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돼 있어 손이 가는 음반중의 하나입니다.
그 중에서도 ARCH BACON의 음악인 4,15번 음악은 우울하거나 의기소침해 있는
이에게 파란 하늘의 신선함을 선사해 줄 치료제같은 것이기에 추천을 감히 해
봅니다. 대체적으로 원만한 곡들로 이뤄져 있으므로 음반구입에 후회는 아니
되실 음반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