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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기전에 꼬맹이 막내가... 침대에서 구르기 장난치다가.. 누나 형아들이 하나, 둘씩 침대 아래로 떨어지고 결국 막내도 떨어져 잠이 들었다는~~ 잠자기전 독서타임에 읽었던 영상이에요~ 책 오른쪽에 다이얼을 돌리면서... 다음 문장들을 반복해서 CD 따라 부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와 빼기 개념을 영어로 익힐 수도 있는 책입니다~ There were (10~0) in the bed 10명이 있었는데~ And the little one said 막내가 말하길.. "Roll over Roll over" 굴러 가바~ So they all rolled over 그래서 다들 굴러갔대요~ and one fell out.. 한 명이 떨어져 버렸네요~ 유아기때부터 재밌게 노래하며 놀다보면 영어책에 익숙해 질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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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 :
침대에 친구들이 10명이나...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그림도 선명해서 아이 시선을 확 잡아 끌어요...
뒷표지 : 침대에서 떨어진 아이들 곤히 잘도 자네요..
turn dial 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다이얼을 돌려가며 한 명씩 침대 밑으로 떨어뜨리며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예요.. 더불어... 1~10까지의 숫자 익히기와 더불어 역순과 none의 의미도... 함께 학습 가능해요..
There were (ten~none) in the bed and the little one said Roll over roll over so they all rolled over and on fell out..
참... 쉽죠...잉~~^^
동물인형 총 동원해서 아이와 함께 roll over 게임을 해 봐요.. one~ten 금새 입에 착착 붙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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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려고 눈 여겨 보던 영어그림책이 있었어요. 영국 유명 출판사 child's play + 일러스트레이터 Annie Kubler 조합의 <There were Ten in the Bed> 라는 책인데요. 이 출판사가 출간한 책들을 보면 구멍(Hole)책, 손가락 인형(Finger Puppet) 책와 같은 Activity 책이 많아 유아기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좋더라고요. 저희 집에도 상기 조합의 책이 여러권 있는데 <Wheels on the bus><What's the time mr wolf><See you later, alligator> 가 아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답니다. 엄마는 가격도 좋고 부피도 덜 차지하는 페이퍼북을 선호하지만, 아이들에겐 뭐니뭐니해도 재미가 최고인거죠! 제가 찜해두었던 <There were ten in the bed>는 믿고 보는 픽토리(구. 문진이라고 보심 될듯해요) 시리즈 중 하나구요.
책 오른쪽 톱니바퀴 모양의 다이얼(Dial)을 돌리면 아이들이 침대 밑으로 하나씩 떨어지게 되는 다이얼 책이랍니다.
자~~픽토리 책이니 픽토리 싸이트에 또 들어가 봐야겠지요? 인터넷 검색창에 픽토리로 검색을 해서 들어가 봅니다. (영어로 pictory 라고 검색하면 홈페이지 정보가 잘 안 뜨니 한글로 검색하시거나 주소 직접 찍고 접속하실 것을 추천드려요)
이 책은 Infant-Toddler (연령 0~3세) 추천 도서 목록에 수록되어 있는데요.
수준에 맞는 책이라 그런건지, 다이얼 돌아 가는게 신기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2세, 4세 아이들에게 역시나 반응 좋네요. Teacher's guide 나 액티비티 자료는 없지만 원어민이 책 읽어주는 동영상과 샘플 음원은 제공되어 있구요.
이 책의 노래는 미국에서 70~80년대 유행했을 법한 장르인데 역시 씐나네요~ 씐나♬ 제가 아이들 들으라고 CD 틀어놓으니 신랑이 노래 좋다며 계속 듣더라고요 ㅎㅎㅎ There were (숫자) in the bed And the little one said "Roll over Roll over"
침대 위 아이들 숫자만 바뀌고 나머지 문장은 계속 반복되는 구조라 심지어 어린 아이들도 "Roll over, Roll over!" 자연스레 흥얼거리는 이 노래!! 중독성 있어요!! 저희 첫째도 재미 있다며 노래 계속 부르겠답니다 ㅎㅎ 다이얼은 아이 스스로 돌리는 게 힘들 수 있는데 저희 의지의 한국인 둘째는 혼자 이를 해 내구요...ㅎㅎ Annie Kubler가 작업한 책이 Child's play 출판사에서 많이 나왔네? 싶었는데 작가 소개글을 보니 이해가 되네요. Annie Kubler가 해당 출판사에 소속되어 작업을 한 거였어요...
픽토리에서는 관련 도서로 픽토리 영어동화인 <Dinnertime!>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건 연령대가 6~7세로 구분되어 있어 수준부터 파악해봐야겠어요. 같은 픽토리 책은 아니지만 전 이 책을 five little monkey 와 함께 봐도 좋을 듯 해요! 돌리는 재미, 부르는 재미가 있는 이 책. 제 스타일이예요♡♡ 아이들이 책 망가뜨리지 않기만을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