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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진상손님을 상대할때 쓰는 방식으로 봐서 형사나 탐정으로 직업을 바꿔도 될것같은 니체선생이었다. 편의점 직원일은 만능인것 같다. 택배, 커피, 사무일 등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 편의점에 오는 손님이나 아르바이생이 하는일, 발주물품을 자기멋대로 시키는 점장의 개그같은 행동 등 재밌었다. 현실적인 내용도 들어있었다. 어떤 상대와 대화할때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한다는 나름 교훈도 있는 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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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있어서 3권부터 구매했습니다 속 안의 만화 +트위터 모습도 맨 뒷장에 깔끔하게 들어있어서 좋군요. 시바타인가 하는 새 캐릭터....... 여ㅓㄹ모로 위험해보이는데 니체 선생 아무 감흥도 없이 묵묵히 일합니다. 그냥 재밌다고 밖에 할말이 없다. 진심으로. 편의점을 무대로 한 개그만화임. 좀 보기드문, 아니 많이 드문 주인공캐릭터가 나와요. 추천도는 5점만점에 4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