에 써붙여 놓았답니다.

1. 가족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다
2. 어릴때 생활매너를 익히자
3. 아무리 작은 약속도 반드시 지키자
4. 가슴을 펴고 아이를 칭찬하고 자랑하라

 

일단 이 4가지를 먼저 숙지하고 몸에 먼저 익숙하게 만들어야겠어요.
그리고 나머지 64가지의 지침도 익혀나가다보면
저희 아들은 훌쩍 커있지 안을까 싶네요.

책의 장르는 어릴때부터 아이가 독립할때까지 필요한 지침이 나누어져있어서
평생을 같이할 친구같은 책이랍니다.

d****h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