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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틈의 하늘님. 앨범 자켓이란건 그 음반이 추구하고 보여주려하는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려 하는 부분이기도 하니까 시비는 넣어두시구요.
무대위에서 당신이 제일 멋집니다. M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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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왔던 앨범.
기다리는 즐거움. ^^
M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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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음악을 즐기는 녀석들이라면 너의 사진보단 좀더 제대로 된 곡.. 조금 더 채워진 트랙을 원한다.
팬이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좀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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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만에 발매된 새 미니앨범 'Minnovation'은 'M의 Innovation(혁신)'을 부른 앨범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동안 이민우는 M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잘 하는 음악과, 하면 될 것 같은 음악과, 해보고 싶은 음악을 모두 해 왔다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 이번 4.5집의 이름을 단 미니앨범은 세 번째, '해보고 싶은 음악'에 속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까지 모두 관여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에 가장 가까이 다가섰다는 것이 이번 앨범의 여섯 트랙을 모두 듣고 나서의 총 감상평이다. 다섯 곡의 새로운 느낌을 담은 노래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트랙은 4번 '나 집으로 가는 길'이다. 이 곡은 다른 트랙들보다 가장 대중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이 모든 트랙을 정리하는 것은 The 'M' Style의 새 버전인 6번트랙이다. 마지막트랙을 리믹스트랙으로 만든 것은 팬서비스 차원이라기보다는, 이번에는 이 것이 내 스타일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듯한 M의 모습을 보는 것만 같다.
1만 8천장 한정으로 발매되었다고 하지만, 결국 이 바닥의 판이 1만 8천장이 전부라는 것을 생각하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많이 팔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 2009. 06. 30,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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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송됐어요~ ^^
음반 커버이미지도 멋있어요>_< 노래 참 멋있는거 같아요~ ㅋㅋ 딱 내스타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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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착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새벽에 음원공개되서 듣고 또 듣고 뮤비도 보고, 정말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요번에 오빠가 많이 고생하고, 노력한 결실을 맺는 날이 다가오네요. 화이팅에요^^ 팬으로써가 아니라 인간적으로 요번앨범 완전 대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