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중국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이제 우리보다 후진국이 아닌 우리를 넘어서 세계를 겨냥하는 대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우리도 지금의 추세에 맞추어 중국에 대해 짧고 순간적이나마 중국에 대한 이해와 접근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최근 중국에 관한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이책은 "젊은" 중국 전문 프리랜서의 눈으로 쓰여졌다는 점에서 신선한 느낌을 준다. 다섯개의 장으로 되어있다. 정치,경제,문학,역사,문화.. 그 어느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일정한 수준으로 중국을 묘사하고 있다. 한부분에 치우쳐 중국을 엿보는 것이 아니라, 깊이는 얕을지 모르지만 여러분야에서 접근하는 중국이 더욱 포괄적으로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