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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여행책에도 간단한 회화들은 실려있지만.. 그런 내용들은 별로 신뢰가 안가더라구요. 이참에 제대로된 영어공부도 할겸 제대로된 여행영어 서적을 찾았습니다. 이 책에서 맘에 들었던건.. 여행에 필요한 모든 영어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내에서, 입국하기 등 보편적인 상황 외에도 공연 관람하기, 편의시설 이용하기 등 현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담았네요. 핸드북도 맘에 듭니다. 작아서 갖고 가는데 부담도 전혀 없을거 같구요~ 여행 영단어 사전이 한영 사전식으로 들어가 있어서 급할 때 찾기도 편할거 같네요.. 이런 고마운 책을 찾게 되서 정말이지 다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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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보면서 느낀 것은 “정말 여행용 책이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지고 다니기 편한 Size로 보기에도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행에 필요한 모든 영어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입, 출국에서부터 관광, 쇼핑하는 것까지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상황들을 조목조목 꼼꼼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여러 차례 해외에 다니면서 이런 식의 책이 있었으면 했는데 필요한 영어 표현뿐만이 아니라 하다못해 짐 꾸리는 것까지 저자가 여러모로 신경 쓴 것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필요한 여행 영어의 단어가 사전식으로 들어 있어 언제든지 금방 참고할 수 있고요. 또 하나의 좋은 점은 유용한 정보들이 저자의 경험을 곁들여 실려 있어서 여행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곧 익숙하게 필요한 것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운 받을 수 있는 mp3 파일로도 표현을 배우고 익히며, 여행지에서도 활용 할 수 있는 영어회화 교재로도 손색없는 책입니다. 여행지침서로도 영어 회화 교재로도 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입니다. 구성이 깔끔하고 알찬 내용으로 여행 시 필요한 영어를 찾는 사람들께 강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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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네요~ 재미도 있고.. 유익한 정보도 많이 있고. 일단 왠만한 여행 표현들은 다 익힐 수 있을거 같습니다. 특히 저는 '단어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상대방 표현' 그 코너가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책에 나온 핵심 단어만 알고 있으면 상대방이 어떻게 표현을 하던지 말을 이해할 수 있을거 같네요. 여행다녀보니까 내가 말하는 거 못지 않게 상대방 말을 알아듣는것도 넘 중요하더라구요. 그리고 표현의 패턴을 알려주기 때문에 단어만 바꿔서 여러가지로 표현하는게 가능합니다. 책에 나온 내용 뿐 아니라 더 많은 내용들을 말하게 해주는 책인거 같네요. 어렵지 않게 쉬운 영어들만으로 짜여져 있어서 저같은 초보자들이 공부하기에도 좋네요. 챕터 끝날때 마다는 짤막한 여행 정보나.. 저자분의 여행에피소드 같은거 실려있는데요~ 머리 식히기에도 좋고 미리 여행다녀오는 기분도 나고 재밌네요. 암튼 여행회화책으로는 딱! 좋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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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해외여행이 잡혀서 서점들러 눈에 띄는 이 책을 구입했는데... 정말 필요 이상으로 많은 정보들이 있어서 좋았어요. 여행에서도 정말정말 유용하게 사용했어요. 각 상황별로 정리가 되어있어 언제어디서든 이 책 하나만 펼치면 의사소통이 되었답니다. 그동안 몇권의 여행책자를 보았는데 그중 제일 괜찮은거 같아요. 알고싶은 표현들만 간단 명료하게 표기되어있고 여러 문장을 응용해서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편리했답니다. 여행도중 다른 곳으로 장소를 옮기면서 중간중간 예습하듯 책을 봤는데 그곳에서 해야할말들을 꼬집어놓듯 적어놓아서 정말정말 유용하게 잘 했습니다. 중간중간 more expressions 코너가 있는데 이것또한 정말 유용했습니다. 어려운 단어를 쓴다거나 긴 문장을 사용하기보단 외우기 쉽게 짧은 문장들로 되어있어서 어렵지 않게 말할수 있었어요. 참 포켓북만 가지고 다녀도 충분합니다. 전날 미리 책을보고 가면 더 좋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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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왕성할때 해외 여행을 한번 가봐야지 다짐 했던것이 어느덧 십년전의 일입니다. 매너리즘과 혹서에 지쳐가는 요즘 어쩌면 이루어 질지도 모를 달콤한 여름 휴가를 꿈꾸며 이 도서를 구매했습니다.
첫장을 열어보면 여행지침서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권이나 비자에 관한 것, 항공과 숙소에 관한 것등 실제 여행에 유용하게 쓰일 정보들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게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는 상태에서 본격적인 영어 표현이 시작됩니다. 노트를 펼쳐들고 필기를 해야할만큼 새롭고 어려운 학습을 하는게 아니라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쉬운 표현들이 펼쳐집니다. 그 쉬운 표현들을 적재적소에 쓰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알려줍니다. 그리고 더 많은 표현들을 소개하며 세련되고 고급스런 표현들을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굳이 여행영어를 암기하지 않더라도 가이드북과 함께 이 책을 한 손에 들고 다닌다면 어디든 거침없이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핸드북도 단시간에 필요한 표현과 단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표지와 구성이 깔끔하고 내용도 알찬 도서입니다.
요즘 전자사전이 잘 나와서 왠만한 기능들 다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아날로그에 더 끌리네요. 나이가 들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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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이든 아니든 일단 기본 영어를하면 알아듣지 않을까해서 구매했어요. 조만간 가게될 해외여행을 위해서. 패키지로만 다니다 배낭여행은 처음이다보니 두근두근 설레네요. 숙지하기도 하겠지만 제손안에서 빠져나갈일 없이 함께할거 같아요. 간편하고 내용도 적지도 많지도 않은거 같아요. 딱 적당한 느낌?ㅎ 잘다녀오겠습니다~ |
| 황인영 영어카페에서 이벤트 당첨되어서 책을 접하게 됐는데 ,딱딱하지 않아서 연령에 상관없이 읽을 수 있어서 저희 초등 2학년 아들부터 남편까지 바로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꼭 필요한 내용으로 실용적이어서 더 좋았습니다.올해는 마음의여유도 금전의 여유도 없지만 아이와의 해외여행을 기약해보며 열심히 읽고 공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