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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인의 자기만족을 넘어 공부하고 베푸는 CEO가 어떤 것인가를 실천으로 보여주는 경영자다.
배울게 많다 어른을 위한 위인전기라고 할 수 있는 평전을 읽는 느낌이다.
저자가 위인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위인전을 읽는 이유는 그들의 삶에서 우리에게 유익한 살므이 지표를
배우기 위해 읽는 것이다. 평전을 읽는 느낌이든다.
입장이 언제 달라질지는 아무도 모르지 않는가 준비된 자에게 위기는 곧 기회다.
언젠가 포용이라는 화두를 붙잡고 괴민학적이 있다. 어떻게하면 포용의 인생관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포용에 대한 가치관을 배우고 싶어 포용이라는 키워드를 눌렀다.
10권 정도의 책이 나왔고 모두 독파했다. 그리고 이 책이 그완결편이다. 좋은 책이다.
페이지87 청나라의 건륭제이야기 꼭 되씹어봐야할 대목이다.
우리는 고객에게 물건을 파는 판매업자가 아니라 우리는 고객을 대신해서 좋은 물건을 구매해주는 구매
대행업자입니다. -- 가치관을 180도 전환시켜주는 명문장입니다.
'노인과 바다' 내 아이들에게 이번 기회에 꼭 사주어야겠다.
좋은 책을 써주셔서 독자로써 나름대로 감사한데 롯데는 풍수에 무관심한 것 같습니다.
지적할건 많지만 하나만 예를들면 우선 액자풍수.
책 겉표지에 보면 액자가 있습니다.
액자의 기본은 전확히 걸어야지 삐딱하게 걸거나 테두리에 요란한 무늬가 있거나 사선으로 여러개
걸거나 계단에 걸거나 테두리가 없거나 검은테를 했다던가 가로세로의 비율이 1:2를 넘기면 안됩니다.
현관 정면이 아닌 측면에 걸어야 좋은 기운이 들어옵니다.
이런 여러가지 법칙이 있는데 아주 작은 액자부터 대들보풍수까지 모두 틀리니까 기순환이 엉망이되어
기업총수가 감옥가는것 아닙니까...
준비된 자는 모든걸 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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