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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과 재미를 위한 독서지도법> 수용이랑 책을 읽으면서 저의 일상의 한부분이 된 놀이가 독후활동이랍니다. 책읽으 면서 수용이랑 대화하기에서 수용이랑 책읽고 그림그리고 만들기등의 독후활동을 하면 서, 잘하고 있는지두 가끔 걱정이 되었어요. 그리고, 좀더 재미있는 책놀이를 알고싶던 요즈음 [책놀이 보물창고 1001]이라는 책 을 보자마자 전 관심이 갔답니다. 어떤 책놀이가 1001가지나 창의적이고 재미있는것이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들여다 보았어요. 이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부모나 선생님의 마음가짐과 함께 책읽는 환 경등 세세한 부분까지 잘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뒷부분에는 제가 생각지못한 여러가지 방법의 독서지도법과 책놀이가 여러가지 방면 에서 많이 나와있었어요.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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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아이한테 책읽어주기를 즐겨하는데 독후활동을 더 다양하게 해주지 못하는 점이 늘 아쉬웠어요.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책을 이용해서 이렇게도 놀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기발하고 재미있는 방법들이 많았답니다. 책 자체도 한편의 그림 동화처럼 일러스트가 재미있어요. 학부모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읽어보고 자기가 하고 싶은 활동을 찾아 할 수 있게끔 쉽게 쓰여진 것 같습니다. 3세 이상의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두루두루 수준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책놀이법이 제시되어 있어요. 여기의 책놀이는 말 그대로 책을 이용한 놀이로서 꼭 독후활동에 그치지 않고 정말 책을 즐길 줄 아는 사람으로 키워주는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네요. 앞으로 아이와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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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언제 가장 이쁜가 생각해봤어요. 1) 잘 때 ㅋㅋ 2) 잘 먹을때 (거의 없어요.) 3)동생하고 까르르 웃을 때 4) 책을 보고 있을 때
하루에 평균 30분 이상은 책을 읽고, 책과 관련된 활동을 하는데, 이젠 제가 가진 아이디어가 모두 고갈된 상태라 이 문제를 해결해줄 대책이 필요했어요. 그러다가 발견한 정말 귀중하고 소중한 정보로 똘똘 뭉친 책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시죠? 먼저 목차부터 확인하지요. ![]()
위의 사진처럼 총 8개의 카테고리 안에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들어있어요.
특히나 제일 가슴을 찡하게 울리부분 소개할게요. 아래 보면 오른쪽에 어린이 독서권리 10계명이라고 되어 있지요? 사진이 흐려서 내용 정리 다시해볼게요.
1. 책을 읽지 않을 권리 2. 페이지를 건너 뛸 권리 3. 책을 끝까지 읽지 않을 권리 4. 반복해서 읽을 권리 5. 무엇이든 읽을 권리 6. 주인공과 자기를 동일시할 수 있을 권리 7. 아무데서나 읽을 권리 8. 군데군데 골라 읽을 권리 9. 소리 내어 읽을 권리 10. 읽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권리
좀 뜨끔하시지요? 이부분 연우랑 같이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네요.
이외에도 독서 골든벨, 도서 박람회, 작가 만나기 등등 알찬 내용으로 속이 꽉꽉 찼네요.
엄마표로 책 읽기를 좀 더 체계적이고, 재미있게, 그리고 전문적으로 해주고 픈 분들에게 이 책 권합니다. 아니 꼭 사서 보셔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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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놀이 보물창고 1001]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즐기는 것이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참으로 보물창고 같은 책이다. 책과 놀이를 연계해 어느 것 하나에도 소홀함이 없이 엮어 놓았고,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꺼리가 충분하다고 하겠다.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물론, 책에 흥미가 없거나, 책을 아주 좋아해도 책을 읽고 난 후 활용하기를 힘들어해도 아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본문에서는 책과 가까워 지는 방법과 다른 책에서는 접하지 못한 책과 어떻게 하면 멀어지는지 하는 내용도 담고 있어 반어법을 통한 깨우침이 확실하다고 하겠다.
책의 내용은 크게 책 읽고 싶은 분위기 만들기, 이야기 책 '재미있게' 읽기, 다양한 방법으로 책 내용 이해하기, 책의 숲 탐험하기, 책의 글자들과 놀기, 책 속의 이미지와 놀기, 책으로 그리고, 만들고, 상상하기, 책을 다양한 장르로 연출하기, 이렇게 8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 주제에 맞는 다양한 활용법이 자세히 소개되고 있어, 책과 가까워 지는 비결을 체계적으로 다루어서 아주 좋다.
책을 읽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되, 포인트를 확실히 잡아야 한다는 점, 그리고 아이들의 심리도 반영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아무데서나 책을 꺼내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본문에서는 <어린이 독서권리 10계명>이 적혀 있는데,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자주 접할 수 있는 행동들이지만, 이러한 행동을 강제적으로 하지마라고 억압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 이것만 읽어도 부모로써 아이에게 책을 읽도록 하되 부담은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책 읽기를 스포츠에 비유해서 아이들 나름의 생각을 들어 보는 코너도 아주 재미있다. 아파서 늘 결석 할 거예요, 일요일에만 울동을 할 거예요, 취미가 스포츠예요, 모든 스포츠를 다 잘해요, 등등 스포츠와 연계해서 이야기해 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책을 읽어 줄 때 또 한가지 명심해야 하는 것은 아이의 질문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것. 정해진 답만을 말 해 주는 것 보다 아이들의 생각도 들어보는 것이 좋다.
이 책의 장점이 많지만 그 중 한 가지를 들자면 바로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 직접 보여주는 것이다. 책을 읽고 활용하기를 힘들어 하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정말 희소식이지 아닐 수 없는데 책을 읽고 그대로 덮는 것이 아니라 바로 책을 100% 내것으로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정말 머리와 마음이 풍성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페이지를 억지로 채우고자 하지 않고, 아이와 부모된 입장에서 정말 알짜배기만을 골라 담아 놓아서 더욱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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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접하기 전 아이가 태어나서 책을 사줘야 한다고 깨달은 이후. 책을 찾아서 구입해 주었고. 구입을 한후. 어떻게 읽어줄지 몰라서 많은 매체를 통해서 공부를 한후. 읽어주기도 하다보니 . 독후활동도 늘어나게 되고. 그렇게 놀아주다 보니 책놀이만큼 아이의 생각을 키우는 방법은 없겠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놀이 보물창고 1001>라는 책의 제목을 보았을땐. 말도 필요없이 저를 끌어당기는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 소개 1. 책 읽고 싶은 분위기 만들기 이책은 아래와 같이 만화와 함께 알아보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 <본문 29페이지>를 올려봅니다. 좌측에 보면. 책으로 활동할수 있는 나이/인원/준비물/목적을 자세히 소개해주었습니다.
좌측아랫부분 노란박스엔 이런 책놀이를 할때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책놀이를 제안해줍니다.
아랫부분의 <여기서 잠깐!>이라는 부분은 관련책놀이를 하기위해서 중요한 팁을 안내해줍니다.
위와 같이 간단한것 같지만. 중요한 책놀이소개와 관련된 아이들 지도방법까지 자세히 소개해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3. 다양한 방법으로 책 내용 이해하기 4. 책의 숲 탐험하기 5. 책의 글자들과 놀기 6. 책 속의 이미지와 놀기 7. 책으로 그리고. 만들고. 상상하기 - 이 단원<본문 97페이지 참조>은 제가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 내용이였답니다. 역시나 읽어보고 나니. 정말 바로 아이와 달려 들어. 놀아볼 거리들이 소록소록 샘솟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이 단원에 대한 목차를 안내해 드릴께요. 구미가 팍팍 당기실 겁니다. <책을 읽고 느낌을 그림으로 그리기/스타일 섞어보기/특이하게 생긴 책 만들어보기/이야기 배경을 입체 모형으로 만들기/ 이야기 벽화 그리기/커다란 악당 모형과 놀기/한가지 색깔로 책 만들기/나만의 숫자책 만들기/책 속에 ’비밀공간’만들기/ 책을 읽는 것 이외의 용도로 사용한다면?/불가능한 책 상상해보기/만약 책이 없다면?> 어떠세요? 8. 책을 다양한 장르로 연출하기
책을 접한 후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더욱더 알찬 내용의 책놀이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책을 보는 내내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 딱딱한 글자로만 구성된 책이 아닌 만화와 산뜻한 편집도 한몫한듯 싶습니다. ’책속에 길이 있다’ 저자는 책을 읽고 책을 통한 놀이를 하면 별다른 사교육이 필요없음을 잠정적으로 제시한듯 합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에서도 정말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참된 책놀이를 위해 이책을 보며 참고서를 삼아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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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읽기를 권하지만 정작 책놀이 한 적은 드문 것 같아요. 아이디어도 부족하지만 어떻게 놀아주어야하는지 몰랐는데 <책놀이 보물창고 1001>를 읽고 책놀이를 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에게 책을 보다 친근하고 책읽기가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8단락으로 책 읽고 싶은 분위기 만들기, 이야기 책 재미있게 읽기, 다양한 방법으로 책 내용 이해하기, 책의 숲 탐험하기, 책의 글자들과 놀기, 책 속 이미지와 놀기, 책으로 그리고 만들고 상상하기, 책을 다양한 장르로 연출하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의 개월수에 맞게 선택해서 아이와 책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 집이 책읽는 환경으로 꾸며져 있답니다. 이 책에서도 책읽는 분위기 조성과 재미있게 읽기 위해 마스코트나 구연동화, 원격조정 책읽기, 소리나는 책만들기등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차례대로 읽게 했는데 아이들이 가르키는 원격조정 책읽기나 책만들기는 책이 또 하나의 놀잇감인 것 같아요. 저는 아이와 책을 읽고 다른 책을 보여주기 바빴는데.. 한 권을 읽더라고 이렇게 읽어주면 아이가 좋아하고 책을 읽어달라고 더 가져올 것 같아요. ![]() 특히 책의 숲 탐험하기, 책의 글자들과 놀기, 책 속 이미지와 놀기, 책으로 그리고 만들고 상상하기는 너무 유용했어요. 책으로 도미노를 만들기도 하고 낱말 놀이도 하고 찢고 오리고 붙이고~~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그림 그리기가 고작이거나 그나마도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놀이방법을 알게되었어요. <책놀이 보물창고 1001>로 아이들과 하루하루 즐거운 책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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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놀이 보물 창고 1001]- 아이와 함께 책으로의 여행을 인도해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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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보가 터지고 창의력이 폭발하는 <책놀이 보물창고 1001>은 책으로 할 수 있는 참 소중한 내용들이 듬뿍 담겨 있어요. 아이들에게 책이 얼마나 소중한 보물인지 깨닫게 해 주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책에 대해 어떤 인상을 심어 주고 싶은지. 이 책을 읽기 전에 한 번 생각해 보았더랍니다. 저는 아이에게 책이 지루하거나 딱딱하거나 읽어야만 하는 것으로 인식되는 것이 정말 싫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책으로 놀이도 제법 한다고 생각하였는데, 제가 책을 갖노 놀았던 도미노나 집짓기 놀이는 책놀이 한 부분에 불과할 뿐 수많은 놀이들이 있음을 <책놀이 보물창고 1001>로 알게 되었어요.
수많은 놀이들 중 아이의 연령과 관심과 현재의 상태에 맞는 놀이들을 골라서 할 수 있으니, 이 책 한 권을 갖고서, 어떻게 다양하게 활용하면 좋을 지는 독자들의 몫인 것 같아요. 놀이의 소개와 방법이 참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연령대, 인원, 준비물, 소요시간, 놀이의 목적 등을 읽다보면 우리 아이와는 어떻게 놀아주면 되겠다 감이 오는 것 같아요.
제가 이 책을 자꾸 읽으니, 옆에서 소민이는 엄마책이야? 엄마책이야? 아주 관심을 보여요, 그냥 엄마책이야,,, 하려다가, 아니, 이 책은 "엄마랑 소민이 책"이야 했답니다. 그리고 책 한 페이지를 펼쳐서 재미있는 놀이가 있다고 한 번 해 볼까 했어요. 글자 놀이란 말에 눈이 반짝이는 소민이,, 해 보고 싶다는 것이 얼굴 전체에 쓰여있어요.^^;
바로 글자 놀이 할 수 있는 책 두 권을 아이와 골르고, 책 본문에서 '가' 자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다 찾아서 적어 보라고 했어요. 아직 쓰기도 서툰데 열심히 책 봐가면서 단어들을 찾아냈습니다. 찾은 단어를 이용해서 이야기를 만들기 놀이를 했어요.
찾은 단어들이 다 들어가는 이야기를 만드는데, 시범은 엄마가 먼저 보였지요. 그런데 자기는 할 생각은 안하면서, 엄마,또 만들어 봐, 또 만들어봐,, 아주 시키느라 신났습니다. 생각보다 어찌나 재미있어 하는 지 몰라요. 처음 하는 놀이라 거의 이야기는 제가 다 만들었지만, 자꾸 자꾸 바뀌어 가는 이야기가 신기하고 재미있나 봐요. '가' 자 단어로 만든 이야기가 바닥날 즈음, 아이는 자꾸 해 보라고 해서, 이번엔 "나"자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찾아 적어 놓고, '나'자 이야기로 들어 갔습니다.
자기를 나타내는 "나"자를 가장 먼저 써 놓았기에, 이야기는 무궁무진합니다. 나라는 주인공을 누구로 하느냐에 따라서 이야기 패턴이 아주 재미있어 지네요. 중간에 주인공에 아이 이름인 "소민"이를 놓고 이야기를 만들어 주니, 정말 흥미 가득가득,,, 아이에게 누구로 주인공을 할까, 무엇을 이야기에 넣을까 물어가면서 이야기에 동참시키니, 아이는 재미있어 하네요. 이제 5살, 이렇게 책을 갖고 놀이를 시작하다 보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의 세계가 넓어지고, 책에서 발견하는 것이 아주 많을 것 같아요.
책에 소개된 놀이를 우리 아이에게 맞게 변형시켜서 하나의 놀이를 해 보았지만, 정말 책 속에는 무궁무진한 책놀이가 들어 있습니다. 두고 두고 아이들과 아이의 연령에 맞게 하나 하나 해 가다보면, 책 제목 그대로 책을 통해서 얻는 보물들이 우리 아이에게 쌓여갈 것 같아요. 관건은 역시나 아이를 놀이에 참가시키는 엄마의 작은 노력과 실천이 필수랍니다.
책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놀이와 교육으로 접목시키는 이야기를 다룬 책, 집에 있는 책을 다양하게 멋지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는 내용이라 책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학부모가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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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바우처 상담을 받을 때 한글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요즘 아이들은 일찍부터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모두 언어감각들이 빠르다고 말이에요.
요즘은 정말 아이들에게 책을 가까이 해주시는 엄마들이 많지요?
주말에 어린이 도서관에 갔는데, 아이들이 아빠손을 잡고 온 아이들도 참 많더라구요.
그만큼 책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는게 아닌가 싶어요.
![]() 하지만, 책을 보고 읽고 듣고 하는 것으로만 그치는게 현실인데~ 이번에 책을 새롭게 가지고 노는 방법을 알게 되었답니다.
바로 [책놀이 보물창고 1001]이라는 책을 보고 나서인데요.
이 책에는 책은 단순히 보고 읽을 뿐 아니라, 책을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하고
책을 이용해 사고의 확장까지 이루어내도록 하는 게임이 많이 들어있었답니다.
우선 이 책에서도 다른 독서지도 책들과 마찬가지로 책을 읽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제일 먼저 소개가 되어있구요.
책과 친구가 되는 방법, 독서모임 만들기~ 등의 흔한 이야기도 담겨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책 내용을 이해하기 / 책의 글자들과 놀기 / 책 속의 이미지와 놀기 등은 제가 잘 접하지 못했던 방법들이라
참 독특하고 새로웠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는 것은 많은 엄마들이 독후활동으로 이용하는 방법인데,
그 방법외에도 책을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 법은 참 많더라구요. ![]() 예를 들어, 책속에 나오는 그림이나 제목의 연관성을 쫓아서 책을 쭉~ 늘어놓아 <책 도미노게임>을 해본다거나
독특하게 생긴 책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거나, 책을 그대로 읽어서 녹음시켜놓고 소리나는 책을 만들어보거나~
정말 상상하지 못했던 방법들이 참 많이 들어있습니다.
![]() 그래서 저도 아이와 함께 책 도미노게임을 한번 해보았어요. 처음에는 ’자동차’가 나오는 책으로 도미노를 만들어가더니, 나중에는 우리몸에 관한 책으로 도미노를 만들더군요.
책을 쭉~ 바닥에 늘어놓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벌써 신나있는 놀이입니다.
책장에서 책을 고르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아이가 엄마보다 더 많은 책을 기억하고 있구나..라는 걸 알게되어요.
아이와 함께 하기에 간단한 놀이들이 많이 있어서
[책놀이 보물창고 1001]은 앞으로 아이와 독서활동을 하면서 많이 활용하게 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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