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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나 앞으로의 나-나의 미래를 위해 지금 최선을 다한다. 아자아자!
"지금까지의 나 앞으로의 나-나의 미래를 위해 지금 최선을 다한다. 아자아자!" 내용보기
지금까지의 내 모습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나를 위한 책과 함께했다. 사실, 이 책을 접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우여곡절 많은 만큼이나, 이 책과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책표지의 그 누군가처럼 힘찬도약을 꿈꾸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내모습을 보는듯해서 방긋 미소지어보고, 책을 휘리릭 넘겼을때 아주 작은 한컷한컷의 사진에 따스함을 엿보는듯 해
"지금까지의 나 앞으로의 나-나의 미래를 위해 지금 최선을 다한다. 아자아자!" 내용보기
지금까지의 내 모습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나를 위한 책과 함께했다.

사실, 이 책을 접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우여곡절 많은 만큼이나, 이 책과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책표지의 그 누군가처럼 힘찬도약을 꿈꾸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내모습을 보는듯해서

방긋 미소지어보고, 책을 휘리릭 넘겼을때 아주 작은 한컷한컷의 사진에 따스함을 엿보는듯 해서

좋았고, 작고 앙증맞은 그림이 나를 더 없이 행복하게 했다 (본문 그림 이연재 작가님 고마워용^^*)

 본문을 휘리릭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가득 행복해짐에 저자 조용숙님에 대해 많이 궁금했는데

 저자 소개란이 너무 짧아(단 2줄)  아쉬움 남았지만 본문을 차근차근 읽어내려감에

저자분이 북경 중앙민족대학을 나와서인지 유난히 중국 관련된  인물들이 많아서

더불어 중국 역사, 인물공부까지 하게됨을 느꼈다.

*공자, 노자, 증자, 맹자, 장자, 이백,왕쥬인, 왕헌지, 왕희지, 량스치유, 북송 소식, 왕수퉁,  네웨이핑,

여류작가 빙시인, 홍콩갑부 리카싱, 한나라 순거백, 루쉬인, 한신, 송나라 장군 악비, 청나라 학자 왕부지,

주비우루, 송나라 범중엄,중국 근대 유명한 문학가 후우디,............

 

1장 포지션에서 시작해서 18장 도움까지 65의 주제어에 맞는 많은 가르침과 함께 하면서

소크라테스, 트라우트, 알 리스(포지셔닝), 미국 여배우 홀리 헌터, 뉴턴, 레오나르드 다빈치,

철학자 아나카르시스, 셰익스피어, 마이클 조던, 리테, 러시아 심리학자 소르그나프,

톨스토이, 시인 에머슨, 러시아 쿠야스코와, 헨리 테일러(책 삶으로부터의 노트), 록펠러,

철학자 스위프트, 미국 사업가 요한 뱁슨,  조지라드, 조지 버나드 쇼, 엥겔스, 칼마르크스,

유명한 텝 댄서 베이츠, 아놀드 슈워제네거,노만 블라그, 프랑스철학가 몽테스큐, 실용심리학자 웰리엄 제임스,

미국 성인 교육학자 델 카터슨, 영국 철학자 베이컨, 철학자 에테토스, 심리학자 스키너, 테레사 수녀,

맥아더 장군, 링컨, 제임스 시어스, 프랑스 심리치료사 에밀 쿠에,영국작가 새커리........

수많은 사람들의 수많은 가르침과 함께해봤다.

 

공자의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은 강요하지 마라'

의 가르침대로 나도 우리 승훈이 승민이에게 내가 싫어하는 것은 다른사람도 싫어하니

다른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아랍의 전설중

'우연히 친구한테 상처받은 일을 모래위에 써 놓으면 바람이 그것을 지워줄 것이지만,

도움을 받은 일은 돌에 새겨둬야 어떠한 바람에도 지워지지 않을것이라는,

우연히 준 상처는 무심한 것이지만 친구를 도와주는 것은 진심어린 마음이 필요하기에

무심코 남긴 상처는 잊고 진심으로 도와주었던 일들을

가슴 깊이 새기라는 말은 참으로 시사하는 바가 큼을 알았다.

말을 심하게 더듬었고 40여 개의 직업을 바꿨지만, 가족의 생계를 위해 자동차를 팔기 시작해서

'세계 최고의 세일즈맨' 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조 지라드처럼,

자신감을 키우고 지금 꼭 해낼 수 있다고 믿으며

미루려는 생각은 버려야 함을,

내일은 이 일을 해낼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오늘이 내일 할 일을 결정해 주는 것이 아니다.

오늘은 내일 당신이 어떤 사람이 되는가 하는 것을 결정해 준다. 오늘에 충실하자.

가슴깊이 새겨본다. 오늘에 최선을 다하며,

버나드 쇼 역시 '" 나는 젊었을 때 10가지 일을 하면 9가지는 실패하였다.

 그래서 나는 열배의 노력을 하였다." 처럼 자신감을 가져본다.

또한 맥아더 장군의 사무실에는 이런 글이 적힌 액자가 있다한다.

신앙이 있는 자는 젊어지고, 의혹을 가진 자는 늙어간다.

자신감 있는 자는 젊어지고, 두려움 가진 자는 늙어가다.

희망을 품은 자는 젊어지고, 절망을 하는 자는 늙어간다.

세월은 당신을 늙게 하지만 열정이 없다면 당신은 영혼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이 갖지 못한 것 때문에 속상해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

기뻐할 줄 아는 사람이라한다.(로마의 에피쿠르스)

주나라 민자건의 계모에 대한 효에 대해서 고개 끄덕여지는 나 자신을 보며,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말

영국작가 새커리 "생활은 하나의 거울과 같아서 당신이 웃으면 그도 웃고 당신이 울면 그도 운다."

 

하늘이 나를 낳은 것은 반드시 그 재주를 쓸 때가 있어서이다. (이백의 시)

끊임없이 나의 장점을 찾아내고 발굴하고 끊임없이 갈고 닦아서 눈부신 빛을 발산하는 보석을 가공해내는

보석세공사처럼 나 자신을 갈고 닦으며 꿈을 이루려 노력할것임을,

주옥같은 가르침이 많은 좋은 책으로 나 자신의 미래를 위해 파이팅을 외쳐본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본다.

 

*290쪽 중에서의 아쉬움 약간~

1. 23쪽 11째줄 : 집착이 하나의 정신라면(X)  ☞ 집착이 하나의 정신이라면(O)

2. 24쪽 2째줄: 각자 소원 한가씩을(X)  ☞ 각자 소원 한가지씩을 (O)

3. 274쪽 7째줄 : 남편에게 민자건의(X) 헐뜯어  ☞ 남편에게 민자건을 (O) 헐뜯어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사진첨부 있으니 클릭해서 보세요^^*



미래를위해지금최선을, 인생, 성공
g**********l 200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 나은 선택을 위하여
"더 나은 선택을 위하여" 내용보기
'인생의 비극은 선택에서 비롯된다. 신중하지 않은 선택은 더 많은 비극을 초래하게 된다.' 이런 말이 들어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에게 더 좋은 선택을 하여, 더 나은 미래를 열어주는 미래로가는 열쇠인 셈이다.가장   세상에는 많은 좋은 글들 담은 책들이 있
"더 나은 선택을 위하여" 내용보기

'인생의 비극은 선택에서 비롯된다. 신중하지 않은 선택은 더 많은 비극을 초래하게 된다.' 이런 말이 들어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에게 더 좋은 선택을 하여, 더 나은 미래를 열어주는 미래로가는 열쇠인 셈이다.가장

 

세상에는 많은 좋은 글들 담은 책들이 있다. 사실 나는 그런 책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 삶이 이렇게 팍팍하게 느껴지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인정을 한다. 나는 변화가 필요하다. 굳이 변화라고 말하지는 않더라도,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누가 선택을 하는가. 바로 내가 하다. 날마다, 순간마다 나는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의 결과들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오늘 내가 하는 선택들이 먼 훗날의 내 모습을 결정할 것이다.

 

그 유명한 시가 있지 않은가. 내가 가지 않은 길... 내가 그 시처럼 굳이 사람들이 적게 다닌 길을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나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하루에도 수많은 선택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무작위로 이루어지는 선택도 있지만, 더 성실한 길과 더 편한 길로의 선택도 있고, 더 현명한 길과 더 욕심을 내는 길로의 선택도 있다.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안다. 그러나 날마다의 삶에서 선택의 순간에 설때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지금 내가 하는 행동, 지금 내가 하는 생각이 또 하나의 선택이라는 것을 채 의식하지도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 현실일 것이다.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과 선택을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 사이에는 이런 괴리가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티브이다. 내가 더 나은 선택을 위해 삶의 매 순간마다 더 많은 노력과 더 많은 지혜를 짜내는 것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대가로 얻어지는 더 나은 미래는 온전히 나의 것이 아닌가. 그런 사실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실재의 삶에서 실행을 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에 와 닿는 설득력이 좋은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왠지 표지부터가 마음에 와 닿는다. 흑백의 요란하지 않고 수수한 표지. 많은 것을 약속하지 않는 재목, 지금까지의 나, 앞으로의 나. 아무것도 주장하지 않는 제목이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제목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 거부감을 주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좋은 책들이 거부감 때문에 그냥 버려졌었던가. 이 책은 왠지 모르게 편안한 느낌으로, 읽는 사람에게 알수 없는 매력으로 다가오는 강한 끌림이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은 후 내일의 나는 얼마나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s***g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지금까지의나,앞으로의나
"[서평] 지금까지의나,앞으로의나" 내용보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어렸을 때보다는 생각도 많아지고, 책임질 일들도 많아지며, 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 된다. 이제 20대 중반의 나이를 넘어서게 되면서 마냥 어리지만은 않은, 어떻게보면 나이가 많다고도, 적다고도 하기 애매한, 제 2의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다고 할까? 그것은 아마 20살보다는 30살의 나이에 가까워지게 되었다는 점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점점 나이 먹
"[서평] 지금까지의나,앞으로의나" 내용보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어렸을 때보다는 생각도 많아지고, 책임질 일들도 많아지며, 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 된다. 이제 20대 중반의 나이를 넘어서게 되면서 마냥 어리지만은 않은, 어떻게보면 나이가 많다고도, 적다고도 하기 애매한, 제 2의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다고 할까? 그것은 아마 20살보다는 30살의 나이에 가까워지게 되었다는 점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점점 나이 먹는 것이 두려워지게 되는 제일 큰 부담이 아닐까 싶다. 지금까지 행동해온 나의 모습을 바탕으로 한 설계도를 통해 앞으로의 나에 대한 건물이 세워지게 되는 것이므로, 과거, 현재, 미래 모두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다는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책임질 일이 많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선택을 해야할 기로에 점점 더 많이 놓이게 된다는 것인데 지금의 이 작은 선택들 하나하나가 모여 나의 미래를 하늘과 땅 차이로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는 점이 정말 무섭다고까지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마치 여기서는 작은 나비의 날개짓에 불과한 것이 지구반대편에 가면 태풍이 되어버린다던, 나비효과라는 말처럼 말이다. 지금까지의 내가 어떠했는지, 앞으로의 내가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항상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이런 나에게 제목마져도 마음에 와닿는 <지금까지의 나, 앞으로의 나>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어찌보면 당연히 알고 있고, 기본적인 이야기들이 들어있는 책이라, 무언가 해답을 얻기 위해 큰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던 사람에게는 실망을 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 알고 있는 사실들을 언제나 간과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고민들과 스트레스들이 끊이지 않는 것이라고 다시한번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제일 기본이 되고, 기초가 되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그점들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던 것 같다. 내 인생을 남이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고, 여러 조언들과 좋은 이야기들을 들어도 결국 모든 선택은 내가 하고, 자신의 삶은 자신만이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선택과 일들에 대한 정답과 해답은 결국 자신만이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나간 과거에 후회와 집착을 하지 않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 하지 않으며, 현재 자신의 모습에 최선을 다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다. 책을 통해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책을 읽는내내 좋았던 것 같다^ㅁ^
i*****0 200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