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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지방/ 내장지방 감소, 이곳을 누르면 특효!! “ NHK 인기리에 방송 ” “일본 1천만명의 지압 동호인들 활동 인기 최고” ‣ 제 작 : 원음예술사 ‣ 지 도 : 하마다 유끼오 (현재 동경의료 전문대학 교수) ⦁일본 다이또오구 침구사회 회장 ⦁일본 하마다 침구원에서 임상의사로 활동 ‣ 이런 증상에 효과와 효능 있는 지압법을 소개 합니다. ‣ 내장질환 / 알레르기 편 ⦁위 질환 ⦁만선간염 ⦁설사 ⦁치통 ⦁알레르기성 비염 ⦁변비 ⦁치질 ⦁기관지 천식
‣ 경혈 찾는 법 : 촉진(觸疹) ⦁찰진(擦疹) ⦁압진(壓疹) ‣ 경혈 자극법 : 침술 ⦁뜸 ‣ 바른 지압 : 손 사용법 ⦁바른 자세 ⦁누르기 1. 증상에 따른 지압 요법 가. 안마 마사지(지압)을 시작하기 전에 확실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웬지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사람. 잘 낫지 않은 만성병 등 여러 가지 증상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이 점차 늘고있다. 이러한 증상들에 효과 있는 것이 안마마사지 지압이다. 부작용 없이 고통을 가라앉히고 가정에서 혼자 또는 부부간. 부모 자녀 간에 쉽게 실시하는 것도 하나의 매력(魅力)이다. 그러나 가정에서의 안마 마사지 지압을 실시하는 경우 모든 병에 다 효과가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증상의 호전(好戰)은 있지만 완쾌(完快)되지 않는 경우가 있고 전혀 효과가 나타나지 경우도 있다. 이러한 때는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도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한다. 나. 경혈(經穴)과 경락(經絡) 우리의 몸 표면(體表)에는 자극을 내장기관에 민감하게 전달하는 경혈(經穴)이 있다. 안마 마사지(指壓)은 바로 이 경혈들을 자극함으로써 질병의 치료에 근본적으로 접근하는 고전적(古典的)인 치료 방법인 것이다. 동양의학에서는 인체가 오장육부(五臟六腑)로 이루어져 있고 이 장부(臟腑)들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순환계가 흐른다고 말한다. 순환계는 경락(經絡)이라고 불리는데 경(經)은 새로운 흐름. 락(絡)은 가로의 흐름을 가리킨다. 에너지가 순조롭게 경락을 흐를 때 우리는 건강하지만 과부족이 되면 장부의 기능이 약해져 병이 된다. 반대로 장부에 이상이 생기면 에너지의 흐름 또한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이때 장부와 연결되는 경락의 요소요소에 통증이나 응어리가 생기고 열(熱)이 나거나 냉(冷)하게 된다.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경혈이라 하고 그 부위에 안마나 지압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러한 내장체성 반사(內臟體性反射)는 이미 서양의학에서도 증명되었다. 다. 경혈 찾는 법 경혈의 위치는 대게 정해져 있지만 개인에 따라 또 병의 증상에 따라 미묘하게 변한다. 우선 경혈을 제대로 찾아야 바른 치료에 임할 수 있다. 다음에 간단히 경혈을 찾는 3가지 방법을 소개 한다. 1) 촉진(觸診) 엄지나 다른 4개의 손가락으로 몸의 표면을 가볍게 어루만져 주는 방법이다. 이때 피부가 경직(硬直)되어 있거나 민감(敏感)한 부분. 이와 반대로 옷 등에 스쳐 둔해진 부분을 찾도록 한다. 또 한 도돌도돌한 부분이나 까칠까칠한 부분도 마찬가지이다. 여기에 더해 다른 부분보다 피부의 온도가 높거나 낮은 곳도 있는데 이러한 곳들을 역시 경혈이라 보면 된다. 2. 찰진(擦疹) 엄지나 검지로 피부를 가볍게 집어 주는 방법이다. 따끔따끔한 통증이나 베인 듯한 통증이 있는지 찾는다. 3. 압진(壓診) 경혈을 찾는데 가장 효과가 있는 방법이다. 엄지. 검지. 중지로 피부를 수직으로 눌러서 통증이나 결림 등이 있는가를 살핀 다음 ``` DVD를 따라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