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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관리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페기 맥콜'이 쓴 "19장의 백지수표". 이 책은 '시크렛' 류의 자기계발서가 강조하는 ‘긍정적 사고방식’과 간절히 원해야 이뤄진다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설파하는 최신판 시크렛이다. 총 19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의 장마다 삶의 풍요와 부를 부르는 백지수표와도 같은 법칙을 소개한다. 누구나 날 때부터 부자라고 말하는 저자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자신 만의 자질과 자산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꼼꼼히 되짚어 봐도 타고난 재능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아마 그건 내면을 향한 열등감과 같은 비관적인 감정 탓이리라 단언하면서.. 약간은 붕 뜨는 원론적인 이야기로 고개가 갸우뚱하기도 하고 때론 내심 반감이 생기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스스로의 현실에 불만족스럽지만 앞을 향해 나아가지도 그렇다고 달리 부정적인 생각을 고쳐먹지도 못하는 이들에겐 팁이 될 만한 이야기가 곳곳이 자리해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현재 자신의 상황을 보면서 미래를 예측한다. 만약 현재 자신이 하는 일로 자신이 원하는 경제적인 부를 얻을 수 없다면 좌절하고 업무의욕을 잃는다.’ 당신이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당장 지금 하는 일에 최대한의 긍정적인 감정을 이입해 내면의 열정과 창의성을 발휘하라고 충고한다. 그렇게 스스로를 계발하고 업그레이드 시켜야 진짜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기회가 닿는다면서. 그리고 부를 추구하면서도 사치나 낭비의 유혹에 약한 당신이라면 필요 이상의 큰 집에 집착하고 있다면 옆에 붙들어 매야할 자원들이 줄줄이 새어나가는 것이라고 깨우친다. ‘사람들은 잠근 수도꼭지에서 물이 새면 얼른 뛰어가서 수도꼭지를 잠근다. 이처럼 당신도 당신이 가진 자원을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 된다. 그런 자원들은 당신이 가치를 두는 데에 써야 한다.’ 매번 같은 얘기를 반복하는 자기계발서라는 혹평을 받을 수도 있겠고 또는 이런 책의 효험을 갈구하는 분들에게는 호평을 받을 수도 있는 책인 것 같다. 결국 읽는 사람의 몫이 아닐까 싶다. 그래선지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야겠다는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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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에 원천을 현실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이 도서를 읽으면서 느꼈다. 단순히 요행을 바라는 것도 아니 오직 마음가짐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무언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지금 현실에서 좌절과 함께 절망을 한다면 이 모든 것이 현실 탓으로 돌릴 수 있고, 그로 인해서 다시한번 도약을 위한 도전에서 힘 없이 포기해 버려야 하는 것이 개인적이 생각이면서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상식일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이번 백지수표를 일고 내 마음에서 알 수 없는 긍정적인 사고와 "부"라는 매개체를 자신의 길을 열어 주는 척도를 판단할 수 있다.
주변에 널려 있는 자원과 의지만으로 자신의 힘이 될 수 있는 인생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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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장의 백지수표]는 누구나 가질 수 있으나 마음 먹기에 따라서 가질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내용의 자기 개발서이다.
책에서 이끌어 가는대로 19가지 법칙을 익혀나가다 보면 백지수표와 다름없는 긍정적인 사고가 생기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발산되면서 삶이 달라진다는 내용이다~
긍적적인 사고가 경험이 되고 습관이 되면 누구나 부를 누릴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부란 물질적인 풍요로움만을 말하는게 아니라 정신적인 부, 환경적인 부, 마음에서부터 행복함을 느끼는 부를 모두 포함한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금광이 마음속에 있는데..어떻게 그 금광을 발견하고 캐내는가는 자신이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행동하고 생각하느냐에 달려있다.
지금자신의 삶이 고단하고 앞으로의 미래가 어둡게만 보인다고 해서 부정적인 감정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다 보면 그 마음만으로 이미 모든것을 부정적으로 보게되기 때문에 절대 성공적인 행복한 삶을 살 수 없는 것이다~
부족하고 가치없더라도 자신이 이미 가진 것에서 행복하고 값진 부분을 찾아내어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하고, 풍요로운 마음을 갖게 되면 거시서부터 에너지가 솟아나서 실제로 행복해지고 부유해진다.
늘상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열등감에 빠져서 형편없다는 부정적인 생각만 반복하며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에게는 절~대 행복이나 운이 올 수가 없다. 누가 찡그리고 부정적이고 불만뿐인 사람과 대화하고 미래를 설계하고 의논을 할 것인가.
읽으면서 많이 반성하고 느끼게 하는 책이었다. 나 또한 얼마나 많은 불만속에서 부정적인 생각에 스스로 파멸의 무덤을 파며 살아왔는지... 조금씩..한 걸음씩..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로 해본다. 지금 아이들이..가족이 모두 건강함에 감사하고.. 함께 식사할 수 있는 가족이 있음을 감사하고.. 할 일이 있음에 감사하고.. 함께 고민할 친구가 있음에 감사하고.. 아침부터 밤까지 일상에서 늘~감사할 일을 찾다보면 표정이 바뀔 것이고 그 힘은 가족이나 이웃이나 주변에 전달될 것이다~
지금 잠시 힘들어 있는 가족, 지쳐있는 이웃에게 꼭 용기를 주기위해 선물하고 싶어지는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부정적인 믿음에 빠져 경쟁심과 시기심만 앞세울 때마다 감사와 부의 정원을 가꿀 수 있는 기회는 사라진다. -56쪽-
*부족함이 없어야만 감사한 것이 아니라,감사하기 때문에 부족한 것이 없다고 느끼는 것이다. -138쪽-
*당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할수록 당신이 꿈꾸는 삶이 반드시 눈앞에 나타나리라 믿어라. 무엇이 되었든 당신만의 가치관을 보듬고 존중하라.-18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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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장의 백지수표
내가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뜻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몸이 움직이는 실천과 노력을 꾸준히 하며, 뜻을 세울 때의 그 첫마음이 빛을 잃지 않아 열정이 사그라들지 않도록 하는 일은 참 대단한 일이다. 세간에 알려진 특별한 이들이나 위대한 인물, 현존하는 엄친아. 이들을 부러워는 하면서 그들을 벤치마킹하고 그들이 기울인 노력만큼 노력을 해보았는가. 이 책은 내게 그런 질문을 던져왔다. 금전적인 부도 풍요로운 마음의 부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책에서 소개하는 열아홉 가지의 법칙을 강한 신념을 마음에 새겨 행할 때 이루는 일이 가능하다고 한다. 매사 긍정적인 사고가 많은 일에서 그 성과를 이루어냄은 다른 책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긍정적인 사고가 에너지가 되어 무언가를 이루어내는 원동력이 되도록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 성과를 이루어냄에 있어 가장 우선이 아닐까. 흔들리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기 위해, 다시 한 권의 책을 집어들었다.
19장의 백지수표. 열아홉, 각 장의 제목에서부터 마음 속으로 신념의 씨앗을 뿌리게 한다. ---이다. ---하라. ---한다. 조용히 조용히 깊이 되뇌이며 마음 속으로 주문처럼 신념의 씨앗을 뿌리내리려 애썼다. 본문의 내용도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는 주문도 모두가 마음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거드는 거름이요 씨앗이 되어주는 말들이었다. 그 씨앗을 살려 어떤 열매를 키우느냐는 밭의 주인인 읽는 이 자신에게 달려 있지 않을까. 스스로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글이 고요히 마음 속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킨다. 부러움, 질투심으로 자신을 더 초라하게 만들지 말고 지금 내가 하는 일에 충실하며 감사하는 마음, 긍정적인 행동으로 나를 더욱 단단히 단련시키리라. 바로 지금, 내 안에 부자의 지혜가 있다. 그 지혜를 선사하는 무한한 가치를 지닌 19장의 백지수표. 그 속에 무엇을, 얼마를 써 넣느냐는 우리 스스로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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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장의 백지수표 페기 맥콜 지음, 김소연 옮김, 서돌, 2009. 6. 22 저자는 이 책에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부자다. 내 삶은 풍요롭다’는 말로 끝나는 (단순한) 암시가 아닌, 그 메시지와 동반된 시각적 이미지와 충만한 감정을 온몸으로 느껴라. 그러면 의욕이 충만해지고, 수많은 기회와 마주치게 되며, 마침내 힘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고, “난 이미 부자야.“라고 선언하며 그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만 있다면 꿈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다만, 잊지 말 것은 단순한 상상이나 바람이 아닌 그 상황을 실제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많은 돈이 예금된 통장을 보며 행복감을 느끼듯이 말이다. 우주를 움직여 ‘부’를 끌어오기 위한 에너지가 바로 감정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에서 ‘부’를 얻을 수 있는 19가지 방법을 제시했는데, 이들을 요약하면 ‘첫째, ‘부’와 ‘돈’은 제한적인 것이 아니며, 공기처럼 무한하다는 것을 믿어라.‘ ’둘째, ‘부’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라보며 내가 이미 갖고 있다고 확신할 때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 ’셋째, 현재의 상황에 충실하며, 항상 감사하라. 감사의 마음은 자신의 감정을 더욱 긍정적으로 만들어 준다.‘이다. 그러나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를 얻지 못한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돈을 실컷 가져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면서도 ‘부’란 자기 손에는 닿지 않는 것으로, 자신은 도저히 가질 수 없으며, 특별한 부류의 사람들만이 누리는 것이라고 단정 짓고 ‘부’를 가질 수 없는 이유만 줄줄이 늘어놓는다고 한다. 그런 좁은 생각과 편견이 (부를 막는) 장벽임을 모른 채. 저자가 말한 ‘부’에 대한 부정적인 관념들은 첫 번째, ‘부(돈)’는 제한된 것이다. 띠라서 누구나 원한다고 다 가질 수는 없다. 두 번째, ‘돈 버는 사람은 나와는 다른 사람이기에 내가 그들처럼 되기 전에는 ’부‘를 가질 수 없다. 근데 나는 그렇게 되기 어렵다. 세 번째, ‘돈을 벌려면 정상적인 행동으로는 안 된다.’ 따라서 더럽게 살거나 아니면 청렴하게 살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결국 사람들은 ‘부’를 간절히 원하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서는 ‘부’는 제한된 것이기에 남보다 먼저 갖거나, 남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것이고, 세금을 안 내거나, 남을 속이거나, 줘야 할 돈을 안 주는 비정상적인 방법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고 결론짓는다. 그리고는 “나는 정직한 사람이니 당연히 돈을 못 벌수밖에 없지.” 생각하며 돈 없는 자신을 합리화시킨다. ‘가질 수 없어 못 가진’ 것을 ‘가질 수 있지만 스스로 포기한 것’이라고 위로하면서. 상상할 수 없으면 감정을 움직일 수 없다. 나는 [시크릿]류의 책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는다. ‘정말 맞아!’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꿈이 실현될 것임을 믿고 확신하면서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아간다면 이뤄질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이런 종류의 책에서 말하는 것과 내가 종교에서 배운 믿음이란 게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도리어 맨 날 입으로는 ‘믿습니다.’ 하면서 ‘진정으로 원한다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말을 안 믿는 게 이상한 것 아닌가? 그러나 문제는 내가 모르는 것과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상상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며 더 나아가 저자 말처럼 이를 감정으로 느낀다는 건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예를 들어 ‘포르쉐’를 원한다면 내가 지금 그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질주하며 앞 차를 따돌리는 순간의 긴장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상상력과 확신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하지만 단순한 바람, 되면 좋고 안 되어도 그만인 모습이, 게다가 머릿속에서 급조한 상상이 어떻게 감정을 움직일 수 있겠는가. 어쩌면 우리는 현실적으로 꿈꿀 수 없는 것을 꿈꾸며 자신의 바람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푸념하는 것은 아닌지. (여기서 현실적이라는 말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환경이 열악해 도달할 수 없는’ 이란 개념이 아니라 어떤 것이든 ‘감정적으로 이뤄졌다고 느낄 수 없는’ 이란 의미다.) ‘돈’으로 허전한 마음을 달래는 현대인들. ‘돈은 현대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교환도구’로써, 경제학자들의 말처럼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것과 바꿀 수 있는 카드의 조커(Jocker)와 같은 것이다.(‘돈(화폐)’ 자체가 가치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수행하는 역할이 가치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요즘, 아니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돈의 가치가 교환가치를 넘어선 것 같다.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에서 모리교수가 말한 것처럼 ‘마음이 허전하고 의지할 곳이 없다보니 대안으로 돈에 맹종‘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학생들이 보낸 메일에 가끔 이런 말이 들어있다. “교수님. 요즘 제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하루 종일 몇 푼 안 되는 돈 때문에 이리 뛰고 저리 뛰다보면 하루가 그냥 지나가죠.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건가요?” 이런 내용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려오는 이유는 나도 한 때 이런 생각을 하며 내 자신을 학대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물론 지금도 이런 상태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지만) 돈이 있어야 학비도 내고, 결혼도 하고, 집도 장만하고, 아이들 과외공부도 시킬 수 있고, 남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인정받으며 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틀린 말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 우리들은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했으면서도, 하루를 마감할 때가 되면 항상 허전하다. 내가 뭐 때문에 살고 있는지 모를 때가 많다. ’나는 돈 벌기 위해 태어난 건가?‘ 이제는 ‘부’의 개념을 바꿀 때가 된 것 같다. 4년 전, 직장을 그만둘 때 무척 두려웠다.(퇴직하는 직장인들 모두가 비슷한 감정을 겪을 것이다.) 안락한 목장을 떠나 황량한 들판으로 나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퇴직 후 육 개월 동안 나는 세상이 너무 두려워 사람도 거의 못 만나고, 낮에는 외출도 하지 못했다. 옆 집 사람이 “지금 이 시간에 왜 집에 있어요?” 라고 물을 것 같았다. 특히 오랜 세월동안 달고 있던 계급장을 떼고(명함 No, 직급 No, 회사브랜드 No, 안정된 급여 No) 맨 몸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너무나도 낮 설었다. 직장을 그만둔 후 가장 두려웠던 것은 돈 문제다. 퇴직할 때 받은 퇴직금도 곧 바닥날 터인데 그 후 어떻게 살 것인지 해답을 찾을 수가 없었다. 게다가 직장인일 때 받던 연봉에 맞춰 가계부는 커질 때로 커진 상황이라 더더욱.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조금씩 변해가는 내 모습을 느낄 수 있었는데, 바로 일에 선택 기준이었다. 나는, 일전에 잠깐 이야기한 것처럼, 헤드헌터에게 전화가 오면 엉뚱한 조건을 제시했다. 당장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면서도 학교 강의를 위해 일주일에 이삼일은 회사출근을 못한다는 것이었다. 당연히 헤드헌터들은 난감한 표정을 짓고. 기업고문으로 취직하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일주일에 이틀 출근하겠다고 하니 당황하지 않겠는가.(아마 이런 상황에서 기업체에 근무할 방법은 사외이사나 자문위원 같은 직책밖에 없을 것 같다.)
‘부’라는 말은 ‘풍요로움’과 같은 의미 아닌가? 당시 내가 이런 조건은 내건 것은 ‘돈’이 필요 없거나 직장 다닐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도리어 간절히 원했다고 하는 데 맞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조건을 겁도 없이(?) 내 걸게 된 것은 ‘부(돈)’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졌기 때문이다. 즉 ‘부’라는 게 ‘통장에 들어있는 돈’만으로 측정할 것은 아니라는 생각, ‘부와 돈’은 ‘여유로움과 풍요로운 삶을 위한 수단’이지 여유로움과 풍요로움 그 자체는 아니라는 생각, 따라서 ‘부’란 개념을 ‘돈’이 아닌 ‘풍요로움’으로 바꾸면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었다. 그리고 그때부터 나에게 ‘돈’ 대신 풍요로움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기 시작했다. (물론 돈 많다고 과시하려는 사람은 이런 생각에 동의하기 어렵겠지만) 집안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빨래 널고 아이에게 점심을 차려주는 것도 풍요로움을 주는 소중한 일이었고, 다가오는 사람에게 미소 짓는 것도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일이며, 한 평생 고생하신 어머니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는 것도 과거에는 느껴보지 못한 풍요로운 일이었다. 특히 새벽에 글을 쓰고, 학교에서 강의할 때에는 나도 누군가에게 무엇인가 줄 것이 있다는 마음에 더욱 알찬 풍요로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 백만장자라고 모두 여유롭고 풍요롭지 않으며, 지갑 속에 돈 천만 원이 들어있다고 세상 고민이 다 없어지는 것도 아니잖는가.(예전에 내가 자살을 생각했을 때 받았던 연봉이 억 단위였다) <몰입>을 쓴 미하이 칙센트미하이가 말한 것처럼 남에게 손 벌리지 않고 먹고 살 수만 있다면 그 이상의 돈은 행복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 같다. 내가 상상할 수 있는 것에 감정이입하면 되지 않을까. 저자는 ‘부’를 얻으려면 실제 ‘부’를 얻은 것처럼 느끼고 풍요로움과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으로 바라보며 항상 감사하라고 한다. 그러면 ‘부’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이다. ‘내가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돈 벌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방법이 없는데?’ 고민하지 말고 실제 부가 생긴 것처럼, 그래서 풍요롭다는 것을 감정적으로 느낄 수만 있다면 나머지는 우주가 알아서 해 준다는 것이다.(인간의 뇌는 현실과 감정이 동반된 상상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상상할 수 없는 생각하려 애쓰지 말고 우리가 쉽게 감정이입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아 그 모습을 꿈꾸면 되지 않겠는가? 나는 ‘부’를 풍요로움으로 대체했지만, 당신은 무엇으로 대체할 것인가? 나는 요즘 강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때면 ‘오늘도 보람찬 하루였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이런 시간을 허락해 준 ‘신’에게 감사하게 된다.(물론 그런 자리에 있게 해준 선배님에게도 고마움을 느끼고) 그리고 차창 밖으로 스쳐지나가는 풍경들을 바라보며 내가 있어야 할 곳에 있는 듯한 안락함을 느낀다. 직장인일 때는 느껴보지 못한, 직급과 결재권을 흔들며 폼 잡을 때는 상상도 못해본 풍요로움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풍요로움’의 감정을 마음 한 가득 느끼며 그런 감정과 함께 살고 있는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눈앞에 있던 것처럼 말이다. 만약 이런 감정이 많은 돈이 들어있는 통장을 바라보는 마음과 같다면, 그래서 이런 감정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움직일 수 있다면 ‘부’는 자연스럽게 내가 느끼는 풍요로움에 맞춰 따라오지 않겠는가. 나는 ‘부’보다는 ‘풍요로움’을 더 쉽게 상상할 수 있다. 책에서 말하는 백만장자의 모습은 잘 모르겠지만 풍족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 마실 때의 모습은 상상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구지 상상하지 어려운 ‘돈’을 생각하기보다 ‘풍요로움’을 생각하면 되지 않겠는가. 이것이 내가 상상하며 감정적으로 느낄 수 있는 최적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신도 당신 나름대로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자연스럽게 마음이 열리는, 그래서 주위사람들을 보며 ‘감사하다’는 말이 나올 수 있는 뭔가가 있지 않겠는가. 세상이 요구하는, 남보다 앞서기 위해 필요한,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얻어야 하는 뭔가가 아닌 진정으로 당신의 영혼이 기뻐 춤출 수 있는 그런 것 말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상상하며 감정적으로 느낄 수 그런 것 말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원하는 감정이입. 쉽지는 않지만 해볼 만한 가치는 있다. 물론 이런 마음을 갖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나도 자주 ‘경제적인 문제’때문에 고민도 하고, 내일 일을 걱정하며 안절부절 못할 때가 많다. 게다가 통장에 든 돈이 바닥날 때면 두려움은 더욱 커진다. 아무리 생각해도 돈 들어올 때가 없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심호흡을 하며 아래 말을 생각한다. ‘오늘 나는 내 희망과 꿈을 이루기 위해 정확히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내가 걱정해서 달라질 것은 무엇인가?’ ‘걱정 대신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나는 이 일을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대부분의 경우 대답은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일을 찾아하면서 일이 해결되리라 믿고, 현재의 풍요로움에 감사하자는 것이었다. 고민한다고 안 될 일이 될 리도 없고, 두렵다고 해서 누가 나를 대신해서 문제를 해결해 줄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차라리 [탱큐! 스타벅스]에 나오는 마이클 게이츠 길처럼 60 넘은 노인이지만 커피 잔을 나르며 그 일에서 만족과 풍요로움을 얻는다면, 그리고 그 감정이 진심이라면 저자 말대로 나의 풍요로운 에너지가 우주의 에너지를 움직여 내가 바라는 모습에 한 발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여지라도 생길 것 같다. ‘부’를 ‘돈’ 대신 ‘풍요로움’으로 바꿔보자는 것.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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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풍요로 이끄는 긍정의 힘
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되길 원한다. 아마도 그 이유는 편하게 이 세상을 살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면 삶의 구애받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하며 살 수 있다고 믿는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부자는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19장의 백지 수표>는 부자가 되는 비결을 알려준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부자는 단순히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을 의미하지 않는다. 돈이 없더라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내 마음 가짐이다. 자신을 부자라고 생각한다면 부자처럼 살 수 있고 가난하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평생 가난하게 살 수 밖에 없다. 진정한 부자는 나누어줄 것이 있는 자이다. 그가 가진 것이 아무리 적더라도 남에게 기쁨으로 나누어줄 수 있다면 그는 부자이고, 아무리 많이 가졌더라도 인색하다면 그는 가난한 자이다. 나누어주는데 인색한 이유는 삶의 주도권을 돈에게 내어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스로 삶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면, 돈에 대해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그 때부터는 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부정적인 감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비록 가진 것이 없더라도, 그 돈을 값진 일에 사용했다면 행복해질 수 있다. 그러나 돈에 매여있는 사람은, 돈이 수중에 빠져나갔다는 사실만으로 힘들어한다. 돈은 부자가 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다. 이 사실을 자각한다면 진정한 삶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사람들이 돈에 얽매이는 이유는 돈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그러나 그 잃어버릴지 모르는 것보다 더 많은 부가 내 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그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정말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다시 시작하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삶의 주도권은 내게로 돌아오고 자유로워질 수 있다. 모든 것을 감사하고 모든 것에 가치를 부여하고 모든 것을 나누며 살아가는 것이 부요하게 살아가는 비결이며 앞으로도 더욱 더 부요롭게 살아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부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줄 것이 있고, 다른 사람을 풍요롭게 해줄 수 있다. 부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조금도 가질 필요가 없다. 부는 좋은 것이다.
저자는 절대 긍정의 마음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감정을 멀리하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라고 말한다. 부는 무한하기에 적극적인 자세로 부를 취하려고 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의 주장은 조금은 종교적인 것처럼 비춰진다. 빈부의 격차는 한정된 자원에 기인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에 양육강식의 원리에 의해 강한자는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약한 자는 더 적게 가질 수 밖에 없는 것, 이것이 냉혹한 자본주의의 원리이다. 그런데 저자는 이 근간을 뒤집는 이야기를 한다. 부는 무한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의 주장은 논리적이거나 합리적이기보다 미신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해서 저자의 주장이 모두 허황되거나 혹세무민하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다. 적어도 긍정적인 자세로 살아야한다는 것과 부에 대한 정의는 되새겨보고 삶의 지침으로 삼을만하다.
책을 읽으면서 한 우화가 생각났다. “어떤 어리석은 부자가 엄청난 돈을 가졌는데, 집에 두자니 도둑이 겁이나고 그렇다고 은행도 믿을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그 돈을 땅 속에 묻어두기로 있다. 그리고 수시로 돈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기쁨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어느날 가보니 누군가 돈을 몽땅 훔쳐가버렸다. 부자는 크게 낙심되어 시름시름 앓았다. 한 현자가 그 이야기를 듣고, 당신은 쓰지도 않을 돈을 잃어버렸다고 왜 낙심하느냐? 그게 낙심이 되면 그 자리를 파서 종이에 잃어버린 금액을 적어놓고 매일 바라보면 되지 않겠느냐”
가만히 생각해볼수록 부에 대한 우리의 어리석음을 깨우쳐주는 우화이다.
내가 지금 가난하거나 부하다는 기준을 무엇으로 삼고 있는가? 지금 당장 쓸 필요가 없는 돈의 있고 없음 때문에 가난하다고, 혹은 부하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는가? 자신이 가난하다고 생각된다면 내 수중에는 당장 현금화하기 힘들지만 100억 정도의 재산이 있다고 믿어보자. 그렇다면 보다 당당하게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지 않겠는가?
비록 나는 동의하지는 않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주문은 어떤 이에게는 큰 힘이 되고 삶의 인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삶을 보다 긍정적으로 살자. 그리고 환경의 노예가 되지 말고 삶의 주인 되자. |
[19장의 백지수표]에서 백지수표란 행복한 삶을 위해 가져야할 중요한 마음가짐과 태도, 또 이런 마음가짐과 태도로 이룰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 두가지를 모두 가르키는 것 같다.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는 19개의 특별한 주문이란 부제처럼 19가지의 법칙들에 익숙해진다면 어느 순간 당신은 원하는 부를 잡을수 있을 것이다. 물론 부라는 것은 경제적인,물질적인 부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관계, 정신적인 풍요로움까지 포괄하는 총체적의미의 부유함이다.
보통의 사람들은 현실속에서 자기가 얼마나 큰 능력과 어떤일을 해 낼수 있는 자원을 가졌는지 깨닫지 못한다. 그러나 자기의 현실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때부터 이미 당신은 부유해지기 시작했는지도 모른다. 그렇듯 긍정의 힘은 어떤 것을 해내는 추진제가 되고 세상을 장미빛으로 바꾸는 매력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기회는 또다시 온다(p 69~) 사람은 살아가면서 부유해질 다양한 기회를 가지게 된다. 비록 몇번의 실패를 거치게 되더라도 두려워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앞으로 또 다른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실패한 기억에 발목을 잡혀 그대로 주저앉아서는 안될 것이다.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기꺼이 받아라 (p 189~ ) 누군가에 도움을 받는다는것은 창피한 일도, 나약함의 증거도 아니다. 누군가가 손을 내밀때 자존심 때문에 마음을 닫아버리는 것은 자신에게 오는 부를 멀어지게 할 뿐이다.
19장의 백지수표는 세상을 살아갈수록 예전의 긍정적인 모습을 잃어버리고 현실에 치여 살아왔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해준 것 같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여러가지 핑계와 이유를 달면서 스스로를 너무 닫아버리지는 않았었는지.
긍정적,적극적으로 현실을 바라본다면 백지수표에 채운 모든것들을 이룰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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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쉽게 읽힌다. 내용도 적당하고 표현도 쉬워 쉽게 읽힌다. 둘째, 이해하기 쉽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모든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셋째,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는 주문’이라는 코너가 각 장 말미에 붙어 있어 실행 방법 같은 역할을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 금방 성공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시크릿’류의 자기계발 성공서이다. 사실 누구나 이런 류의 책을 접해보지 않은 독자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이 끌리는 이유는 성공서라기보다는 명상서라고 할 만큼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었을 때, 자신이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매우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책은 내용을 아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이 중요한데, 이 책은 실천하기 쉽도록 내용이나 편집이 매우 좋다는 점이다. 19장의 있는 내용 중 몇 가지만이라도 실천해 나간다면 이 책값 이상은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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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는 19가지 특별한 주문 19장의 백지 수표. 그 백지 수표에 내가 원하는 것을 적으면 이루어진다면? 꿈과 같은 이야기이다. 그런일이 일어난다면 그 순간 신데렐라가 되지 않을까? 19장의 백지 수표에서는 그것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내 마음속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부자도 될 수 있고, 가난한 사람도 될 수 있다. 생각!! 쉬운 말이지만 어려운 말이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나는 지금 당장 부자가 될 수도 있고 가난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나는 부자라는 생각. 이 생각만으로도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 아무리 부자라도 자신이 부자라고 생각지 못하고 새로운 것을 쫓아 산다면 가난한 사람이요, 가난하지만, 부자가 될 수 있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또한 그 사람은 부자인 것이다. 생각의 차이. 종이한장의 차이로 나는 지금 이순간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생각하는 부자에 대한 선입관을 벗어버리기 위해 부자로서 해야할 의무 또한 이야기 하고 있다. 사회에 봉사하고 환원하는 일! 이것이 진정한 부자가 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책의 소제목은 우리가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1 나는 태어날 때부터 부자였다 2 부는 공기처럼 무한하다 3 모든 것을 가지려면 모든 것을 내놓아라 4 우주는 언제나 베풀고 싶어한다 5 질투심은 나를 초라하게 할 뿐이다 6 기회는 다시 또 온다 7 인내는 부로 가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다 8 지금 내가 하는 일에 충실하라 9 조건 없이 나눌 때 더 많이 되돌려 받는다 10 긍정적일수록 부는 더 가까이 온다 11 긍정적인 행동은 긍정적인 감정을 낳는다 12 감사하는 마음은 더 큰 부를 낳는다 13 믿음과 부의 크기는 언제나 비례한다 14 부의 언어는 힘이 세다 15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16 부에 대한 가치관을 세워라 17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기꺼이 받아라 18 바로 지금, 내 안에 부자의 지혜가 있다 19 부 의식은 부를 낳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