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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까스와 창란젓 스파게티를 먹어보고싶다...
"햄까스와 창란젓 스파게티를 먹어보고싶다..." 내용보기
언제나와 변함없는 듯한 일상이지만, 어느덧 성이의 수험시절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일미씨의 회사에서는 떠나는 사람과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생겼군요. 조금 소박하다면 소박하달까 싶은 재료로 맛을 찾는 71권입니다. 돼지고기가 아닌 햄으로 하는 햄까스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 그 자체로는 솔직히 별로 끌리지 않는데, 사이에 이것저것 다른 재료를 넣어 다채로운 맛을 낸다고
"햄까스와 창란젓 스파게티를 먹어보고싶다..." 내용보기
언제나와 변함없는 듯한 일상이지만, 어느덧 성이의 수험시절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일미씨의 회사에서는 떠나는 사람과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생겼군요. 조금 소박하다면 소박하달까 싶은 재료로 맛을 찾는 71권입니다. 돼지고기가 아닌 햄으로 하는 햄까스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 그 자체로는 솔직히 별로 끌리지 않는데, 사이에 이것저것 다른 재료를 넣어 다채로운 맛을 낸다고 하니 조금 관심이 생기네요. 그 외에도 차를 우린 다음의 녹차잎으로 만드는 요리라든가, 크리스마스에 남은 칠면조로 만드는 요리 등등이 나오고요. 마지막인 내장 요리라는 건 알고보니 우리나라의 창란젓을 소재로 한 요리들이더라구요. 내내 내장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번역할 때 창란젓이라고 해주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창란젓을 쓴 스파게티는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
d******t 2003.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