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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실전노하우가 생생하게 녹아들어가 있다 정말 간만에 제대로 된 책을 고른것 같아 만족한다.
특히 단순히 저자 개인의 사례를 세부적으로 세일즈 원리 맞게 묘사 해놓은것이 정말 유익했다.
영업현장에 있는 모든 세일즈 맨들에게 실질적인 나침반 역할을 할거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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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을 살 때 저자의 말을 주로 보고 사는 편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와 어떤 내용을 주로 쓰고자 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이정훈은 서문에서 톱스타 비(정지훈)이 스물다섯 살에 '이것 아니면 죽을 것 같은 열정으로' 18시간 동안 한번도 쉬지 않고 춤을 춘 결과 오디션에 통과한 얘기를 서두에 꺼내면서 자신도 스물다섯 살에 무일푼에 학벌도 인맥도 없는 초라한 들러리였지만 세일즈를 사랑하고 고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것 아니면 죽을 것 같은 열정으로' 세일즈를 했다고 썼다. 그리고 입사 1년만에 최연소 챔피언이 되기가지의 눈물겨운 사연과 5년만에 대한민국 최고의 판매왕이 되기까지의 과정도 썼다. 그런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세일즈맨들의 성공모델이 되었겠구나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사람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분명 나와 다른 것들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끈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포기하지 않고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는 근성,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하루에 100명의 고객으로부터 거절을 당하면서도 꿋꿋이 다시 시작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이 책은 한국판 <실패에서 성공으로>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작은 가게에서 일하는 나에게도 손님들에게 어떻게 해야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도움이 된 책이니만큼 매일매일 새로운 고객을 찾아나서는 세일즈맨들에게는 더 유용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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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0억의 세일즈 강의 영업사원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무기는 시간이라는 실탄이다. 이 책을 읽고 “더블타켓(Shooter, 2007)”영화의 저격수로 나오는 주인공 밥리스웨거의 초반 장면이 생각난다. 한발한발에 한명한명의 적군을 쓰러트리기 위한 정밀한 사전 계산과 그간의 경험들. 거리는 800M, 적군이 움직이는 방향 속도, 바람의 방향과 풍향, 방아쇠의 손가락움직임, 심장박동의 안정화 등 총을 쏘기 위해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너무 많이 있다. 자신의 총알이 아무리 많다고 하여도 생각 없이 무작위로 쏜다면 단 하나의 타겟도 맞추지 못할 것이다. 몇 년전 수십명의 솔루션 영업사원의 본부장이었던 나는 영업메뉴얼을 만들기 시작했었다. “어떻게 하면 영업사원들이 시간을 최대한 잘 활용하고, 고객을 만나는 회수를 줄이면서 계약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인가 ”가 그 매뉴얼의 목적이었다. 그런데 만약이 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내가 작성한 실전 영업 매뉴얼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1번의 방문으로 계약을 성사시키는 “저격영업”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고객과의 방문을 끌어내기 위하여 전화하는 요령. 고객을 첫 방문할 때의 염두해 두어야 할 다섯가지 사항 방문 전 고객이 약속을 잊지 않도록 당일 아침에 전화를 걸어 리마이드. 첫 방문 시 차별화된 인사말 만났을 때의 자세 및 경청, 메모. 십이년 넘게 CRM 전문으로 해온 던 나는 외국계 I 보험회사의 CRM 설계를 위하여 연봉 수억이 넘는 라이온들을 만나 베스트 영업메시징 방법을 인터뷰한 적이 있었다. 내가 들은 수십명의 만난 라이온들이 이야기 하던 내용들이 이 책에 정리가 되어 있다. 그리고 저자의 실제 베스트 플엑티스가 시나리오 형태로 되어 있어 영업사원이라면 바로 실전에 사용해도 된다. 최근 수십권의 영업관련 된 서적을 읽고 있었던 나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을 읽을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으로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을 시정하고 나 만의 영업 매뉴얼을 다시 작성해 봐야겠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은 사람이던 영업에 관심 있어하는 사람들과 모여 티타임 또는 비어타임을 가졌으면 한다. 같이 하고 싶은 신분은 북스토리 서평에 답글 부탁해요. (장소는 서울 강남쪽, 아님 분당쪽) (북스토리 미래온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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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한 이후에 직장을 구하지 못한 젊은 청년들이 너무 많은 우울한 시대에 살고 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학력이 중요하고, 해외유학을 다녀와야 하고, 여러가지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고 신문과 방송매체는 강조를 한다.
그러나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는 증명을 이 책의 저자 이정훈씨는 말한다. 제목이 조금 당돌하기도 하지만 <10억 세일즈 강의>는 참 재미있는 책이다. 책이라는 것은 읽혀져야하고, 지루함을 벗어나 박진감을 갖추고, 좋은 정보와 도전을 주어야 하는데 이 책은 바로 그런 책이다.
저자 이정훈씨는 메츠라이프 생명보험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된다. 그는 생명보험 회사에 들어갈 기준조차 갖추질 못했다. 나이도 32세가 아닌 25세였고, 2년 이상의 경력도 없었고 연고 명단 200명을 채우지도 못했다.
그러나 그는 한달간의 인턴을 제의하면서 회사 임원에게 전화를 걸어 인맥이나 경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열정이기에 그는 모든 부적격 이유를 물리치고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처음에 저자 역시 세일즈에 실패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용기를 내고, 여러가지 책들을 통해, 세미나를 통해, 지인의 도움을 통해 세일즈의 대가로 변신한다. 상품을 팔려고만 했던 자세에서 먼저 고객들을 생각하는 태도 바뀌자 거짓말 처럼 세일즈의 문이 열리게 된다. 거제도 까지 찾아가서 고객을 만나고, 밤 12시에도 고객이 원하는 시간을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
판매를 다룬 책에서 나올 만한 이야기가 나온다고 볼 수 있다. 해아래 새것이 없다고 그는 먼저 판매왕이었던 사람들의 예를 따라 서서히 실천한다. 조지라드의 법칙을 사용하기도 한다. 미리 연락하고 전화하여 고객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만나며 반드시 편지로 감사를 남기는 모습을 본다.
중요한 것은 이정훈 저자의 열정, 실천, 도전의식이다. 젊은 나이이지만 결코 어리지 않으며, 도전적인 모습으로 최고의 세일즈 회원으로 등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10억 세일즈 강의>는 반드시 세일즈 맨을 위해 쓰여진 책은 아니다.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도전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희망의 증거가 되는 책이다. 잠시 책을 접어 두고, 강의의 내용 중에서 내가 실천해야 할 것들을 떠올린다.
자신보다 고객을 더 생각하는 배려의 마음을 지닌 저자의 도전 의식에 박수를 보내며 젊은이들, 새로운 일을 개척하고 시작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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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의 세계...흔히 우리가 말하는 영업이라는 직업전선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어떤 일이 주어져도 성공할수 있다고 말한다. 그만큼 세일즈라는 직업은 만만한 일이 아닌것이다.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 영업은 어찌보면 인생의 축소판처럼 모든 삶의 다양성이 담겨있는 것같다. 이책을 읽으며 단지 성공한 세일즈맨의 이야기가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어떻게 살아가는것이 성공하는 삶인지 우리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어하는 작가의 마음을 알수 있었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가다가 점점 심란해지는 마음을 추스르며 읽어내야 할만큼, 작가의 치열한 직업전선에서의 생존능력이 나에겐 큰 흥분과 함께 행동할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아이들이 어릴적에는 집에만 안주하다가 실질적으로 직업이라는 것을 갖고 나니 두렵고 의기소침해져 있었는데..이책은 세일즈를 떠나서 직장생활의 공백기가 길었던 나에게 큰 위안과 용기를 주었다. 책을 읽고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그것은 시간낭비만 할뿐 자기자신에게는 무용지물의 종이뭉치에 불과하다. 이책의 작가도 우리에게 한꺼번에 해치우는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한가지씩 실천에 옮기는 행동력을 요구한다. 성공과 실패에는 양면성이 있다 자신의 마음에 따라 그양면성의 중심에서 언제든지 상황을 바꿀수 있다고 한다. 비록 작가의 나이는 삶을 논하고 따질만큼 많지는 않지만 그는 축약적으로 짦은 시간동안 남들의 인생의 배는 넘는 삶을 살아낸듯하다. 남들이 어렵고 기피하는 세일즈라는 세계를 스스로 찾아갈 만큼 열정도 있었고 좌절도 맛보았지만 그의 승부근성과 집요함이 오늘날의 그를 만들어 냈다. 그는 영업에서 제일 위험하고 방해가 되는 것은 바로 '미리 판단하는것'이란다. 이말을 읽는 순간 마음이 찌릿했다. 모든글은 자신의 주관대로 해석한다고는 하지만, 난 정말로 미리판단하는 버릇 때문에 낭패를 본 일이 있기 때문이다. 현실에서 일을 피할수 없다면 즐기는 쇼맨십도 필요하다. 일을 즐김으로써 마음이 행복해지고 이것이 나비효과가 되어 돌아와 결국은 성공 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한다고 한다. 세일즈맨은 벽또한 문이라 생각하고 밀고 들어갈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아마도 세상사를 세일즈처럼 하면 성공할 것이다. 진심을 담아 사람을 만나고 사랑해야 함이 세일즈의 원칙인것처럼,몯ㄴ일에 있어 진지함도 필요하다. 이책에는 한마디로 세일즈를 함에 있어,목표,승부근성,집요함이 반드시 필요함을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어 읽는 독자에게 더욱 현실감있게 어필하고 있다. 프랑스의 인문학자 프랑수아 라블레라는"기회는 머리의 앞쪽에만 털이 나있고 뒤통수는 대머리다.만일 기회를 만나거든 앞머리를 꽉 붙잡도록 하라."고 했다. 정말로 사람들은 대부분 기회를 놓치고 나서 후회를 한다. 세일즈에 있어서도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단지 그것을 어떻게 꽉 움켜지는지에 따라 성공 여부가 달라진다고 한다. 긍정의 주문을 외우고 고객의 말을 귀담아 듣고 메모하는 습관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 세일즈맨의 제품이나 상품보다는 언제어디서든 고객이 빛날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작가의 세심한 성공담은 현실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이야기 해주고 있다. 단지 10억이라는 돈의 가치만큼 그를 바라보려 했던 내 짧은 생각이 기우였음을 이책을 읽으면서 반성이 된다. 아직도 돈에 대해서는 색안경을 씌우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으로 작가의 열정과 노력을 잘 소화시켜 생각하기를 바란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얼마나 자신에게 충실한지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단지 지금의 작가의 성공한 모습만으로 부러워 하거나 시기한다면 이책으로 진정 그의 일에대한 사랑과 열정을 배워나갔으면 좋겠다. 이책은 세일즈라는 국한된 직업뿐만이 아니라 삶을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지 이야기 해주고 있다. 조금만 힘든 난관에 부딪혀도 쉽게 투덜거리고 고민하게 되는 직장인들은 이책으로, 치열한 사회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워나가기를 권해주고 싶다. 처음으로 입사했던 그마음처럼,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을때 이책을 또 들게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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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당장 실습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그 책은 참으로 탁월한 책일 것입니다. 책을 읽고 뜨거움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면 그 책은 또한 특별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책의 첫인상은 어떨까요?
요즘들어 특히 많은 FC들이 세일즈에 관한 책을 내고 있습니다.
그 책들의 내용들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맨손으로 시작하여 현재에는 몇억이 되는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라는 내용과 '현재 위치에 이르기까지 경험했던 독특한 사건'들을 나열해 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하나하나의 경험들은 개인적으로 정말로 소중하고 값진 것이겠지만, 보험세일즈에 관한 너무 많은 사건들은 사실 상대적으로 가치를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을 처음 읽을때 무언가를 안은 듯한 뜨거움을 느낄 수는 없었습니다. 그냥 아~ 저자가 많이 고생했구나, 노력했구나라는 생각만이 들었습니다. 첫인상은 확실히 '별로~'였습니다.
그러나 두번째 읽을 때에는 처음과는 좀 다른느낌이 들었습니다. (세일즈에 앞서 반드시 기억해야할 사항과 그에 대한 시뮬레이션이 적혀있는 것이 다른 책과는 다른 점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한 명의 평범한 FC를 최고의 FC로 변화시키고 훈련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마치 한명의 자상한 멘토로서 조언을 주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저자의 이력을 보면 스토리텔링이나 심리학, 멘토링 과정등을 수료했는데 이러한 점이 이 책을 훈련교재처럼 구성하는데 큰 영향력을 준 것 같습니다. 세번째 읽는 다면 분명 또다른 느낌을 줄것이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본문의 p.26에는 고객의 거절에 대하여 대응하는 방법인 '거절 처리 5단계'가 시뮬레이션처럼 그려져 있습니다.
[본 문]
1단계, 충분히 듣는다.
2단계, 다시 반복하여 묻는다
3단계, 진정한 이유를 파악한다
...<중략>....
백 명의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백 가지의 성공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10억의 세일즈 강의'라는 책은 이해하기 쉽게 글로 풀이해 놓은 멘토라고 생각됩니다. 많은 실습과 노력을 통해 세일즈에 관한 대가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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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일년만에 MDRT 또 COT(세일즈 명예의전당)에 올랐다는 이게 아니면 죽는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세일즈를 하라는 그는 나는 세일즈에 대하여 막연하게 물건을 파는 행위로만 이책을 읽고 세일즈에 대한 열정이 불타올랐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세일즈는 세일즈의 모든것은 담겨있지만 이책의 불만이 있다면 그리고 총 6개의 대주제 30개의 소주제로 나눠져있는데 그러나 세일즈의 달인으로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