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한다.
파닉스를 끝낸 아이들이 바로 읽으면 좋을 것이다. 비스킷이 학교를 가고 싶어해서 몰래 버스에 올라타 혼자 학교를 찾아가는 내용이다. 내용이 쉽고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막 영어를 시작한 아이일수록 모든 영어책은 CD와 함께 듣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