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간단한 리더스 북. 그런데 짧은 이야기가 3개나 들어있다.
단순한 문장의 반복이라 아이들도 부담없이 듣고 있어서 좋았다. ㅎㅎㅎㅎ
색깔, 옷, 물건에 대한 몇 가지 단어가 나오는데 그림도 귀엽진 않지만 꽤 괜찮고,
아이들도 거부감이 덜 하니 반복적으로 읽어주기 좋았다.
이 책을 몇 번 읽은 이후로 5살 아기는 영어로 색을 말하는 것에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