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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영어를 직접 하려고 보니 여러 책들을 보는 편이다. 어떤책은 영어 연구회 같은 곳에서 발행한 책도 있고 요즘 대새는 엄마들이 나는 이렇게 가르쳐서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키웠다 하는 책이 많다. 대부분이 책들을 소개 하고 어떤 활도을 하는지에 편중된 책이라하면 이 책은 좀 다르다고 볼수 있다. 내 아이와 연령을 맞게 그리고 단계별로 어떻게 아이에게 영어를 접근해야하는지 소개하고 있다. 책을 보면 1장 엄마가 시작하는 내 아이 첫 영어 2장 내 아이 첫 영어 필수 액티비티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인터넷 자료를 많이 소개 하고 있다. 엄마들이 집에서 아이들과 활동을 해주고 싶어서 하다보면 자료가 부족해서 학습지를 산다거나 아님 그냥 방문 학습을 하게 되는데 인터넷의 자료들을 이용해서 활용하룻 있는 것들이 많이 소개가 되어있다. 그리고 어린 아이들에서 부터 초등학생들까지 활용 할수 있는부분이 많아 좋다. 조기 교육으로 어린 아이들 즉 미취학 아이들 위주의 활동이 아닌 초등학생까지 활용 할수 있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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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짬짬이 시간을 내서 만드신 책이 드디어 나왔다.
항상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선생님을 보면 고맙고 든든하고... 그런 마음이다.
보통 영어때문에 많은 엄마들이 고민하고, 또한 시행착오도 많이 겪게 된다.
선생님 책이 나왔다 해서 얼른 사서 잠깐 보고 서재에 꽂아 두었다가 다시 들었다.
옛날에 '지금 알고 있는 것을 예전에도 알았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 것처럼
진작 이런 길잡이 책이 있었더라면 좀 더 아이에게 영어를 즐겁게 공부시킬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책의 구성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많이 올렸으니 생략하고...
책에 소개된 동규&동현어머니처럼 나 자신도 처음에 원어민수업을 먼저 해서
아이가 고생을 했다. 그러다 선생님을 만나서 2년6개월을 교육을 받고 나서
어학원에 가서 어디서 배웠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이제 아이가 6학년이니 이 책대로 할 순 없지만, 지내놓고 보면 정말 답이 훤하게
나와있는 길을 멀리 돌아 온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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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영어 교육을 어떻게 시킬까 하는것은 어느 엄마에게나 커다란 과제가 아닐까? 이 책에는 대한민국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영어 교육법을 제시해준다. 3학년 1학년 5살 요 세아이를 키우면서 아직까지도 영어교육은 제대로 하고 있는것인지 아닌지 잘 모르는것이 사실이다. 여러가지 영어책이나 교구 각종 시디들 안 접해본것이 없을 정도지만 막상 어떤것이 정답인지 아직도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어떤것이 정석인지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것인지 알고자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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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글을 쓴 저자에 대해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미국등에서 영어 강의를 하고 현재 아이안 교실 대표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제가 신뢰를 하게된것은 역사를 전공햇지만 아이들에게 영어의 재미를 일깨워주는 일의 보람을 알게 되고 유아 영어교재 자료 만들기에 열정을 쏟았고 엄마와 아이가 돈 안들이고 즐겁고 쉽게 영어 실력을 키워갈수 있는 특별하고 재미있는 자료와 지도법을 책에 담아 세상에 내놓는것이 꿈이라는 말때문이었다.
제가 집에서 아이들 가르쳐준다고 단어카드도 만들기도 하고 영어 동화책을 빌려다 읽어주기도 하면서 더 좋은 건 없을까 이 다음 단계는 어떻게 해줘야하지? 하는 의문들을 가지곤 했는데 이 책은 내게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책이었다.
영어의 지름길은 없다고 한다. 어떤 교재 어떤 학원을 다니느냐보다는 본인이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가 장기전에서의 승패를 가른다.
아래 사진에서는 영어교육에 성공을 거둔 엄마들의 이야기들을 담았다. 사교육 없이도 희망이 보인다는 말 얼마나 가뭄에 단비같은 말인가~ 그것이 가능하다고 하니 사교육없이 성공했다고 하니 정말 희망이 솟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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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영어를 잘하게 하려면 내아이 첫 영어를 엄마가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스토리 북 플래시 카드 라벨링 컬러링 테마 송 코스북 기초단어 파닉스 등등 엄마가 가르쳐야할 모든것들을 담았다. 또한 아래 사진처럼 참고 할수 있는 바로 활용할수 있는 주옥같은 사이트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바로 바로 실생활에 적용할수 있기때문에 너무나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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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유아기부터 탄생 6개월부터 돌까지 돌부터 세돌 세돌부터 만 5세까지 만 5세부터 초등학교입학 전까지 단계별로 영어 교육법을 제시하고 있다. 울 막내가 지금 5살이라서 어떻게 교육을 해야하나 살펴보니~ 기계처럼 에이비씨디를 보고 읽는것이 아니라 알파벳에 따른 발음을 익히도록 해야한다고 한다. 발음소리를 내며 알파벳을 쓸때도 쓰고 싶은 맘이 절로 생길정도로 예쁜 알파벳 연습지를 주면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연습할수 있다고 한다. 그에따른 다양한 사이트가 제시되어 있어서 엄마들은 사이트에서 프린트해서 아이들을 교육시키면 된다~ 울 아들을 위해 어떤 교재를 사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울 아이 영어교육의 열쇠를 찾았다. 이렇게 교육 시켜서 영어교육을 성공한다면 나도 언젠간 저런 책에 한줄이라도 글을 실을수 있는 날오리란 바램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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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어째 영어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어찌하면 효율적으로 아이에게 가르쳐줄수 있을까..고민스러운 정말 아이교육에 가장 걸림돌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책들이 나오는걸 보면 저같은 엄마들이 꽤나 된다는거겠지요. 아이가 돌지나 책을 좀 보여주기 시작할때부터 영어책을 함께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론 5살이 되던 작년부터 일주일에 한번 원어민 수업도 받으며 영어를 접하기 시작했지요. 작년 한해는 아이가 영어를 처음 접하는 해인만큼 큰 기대감 없이 거부감 없이 영어를 받아들이는게 가장 큰 목표였고..그 목표는 살짝 이룬듯 했습니다. 허나 6살이 되니 그 고민은 5살때에 비해 훨씬 더 커졌답니다. 5살에 영어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은 그리 많지 않으나 6살엔 눈에 띄게 많아졌고.. 그 아이들에 영어실력은 울아이하고는 비교도 안되는 듯 보이니 불안한 맘은 더 커져갔답니다. 물론 웹상으로 보는 훌륭한 엄마표 영어를 하는 분들을 보면 입이 쩍쩍 벌어질뿐 난 해줄수 없는 부분이란 생각이 더 굳어져갔죠.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찔리는 부분이 두가지가 있었습니다. 하나. 엄마는 프로처럼 준비를 해야합니다. 아...정말 프로하고는 거리가 멀었던거 같습니다. 안좋은 예로 보여준 모습이 제 모습 그대로이군요. 6개월 혹은 1년치에 수업준비를 해놓고 시작을 해야한다니... 정말 저는 책말 읽어주면 되는줄 알고 그때 그때 저도 막혀가는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고 있었었네요. 다른 액티비티는 둘째 치고 제가 처음 읽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은적이 한두번이 아이었으니 말이죠. --;; 둘째.엄마부터 공부해야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까지 벌써 얼마동안을 영어에 손을 놓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밑천은 여섯살 아들을 가르치기도 벅찬거 같네요. 사실 요런맘은 벌써 들어 공부를 시작해야지 하고 이책저책 뒤적이며 보고는 있는데 맘같지가 않네요. 이 책을 읽고나니 다른건 몰라도 이 두가지에 대한 마음가짐을 달리먹기로 했습니다. 이책을 좀더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을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 책을 보면서도 이제는 알게 됐지만 파닉스란것도 저에겐 너무 생소한 단어였답니다. 이 책 2장에선 스토리 북 부터 코스북이라던지 사이트 워드라던지..아이교육에 필요한 모든것을 조목조목 설명해 주었답니다. 사실 이것들은 너무 자연스레 이야기들 하셔서 어디다 물어보기도 부끄러웠는데.. 이렇게 책에 자세히 설명과 활용방법 또 웹사이트 주소까지 친절히 나와있으니 저같은 엄마에겐 너무나 필요했던 부분이네요. 3장에는 단계별 영어 교육법이 나옵니다. 물론 탄생부터 세돌까지는 이미 지나간 시간이라 아쉽기 짝이없습니다만..ㅜㅜ 지금부터라도 하루에 30분만 시간을 내어 아이에게 꾸준히 해준다면 아이에 실력은 차곡차곡 쌓여갈거만 같습니다. 물론 아이에게 30분을 위해 엄마는 그 두배 혹은 세배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하나를 가르치더라도 제대로 된 방법으로 해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언젠가 이 책에서 보고 배운 내용으로 아이에 영어교육 성공담을 말할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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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모든 엄마들이 아이들 교육 중 가장 큰 고민을 하는 영어~ 있고두둥실 돛단배처럼 여유 있게 가는 아이도 있기 마련입니다. 자꾸 쉬었다 가려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쉬지 않고 노를 저어 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엄마가 보여주는 조바심과 과한 욕심은 아이의 마음에 풍랑이 될 뿐입니다. 엄마는 엄마대로 영어 공부를 하며 아이와 같이 영어의 바다를 항해하면서 아이에게 길을 안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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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최고의 선생님은 엄마라는 생각으로 엄마표를 시작한지 햇수로 6년째! 여러가지 영어육아서들을 읽고 자료들을 찾고 인터넷 사이트들을 뒤지면서 영어고수맘들의 육아법을 나름대로 정리해서 우리아이랑 같이 해오면서도 늘 2%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뭔가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느낌을 떨쳐버릴수가 없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문제의 핵심에 엄마인 내가 있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자의 한구절 한구절이 나에게 일침을 가하는 것만 같았어요 엄마표로 한다고 마음만 먹고 자료만 찾고는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던 것이 대부분인 나자신을 발견하고 반성을 많이 했답니다 저자의 말 중에 가장 가슴에 와닿는 걸 정리하자면 엄마는 프로답게 준비해서 늘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면서 내 아이에게 맞는 영어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것!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서 뭐든 생각만하고 자료를 찾는데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서 아이랑 같이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듯이 내 아이에게서 보이는 조그마한 성과에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 자세도 영어동기부여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듯 합니다
'내아이 첫영어' 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중 하나가 여러가지 활용자료들과 유용한 사이트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는 거에요. 그리고 그 활용자료들을 연령별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노하우를 상세히 알려준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6살인 우리 큰아이의 취학전까지의 영어공부길잡이와 갓 태어난 우리 둘째의 7년 영어계획을 세우는 가장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 주는 유용한 책 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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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 첫영어" 는 나이별 아이들의 특성을 알려주고, 그에 맞는 다양한 교육법을 제시하고 있어 엄마표 영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엄마는 프로처럼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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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희 지음 ◀ 예담 프랜드
[서문 중에서..]
아이의 하루는 배울 기회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엄마의 하루는 아이를 가르칠 기회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엄마와 주변의 어른이 도와주지 않으면 아이의 아까운 기회들은 조금씩 사라져갑니다. 엄마는 아이가 얼마나빨리 자라는가를 생각하고 새로운 의욕으로 내 아이를 위한 영어 선생님으로의 변신을 준비해야 합니다.
차례를 살펴 볼까요? 1장 엄마가 시작하는 내아이 첫 영어 영어를 잘하려면 내 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하려면 내 아이 첫 영어를 엄마가 시작하려면 2장 내 아이 첫 영어 필수 액티비티 story books/flash cards/labeling/coloring/theme songs/ nursery rhymes/course books/basic words/ sight words/phonics/mini books/storytelling 3장 내 아이 단계별 영어 교육법 유아기 단계별 영어 교육법/탄생부터 6개월까지 6개월부터 돌까지/돌부터 세 돌까지 세 돌 부터 만 5세까지/만5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내용은요? 1장 엄마가 시작하는 내 아이 첫 영어 "모든 아이가 영어를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듯이, 모든 엄마도 영어를 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의 영어를 이끌어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잇습니다..." 정말 힘을 팍팍 얻게 되는 군요..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두말하면 잔소리 약을 매일 챙겨 먹듯이 매일 꾸준히 하면 어떤 외국어든 잘할 수 있다! 영어의 지름길은 없다~ 맞습니다. 하루에 10분씩이라도 정말 매일매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내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하려면 1.아이의 호기심(배우려는 욕심),의욕(자기 주도적 학습 태도의 에너지원),자신감(자기를 믿는 힘)부터 키워라 2.최대한 일찍 시작하라(늦었다 생각말로 바로 지금 시작~!) 3.쉬지 않고 꾸준히 하라.-매일 매일 4.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만들어라~!(초등학생의 영어 실력은 읽은 책의 양에 비례한다.) 5.영어가 풍부한 환경이어야 한다.(노출!노출!환경!환경!)-아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보고 들을 수 있는 환경,보고 들은 여어를 매일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집은 엄마의 참여와 성의에 따라 그것이 가장 편하고 경제적으로 이우러질 수 있는 장소이다. --->생활영어를 조금이라도 더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많이 들려주고 많이 보여주고~! 6.아이에게 영어를 자주 들려줘라. -엄마는 다른 일을 하면서도 가능한 한 자주 영어 노래를 부르거나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건네야 한다! 7.아이에게 엄마가 최고의 대화상대 -아이와 대화할 때는 파트너가 되어야지 보스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 아이가 자꾸와서 얘기를 하고 싶은 엄마가 되어라 8.쓰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울 큰딸을 경우로 쓰는 것을 싫어해서 좀 느긋하게 시켰더니 9살이 되어서도 쓰는 것 무척이나 싫어합니다. 아이가 사람 얼굴을 그릴 수 있는 정도면 곧바로 여어 쓰기를 시작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울 둘째는 열심히 시켜 보려고 합니다.(듣기,말하기,읽기,쓰기 네 영역이 균형 있게 발달되어야 그 언어를 잘한다고 말하 수 있다~!) 9.우리말과 영어를 함께 잘해야 합니다. 10.게임만으론 부족합니다.(게임위주 원어민 수업)-그 외에 스토리북 워크시트,미니북 등의 실제 읽고 쓰는 작업이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 11.아이 스스로 스토리북을 읽어야 합니다.-파닉스의 중요성 강조 강조(울 큰아이도 이 책에 나와 잇는 파닉스 교육방식대로 다시한번 짚어줘야 겠어요) 12.토끼여도 거북이처럼 꾸준히 꾸준히~! - 영어를 매일 조금씩 읽고 듣고 말해보고 써보는 연습을 계속해서 새롭게 영어 실력을 채워나가고 제때를 놓치지 않고 레벨을 업그레이드함녀서 거복이 처럼 쉬지 않고 꾸준히~!.
내아이 첫 영어 엄마가 시작하려면 1.아이가 즐거워해야 한다. 2.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한다. -성격이 급하고 참을성이 부족하고 위압적인 자세의 부모와 선생님 때문에 주눅이 들어버린 아이는 마음을 닫아버리고 영어와 친해지려고 하질 않는다.(반성..반성..) 3.엄마는 프로처럼 준비해야 한다. -어떤 주제로 어떤 목표의 수업을 할 것인지/듣기,말하기,읽기,쓰기 각 영역에 따라 어던 내용을 어떤 교재와 자료를 가지고 어떤 속도와 방법으로 펼칠지 도안을 긔듯 구체적으로/6개월 혹은 1년치의 장기적 준비를 선행 -수업 자료또한 다양하게 (출력물,만들기,그리기,노래,챈트,스토리북) "남에게 부어 주려면 부어주고도 남을 만큼 내 것이 넉넉해야 한다" -->열정어린 준비로 정말 프로다운 엄마가 되고 싶네요. 내아이만 가르치는데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목표와 꿈을 가지고..^^ 4.엄마는 끊임없이 검색해야 한다. 5.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다. -자료만 모을 것이 아니라 분류해서 테마와 레벨별로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게 (정말 자료만 방대하게 모아 놓은 게 많았습니다. 찾을래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요책에 자세한 사이트들이 분류별로 구분되어 있어서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요..마치 사이트 검색 사전처럼~!^^) 6.엄마부터 공부하라 -저부터 공부하는 자세로 열심히 해보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7.아이의 개성을 고려하라 -사실 엄마의 욕심엔 이만큼 했으면 할때가 많지만 아이가 따라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 모든것이 아이를 위한 것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아이가 즐겁게 공부하도록 배울 수 있는 만큼 하고 싶은 만큼 함께 해 주려고 합니다.
2장 내아이 첫 영어 필수 액티비티 http://www.wisdomhouse.co.kr/coolaldo/2009/06/my%20child.zip 요기에 가면 보물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우선 집안에 라벨링 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집을 영어 유치원으로 만드는 거죠~! 항상 마음속에 하려고는 했는데 게으름 병때문에 미루던 일이었어요. 하지만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미니북 만들기 매일매일 한권이라도 하려고 합니다. 영어 실력을 키워주는데 정말 좋은 학습 방법인 것 같아요~!
3장 내 아이 단계별 영어 교육법 정말 대한민국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내 아이의 첫 영어 교육법이 가득 실려 있습니다. 큰아이는 9살 둘째는 25개월..늦었다 생각말고 지금부터 이 책의 내용대로 따라쟁이가 되려고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쟎아요. 다시 새롭게 엄마표 영어를 재정비하고 준비해서 엄마이 욕심이 아닌 아이를 위한 수업을 위해 행복한 전진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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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영어 교육법 내 아이 첫 영어
김수희 지음 / 출판사 예담
아이가 태어나고 1년간은 정말 게으른 엄마였습니다. 울면 젖 물리고, 울면 기저귀 갈아주고, 울면 안아주고, 울면,,,,울면,,,,,울면,,,,, 19세기 어머니들이 했듯이 의식주 해결해주고... 20세기 엄마들처럼 책 좀 읽어주고.... 그리고 훌륭한 엄마는 아니지만,,,모자란 엄마는 아니라고 위안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21세기의 엄마는 그것만으로는 모자란 것.....게으른 엄마의 반성이 있었습니다. 돌이 지나면서 자기 발로 걸어다니고 호기심으로 세상을 탐색하고 다니며,,, 엄마의 느긋한 성격을 압박해오는 아이의 성장은....엄마를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엄마의 공부,,,,우리아이에게 뭘 가르쳐야 할까....요..... 대한민국의 아이는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한글을 떼야하고,,,,음악도 좀 들어줘야하고,,,미술에도 소양을 쌓아야하고 여러가지 블럭이나 교구에도 능통해야 합니다... 그러나 가장 잘해야만 하는 것은 영어,,,그래요,,,영어입니다.
난,,,대한민국에서만 살거니깐 영어 따위는 저리 가라구,,,했던 엄마의 학창시절,,,, 엄마는 막막합니다. 시작도 분명치 않고 목표도 희미합니다. 다만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떨어지지 않기만을 바랍니다.....이거 완죠 엄마만의 욕심으로 가득하죠..
엄마는 다시 반성합니다. 맨투맨으로 문법을 말아먹고 보카20000으로 어휘를 죽쓰고 그나마 회화는 꿈도 꾸지 못했던 시절의 끝자락을 보냈던 엄마의 학창시절을 반성합니다.
그래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봅니다. 우린 영어를 왜 배울까....글로발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너무 너무 시덥잖은 대답입니다.
엄마는 아이의 즐거운 영어를 꿈꿉니다.... 그렇게 또 혼란이 시작됩니다. 그럼 즐거운 영어는 어떤거지...어떻게 영어를 즐겁게 만들지,,,, 인터넷의 그 광활한 질풍노도의 늪으로 스스로를 투신합니다. 즐거운 영어를 찾아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많은 영어들을 만납니다.... 맘이 급한 엄마는 그물에 갖자기의 영어들을 주워 담습니다,,,, 잡어를 가득 건진 엄마는 난감합니다. 이것들을 어떻게 요리해야 하나....
그때,,,,바로 그때,,,,
엄마를 일으키는 밝은 빛이 있었으니,,,,,
어디선가 보내준 선물,,,,,
0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로 우리 아이의 영어를 요리할 수 있다는,,,, "내 아이 첫 영어"
본인 역시 두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을 사랑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는 작가는 섬세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방황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단단한 노하우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장 엄마가 시작하는 내 아이 첫 영어 저자는 말합니다. 모든 외국어는 어떤 교재를 보느냐 얼마나 좋은 학원을 다니느냐보다는 본인이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가 승패를 가른다. 본격적으로 아이의 영어공부에 시작하고 나면 매일 매일 엄마의 마음은 초조합니다. 1+1은 2니깐,,,어제 오늘 이만큼 했으니,,,,내일은 이만큼 하겠군,,, 하지만 정작 그렇지 못한 아이를 보고 엄마는 당황합니다. 실망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이의 영어의 샘이 마르지 않게 날마다 새로운 영어를 아이의 생활 속에 부어주는 것,,,,아이의 호기심을 어떻게 꺼내고 채워줄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다른 호기심으로 이어줄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것,,,, 그런 엄마의 마음가짐입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좋은 영어 수업을 위해 좋은 책이나 오디오 교재, 각종 교구 등 수업에 도움이 될 자료를 찾고 구하면서 수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주어 하고 3~6개월분의 수업 자료와 큰 틀은 미리 준비해두고 시작해야 합니다.
2장 내 아이 첫 영어 필수 액티비티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건진 수많은 자료들,,,,story books, flash cards, labeling, coloring, songs, nursery rhyme, coure books, basic words, sight words, phonics, mini books 등,,,, 보고 좋아보이는 것은 뭐든지 주워담고 보는데,,,정작 실제적으로 활용은 잘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갖가지 자료들의 명쾌한 활용법. 예를 잘자면....coloring을 통해서 기본적인 색깔 단어나 숫자 등은 아이들이 지겹지 않고 즐겁게 영어단어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이므로 단계별로 활용하면 좋다네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파닉스를 어떻게 접근해 가야 하는지 정말 막막했었는데요 파닉스의 단계별 수준과 진행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었서 정말 흐믓했습니다. 책에 제시되어 있는 방법들을 내 아이의 적성과 특성에 맞게 잘 버무려 활용한다면 즐거운 영어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장 내 아이 단계별 영어 교육법 아이는 매일매일 자라납니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아이의 영어도 자라야 하고,,,아이를 가르치는 엄마의 영어도 성장해야겠죠,,,, 아이의 탄생과 함께 시작되는 엄마의 Good morning영어....간단한 회화로 아이와 교감하는 것이 포인트라네요 이렇듯 저자는 탄생에서 6개월, 6개월부터 한돌, 한돌부터 만3세, 만3세부터 만5세, 만5세부터 초등학교입학 전까지로 아이의 성장에 맞는 아이의 영어 수준과 방법을 친절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들이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데만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한글 떼기나 다른 외국어를 가르치는데에도 적극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본 고수엄마들의 교육방법들은 보통이 그 자녀들의 나이과 특성에 맞는 방법이라 단순히 따라만 할 수 도 없고 나름 열심히 체계를 잡아보려고 노력은 하지만 그게 쉬운 일도 아니고 시간소모도 상당하더라구요...근데 이 책은 그런 아쉬운 점들을 말끔하게 해소해 줍니다. 체계적으로 정리된 방법을 자신의 아이의 나이와 특성에 맞게 잘 버무린다면 훌륭한 홈스쿨을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한 권쯤 소장하고 있으면서 중간중간 내 아이의 영어 수준을 점검해 보고 ,,,자신이 현재 활용하고 있는 방법이 적당한지, 좀더 보충할 것은 없는지 등등 확인해볼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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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어를 시작하려는 모든 맘들이 꼭 필요한책입니다. 돈들이지 않고 엄마의 수고만 좀 들이면 얼마든지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와 놀수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주는 책입니다 엄마표는 자료에서 한계를 많이 느꼈는데 전 이제 걱정하지 않아요. 우리집 컴과 프린트기가 많이 바쁠것 같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