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멋진 작품들이 많았다. ![]()
![]()
악~~ 말릴새도 없었다~ |
|
요즘 아들과 신랑은 종이접기에 한창입니다 알록달록 색종이로 접고 또 접고 뭔가를 만들어내는 과정에 빠져있어 조금은 색다른...이번엔 한번 잘라볼까??싶어 책목록을 살피다 행복한 종이오리기를 만났어요 종이와 가위만으로 꽃이되고 나비가 되어 날아가고 새가되기도 무엇보다 제 눈에 띈건 사슴벌레...곤충들이 하나둘 나타나는 그 모습에 와우 이거 있음 대박이겠다란 생각 ㅋㅋ 역시 대박입니다 ....집에 오면 아이랑 뭔가를 해도 한두가지씩은 꼬옥 놀아주는 신랑... 이 책을 발견하고 하나씩 페이지를 넘기다... "해볼까?"랍니다 옆에 있던 일곱살 아들도 찬찬히 보다 자기도 따라서 해본답니다 가위끝이 뾰족해야 잘 잘리는데 집에 있는 가위와 신랑이 자동차 조립할때 쓰는 가위로 오려보기로 했어요 젤 쉬운 나비부터...아들도 따라서 도안을 따라 그려보고 그렇게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가며 오리기 재미에 빠졌죠 ![]()
저희는 색종이에 그렸어요 접는 횟수에 따라 달라지고 다양하게 탄생되는 정말 살아있는 착각이 들정도로 섬세함에 단지 그리고 오렸는데....이런 작품이 나오는데 감탄했어요 ![]()
서로 연결하고 연결하면 또다른 멋진 꽃밭이 되기도 할꺼같아 담에 도전해보기로 했구요 ㅎㅎ 아이는 나비와 칠엽수 입사귀랑 올빼미를 만들었어요^^ 은근 눈썰미가 있어 옆에서 아빠하는거 따라보면서 그리더라구요 세심함은 부족하지만 어느정도 윤곽은 잡아내는 아이와 세심하게 조심조심 가위질을 하며 탄생되는 모습에 할수록 더 도전해보고싶은 생각이 들게 했어요 ![]()
아이들이 하기엔 다소 어려운 도안들 세심함을 요하는게 많았지만 쉬운것부터 찬찬히 해보면 자꾸 실력이 늘꺼같아요 무엇보다 관찰력이 뛰어나게 될듯 또한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를 표현해 보고싶은 욕심이 꿈틀거린다고 할까요?? ![]()
![]()
요건 왕사슴벌레 세마리가 붙어 있던걸 하나씩 따로 오렸어요 그런다음 아이가 서로 먹이를 차지하기 위해 결투하는 장면이래요 ㅋㅋ 잼있었어요 꾸준히 다른 작품에도 도전해보려구요 오리고 나서 카드나 생활소품을 만들때 사용하셔도 넘 좋겠어요^^하나하나 오려보면 느끼겠지만 참 아름답다고 해야할까요...행복한 종이오리기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
|
행복한 종이오리기는 정말 제목 그대로 즐겁고 재미있게 종이 오리기를 하는 책이었다. 특히나 자연에서 만날수 있는 동물이나 식물들을 직접 색깔별로 다양하게 만들수 있었고 만들고나서의 뿌듯함이 더한 아주 재미있는 공작놀이이다.
책 구성은 행복한 종이오리기2 책안에 오리기 본이 같이 들어 있어서 쉽게 본 대로 오려만 준다면 책과 같은 완성도 높은 작품이 탄생한다.
책 상세 구분은 5개의 Chapter로 구분이 되어있고
Chapter 1 숲 속 동식물 오리기 (올빼미, 민들레, 노랑나비, 제비꽃, 청개구리, 떡갈나무 잎사귀, 동양달팽이, 관박쥐, 살모사 )
잎사귀,황알락팔랑나비, 붉은귀거북, 날다람쥐, 뿔나비나방 ) 고사리, 꽃무릇, 붉은산무명버섯) 떡갈나무 잎사귀, 쇠똥구리 )
만들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있었고 초등학교 고학년인 첫째는 약간 난이도 높은 작품에 도전을 해 볼 수 있어서 우리아이들에게 아주 적합한 책이었다.
![]() 아이들과의 상상력도 키워주고 이쁜 종이에 밑그림 그려가며
가위로 오물 조물 하다 결국은 다른 동물이 되기도 한다..ㅋㅋ
작은 아이 올빼미라고 만든 작품 누가봐도 개구리 같기만 한데
그래도 울빼미라 우긴다..
![]() 책 받자 마자 탄성을 지르며 아이들과 행복한 종이오리기 도전... ![]() 열심히 만든 작품으로 빈 상자 주었더니 작품집 만든다고 신나했다.
어떤가요.. 근사한 자연이 완성이 되었죠.. ![]() ![]() 책의 일부입니다. 너무 이쁜데 도전 하려니 엄두가 나지 않지만 인내심을 갖고 멋진 작품 만들어 아이들에게 자랑질 좀 해 보려합니다.. ![]() 오랫만에 아이들과 즐겁게 놀면서 집중력도 높이고 또 자연을 주제로 한 소재였기 때문에 동. 식물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하는 계기도 되었고 마지막 작품집 까지 만들에 벽에 붙여 놓고 아빠에게 자랑까지하는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주말에 아이들과 같이 행복한 종이오리기로 행복한 시간 보낸다면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행복한 종이 오리기는 그저 종이접기에 소질이 없어도 그리고 나이에 상관없이 초등학생 정도면 누구나 원하는 그림대로 모양대로 그저 가위로 오리기만 하는데도 멋진 작품들이 속속 등장을 하곤 합니다. ㅎㅎ 기대 이상으로 아주 작품다운 종이오리기들이 즐비해 진다니 놀라웠답니다.
이 책은 본 책과 오리기 본이 별책으로 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본 책에서는 도안 사용법과 가위 사용법 그리고 오리기의 기본과 종이접기의 기본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고
이렇게 준비과정이 끝나게 되면 숲속 동식물 오리기를 시작으로 여러가지 소품들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작고 앙증맞은 꽃들과 숲속 곤충들 그리고 접지 않고 오리는 조개 피라미 등등까지
예쁜 오리기 기본들이 색색가지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너무 정교한 오리기라서 참 어려울줄 알았는데요
생각보다 그냥 따라 오리기만 하면 되니 별로 힘들이지 않아도 쉽게
오리기를 할수 있고 본인이 충분히 만족할수 있어 행복해 지는 시간이 된답니다 ㅎㅎ
저도 금새 오려놓고 행복해 지는 나를 발견했답니다 ㅎㅎ
너무 이쁘지 않나요?
책도 그리고 작품도 모두 마음에 들어요 ~~~~~~~~~~^^
아이들과 방학중에 더 많은 오리기를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요
그리고 아이 나름대로 계획해서 방학숙제도 해 본다고 하니 기대해 볼랍니다 ㅎㅎ |
|
오랫만에 학습이라는 각박에서 벗어나 정말 아이가 행복해하는 아이 스스로 주체가 되는 책을 만났어요^^ 대부분 시각적인 자극을 통한 지식 전달을 목적으로 책을 읽는것에 반해 요책은 오리고, 만지고, 보고.... 오감이 즐거운 책이다. 재목 그대로 [행복한 종이 오리기]다 초보자도 동물.식물을 사실적이면서도 아름답고 수준있게 오려볼수 있도록 [오리기 본]이 들어 있어서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가 아주 높다.
![]()
![]() 스스로 쉬운것부터 선택하여 오려보게 했다. 방학동안 두고두고 단계별로 행복한 종이 오리기와 함께 행복한 책놀이를 할수 있을듯 하여 기대가 크다. 다른 책과 달리 아이들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오릴 동식물에 대한 선택과 오리기 까지 모두 스스로 정하고 행한 즐거운 놀이시간을 가졌다.
이책은 흔히 아이들이 오리는 동물뿐 아니라 식물까지 친절한 설명과 [오리기 본]까지 증정해줘서 훨씬 예쁘고 실물에 가까운 수준높은 작품을 할수 있어서 결과물에 대한 만족도와 자신감 상승으로 인해 오리기에 대한 행복도를 높여주는 아주 쓸모있는 놀이책이다.
|
|
‘야호 이제 방학이다!’ 하고 기쁜 함성을 지를 아이들. 하지만 반대로 ‘윽 방학이야...’하고 한숨부터 쉬는 부모. 또 ‘심심해~’를 연발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책이다. 특별한 도구도 필요 없고 아주 비싼 책도 아니다. 그냥 종이와 오릴 수 있는 가위만 있다면 누구든지 오리기의 재미에 빠질 수 있다. 특별한 손재주도 필요 없는, <행복한 종이오리기> 1권에서는 종이를 한 번만 접어 오리는 비교적? 간단한 오리기 작품들이 소개되었고 책과 함께 들어있는 오리기 본을 따라 오리면 놀랄 만큼 멋진 작품이 탄생된다. 그러면서 슬몃 좀 더 복잡한 것을 시도해 보고픈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게 그리 만만하지가 않다. 한 장의 종이가 아니라 접어 오리기 때문에 겹쳐진 종이가 밀리기도 하고 잘 맞춰서 한다고 해도 약간씩 틀어지기 때문에 정말 복잡한 것은 어렵다. 저학년 아이들이 하다간 오히려 짜증을 낼 수도.^^ 아이의 가위질 솜씨에 따라 쉽고 어려운 정도의 난이도를 잘 선택하여 오리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종이오리기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ㅎㅎ조카 역시 세밀한 부분에서는, ‘여기는 이모가 해’하고 가위를 내 손에 되돌려 주는 것을 보면 멋진 작품을 만들고 싶은 욕심을 엿보게 된다. 처음엔 무조건 자기 마음에 드는 걸로 하다가 망쳐버려서 색종이에 그려서 나비를 오리기 꽃도 오려 보았다. 그리고 심심한 벽면에 화려하게 내가 만든 종이오리기 작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을 듯하다.
|
|
초등학교 때부터 가위를 이용한 종이오리기에 열중한 이마모리 미쓰히코의 작품으로 저서로는 "행복한 종이오리기" 시리즈, "곤충일기" 사진집, 에세이집, 그림책등으로 활발하게 작품 활동 중이며 종이오리기의 즐거움과 작품이 탄생하는 순간의 감동을 전하고 싶어 책으로 만들기 시작했다네요
"행복한 종이오리기2"에는 쉽고 재미있게 할수있게 오리기 작품 24가지 오리기 본이 함께 들어있어 적당한 크기로 확대복사 하거나 직접 밑그림을 그려 멋진 작품으로 생활속 다양한 소품으로 활용도 가능하게 되어있는 책이랍니다
푸른 숲이 전하는 자연을 닮은 종이오리기 초원에서 만난 나비 날개의 아름다운 무늬 봄이 왔구나 라고 느끼는 나비. 작고 앙증맞은 제비꽃 작은 화분에 넣어 장식하고 싶어지는 꽃. 비오는 날이면 우연히 마주치는 동양달팽이 기다란 뿔처럼 생긴 눈을 번쩍 쳐들고 살아서 천천히 움직이는듯한 달팽이. 다수의 작품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운 선물에 빠져 시간가는줄 모르고 가위를 들고 그 윤곽을 오리게 된다
"행복한 종이오리기 2" chapter1 : 숲 속 동식물 오리기 올빼미 민들레 노랑나비 제비꽃 청개구리 떡갈나무 잎사귀 동양 달팽이 관박쥐 살모사 chapter2 : 모여노는 동식물 오리기 왕쇠똥구리 왕사슴벌레 칠엽수 잎사귀 황알락팔랑나비 붉은귀거북 날다람쥐 불나비나방 chapter3 : 모여자라는 식물 오리기 토끼풀 얼레지 양지꽃 어리연꽃 고사리 꽃무릇 붉은산무명버섯 chapter4 : 작은 소품 오리기 밀잠자리 찔레꽃 남방부전나비 갯버들 떡갈나무 잎사귀 쇠똥구리 chapter5 : 접지않고 오리기 조개 피라미 오색딱따구리 천남성 ![]()
![]() ![]() |
|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행복한 종이오리기 2
너무나도 아까워서 어떻게 해야하나 할정도로 이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종이오리기! 아이는 유치원에서 그리고 집에서도 매일 색종이를 들고 사는데요
비행기도 접고 상자도 접어보고 개구리 자동차도 만들어 보는데 그런 아이의 모습에 엄마인 저는
종이접기를 잘 못하지요! 그런 저에게 종이 오리기는 정말 구세주나 다름이 없는 책이였어요
새와 나무, 물고기 등 우리에게 친숙한 33개 작품을 실물 도안과 함께 담아 낸 종이오리기 책이다.
작품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종이오리기를 즐길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을 귀여운 모양의 오리기 본이 들어있는대요! 책 속에 책이 있는 2권의 책을 경험할수있게 되어있지요
다양한 도안들은 종이뿐만 아니라 시트지나 천에 그려 생활 속 다양한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책에 실린 내용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생활을 다채롭게 꾸며 볼수 있게 되어있어요
단! 점더 세밀한 가위 날카로운 가위가 필요하다는것!
종이 오리기 2 권에서는‘세 겹 접기’와 ‘여덟 겹 접기’ 등 다양한 접기 방법을 이용한 작품들이들어잇어요.
종이를 네 번 접어 밑그림을 따라 오리면 여덟 개의 작품이 링 모양으로 펼쳐지기도 하구요
여덟 번 접기로 완성한 나비 링은 그야말로 나비들이나 꽃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기대이상의 완성된 작품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워요
뿐만 아니다. 종이를 세 번 접어 오리는 방법은 동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을 표현되기도 하구요
본문에 수록된 세 마리의 날다람쥐가 날아오르는 모습이나, 똥 구슬을 사이좋게 굴리는 쇠똥구리를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난답니다.
1권에 이어 2권 역시도 독특하면서 개성 있는 오리기 작품들이 다채롭게 수록되어 있다.
작품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종이오리기를 할수가 잇구요
아이의 만들기 수업이나 독후활동에도 충분히 사용되것 같아요
오려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리기 본 수록
종이오리기 작품은 팔찌나 목걸이, 책갈피나 컵받침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본문의 장식품 도안으로 선물 카드를 만들 수 있고, 밋밋한 창가를 화려한 나비들로 수놓을 수도 있다.
오리고 남은 바탕지 역시 훌륭한 장식품이 된다. 배색에 신경 써서 식탁이나 테이블에 놓아 보자.
종이만이 연출할 수 있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을 고운 색감과 귀여운 모양의 24가지 오리기 본은 더욱 실용적이다. 은은한 파스텔 톤의 예쁜 색지에 인쇄돼 오려 내는 것만으로도 멋진 작품이 완성된다. 다양한 도안들은 종이뿐만 아니라
시트지나 천에 그려 생활 속 다양한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책에 실린 내용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생활을 꾸며 보자. 종이오리기는 만드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삶의 여유와 낭만까지 선사할 것이다.
그렇습니다! 집에서도 활용도가 정말 높은 책이에요!
단지 완성된 그림만을 고집하는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부록의 책을 통해서 그대로 오리기만 하면
다양한 인테리어 효과도 있구요! 또 다른 천이나 종이 벽지를 이용해서 집안을 꾸며볼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럭셔리한 모습의 집안을 꾸며보세요!
이렇게 본을 떠서 쉽게 만들수 있고 또 따라서 오리기도 편합니다
하면서 아이가 한다고 해서 자꾸 삐뚤어져서 조금은 덜 이쁘게 되었는데
다음에 할때는 직접 부록을 뜯어서 잘라 쓸려구요!
|
|
일본사람 이마모리 미쓰히코의 행복한 종이오리기 1에 이어서 종이오리기 2가 나왔다. 1권보다 더 화려하고 다양한 종이오리기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초등학생인 딸도 우와~ 이게 무슨 책이야~ 신기해 했고 나 역시 그냥 보기만 해도 자연이 그리워지고 흐뭇해지는 책이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유아들만의 전유물 같은 그런 책이 아니라 어른들도 배우고 소품으로 써먹을 수 있는 수준이 있는 작품들이 많으며 초등학생들에게는 집중력과 종이로 다양한 공예를 만들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온 본을 보며(책 뒤에 친절하게 색지로 인쇄된 부분과 본이 다 들어 있다.) 색종이나 여러 색지에 따라해 본다면 나만의 멋진 종이공예품이 나올 것이다. 뱀은 사진대로 오려서 펼치면 정말 뱀처럼 길어진다. 대롱대롱 매달면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 그대로만 해본다면 집에 장식을 해 두어도 손색이 없을 종이오리기 작품이다.
어려서부터 종이오리기를 하고 놀았고 서서히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나갔다는 작가의 진정한 장인정신이 아주 멋진 책으로 완성이 되었다. |
|
![]()
[오려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리기 본 수록]이 되어 있는 행복한 종이오리기는 쉬워 보일지 모르나 막상 해보면 쉽지 않은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건 바로 오리기 본이 있는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초1학년 아들과 함께 해보고 싶어서 오리기본을 사용하기 전에 쉬운 작품부터 복사를 해서 오려 보았는데 색종이보다 두꺼운 A4는 가위질 하기 쉽지가 않더군요!
[행복한 오리기2]편에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곤충, 식물, 동물 등 다양한 작품들이 실려져 있어서 오리기 본에 있는 쉬운 부분은 아이가 하고, 어려운 부분은 엄마가 같이 해보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숲 속 동물 올빼미랑 나비를 아이가 재밌게 오려 보았답니다!! ![]() ![]()
![]() ![]() ![]() ![]() ![]() 엄마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도안이 쉽기도 하고,
뿔나비나방이 이뻐서 똑같이 접고, 도안을 따라 그려서 오려 보았는데... 뿔나비나방이 이상한 모양이 되었지만 여러겹 접어서 해보니 책에서처럼 얇은 종이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어요! 색종이도 두꺼운 느낌이 들었고, 모양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지만 멋지다며 아이는 머리위에 올려 놓고 기념샷도 찍어 봅니다.
아이랑 함께 해 본 행복한 종이오리기는 미술학원에서 해 보았다는 아이가 엄마보다 더 잘 알고 있었습니다. 가위도 얇아야 하고, 색종이도 얇아야 한다는~~!! 행복한 종이오리기로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는데 조금 더 쉬운 도안이 많았으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작품이 많았을텐데 살짝 아쉬웠습니다. 어른들이 해도 쉽지 않은 작품들이지만 막상 어슬프게 완성한 작품 하나하나를 보면서 행복했답니다! 색종이와 가위로 이렇게 멋지고 다양한 작품이 나올 수 있다는 게 놀랍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