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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유익한 성범죄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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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의 폐해중 하나가 성을 상품화하고 더 나아가 그것을 범죄로 악용한다는데 있다. 그것도 힘없는 어린이를 상대로 한 성범죄가 해가 더할수록 지능화되고 건수도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교육이 강화되고는 있으나 그것은 그야말로 예방이지 완전히 막을 수 없다는데 늘 부모로서는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다. 아동의 성범죄는 남자 아이는 비껴갈 거라는 안심은 해서는 안 된
"아주아주 유익한 성범죄 만화" 내용보기
자본주의 사회의 폐해중 하나가 성을 상품화하고 더 나아가 그것을 범죄로 악용한다는데 있다.
그것도 힘없는 어린이를 상대로 한 성범죄가 해가 더할수록 지능화되고 건수도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교육이 강화되고는 있으나 그것은 그야말로 예방이지 완전히 막을 수 없다는데 늘 부모로서는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다. 아동의 성범죄는 남자 아이는 비껴갈 거라는 안심은 해서는 안 된다. 성교육에 대한 책이 아동도서에서 한 단계 낮아져 그림책으로도 많이 나오고 있고 만화책으로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아이들은 그것을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얼마전 가슴 철렁하게 만든 일이 있었는데 인근 학원 원장이 성추행과 관련된 안 좋은 소문이 있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울 딸아이가 하는 말이 거기 학원 원장 딸이 나랑 동갑인데 그럴리가 있냐는 것이다. 헉~ 했다. 지금까지 성교육 책을 읽힌게 몇 권이고 누누히 이에 대한 얘기를 얼마나 많이 했던가, 그럼에도 아이는 실망스런 반응을 보였다.
그렇지 그게 네 잘못이겠냐만은 그래도 믿을 사람은 가족 뿐인 것을~
우리가 특히 아이들이, 흔히 착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그야말로 하얀 와이셔츠에 넥타이 매고 겉모습이 멀끔하거나 잘 생긴, 전혀 범죄와는 무관하게 보이는 사람들을 안전하다고 보는 경향이 있다. 겉모습으로 알 수 있다면야 얼마나 좋을까만은 그럴 수 없기 때문에 불안하여 단도리 하고 또 하는 것을...
또 얼굴을 아는 이웃 사람들이나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 등도 성범죄와는 관련 없을 거라는 왜곡된 믿음이 자칫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많은 성교육 책들이 그러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싫어요!'라고 큰 소리로 말 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정말 무섭고 두려울 때는 소리가 말이 되어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데 일관되게 책들은 그러한 점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그 점을 빠뜨리지는 않았는데 다른 책과 달리 나를 잡아 붙든 것은, 성 범죄자에게 붙들렸을 때에(납치나 감금을 포함하여) 절대 포기하지 말고 도마일 기회를 노려라는 점이다.
어른들의 완력에 의해 끌려갔을 때 범인에게 자극을 주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고 일단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척하며 도망칠 기회를 잡으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교육이 지금까지 빠져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화로 된 성범죄 책이니 만큼 너무 교육적인 측면으로만 치우쳐 있지 않을까 했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손오공을 비롯한 저팔계와 같은 코믹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만화가 가지는 코믹함을 내세워 정말로 알아야 할 것들을 주절주절 길게 늘어놓지 않으면서 명확하게 잘 전달하고 있다.
애들이 커서 이 책 패스할까 했는데 성범죄 예방 지침서로 꼭 읽혀야 겠다.
e*****0 2009.07.09.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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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폭력 방지를 위한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어린이 성폭력 방지를 위한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내용보기
요즘은 사회면 기사를 마주하기가 더럭 겁이 난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성범죄에 대한 글이 올라오니 좀처럼 마음이 놓이질 않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 몸 내가 알아서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는 말들을 하지만 내 마음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불행한 일을 당한 사건이 며칠 전에도 보도되지 않았는가 말이다. 내 집에서도 안심하고 살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보니
"어린이 성폭력 방지를 위한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내용보기

요즘은 사회면 기사를 마주하기가 더럭 겁이 난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성범죄에 대한 글이 올라오니 좀처럼 마음이 놓이질 않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 몸 내가 알아서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는 말들을 하지만 내 마음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불행한 일을 당한 사건이 며칠 전에도 보도되지 않았는가 말이다. 내 집에서도 안심하고 살 수 없는 세상이 되고 보니 딸을 가진 부모들은 항상 근심을 떨쳐버리기 힘든 지경이다.

 

2007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아동 성범죄건수가 1,081, 그리고 피해 아동의 평균 연령이 9.4세라고 한다. 하루에도 2.9명의 어린이가 피해를 입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어린 아동의 경우 성폭력에 노출되었을 때, 신체적, 정신적인 이상을 함께 경험하며 나중에는 심한 장애로 남을 될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한창 부모 품에서 보호를 받아야 하는 어린이들인데 상처로 고통당할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가슴이 아픈 일이다.

 

방심은 금물, 요즘은 어떤 사람도 믿을 사람이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픈 일이다. 아이가 안전하게 살 수 있길 바라면서 피해의 상황들로 생각되는 부분들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주의 사항을 일일이 설명해 주면 좋을 지침들을 소개해 주는 내용이 반갑게 여겨진다.

 

 

피해의 장소로 여겨지는 상황들을 제시하고 구체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

 

1. 혼자서 집을 볼 때는 낯 선 사람에게 절대로 문을 열어주면 안 된다. - 요즘은 택배사 직원이나 음식물 배달원으로 가장한 나쁜 사람이 많다고 한다.

2.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에 주위를 살펴 낯선 사람과 같이 탑승하지 말자. - 수상한 사람이 이상한 짓을 하거든 비상 단추를 누르거나 소리를 크게 질러 제압한다.

3. 노출이 심한 옷은 입지 말자. - 뜻밖의 방문객 또는 친척이 성 범죄자가 될 수도 있다.

공공장소중 성 범죄가 일어날 수 있는 장소? 영화관, 놀이터, 공중화장실, 공원, 백화점 등

 

낯선 장소 : 등산로, 약수터, 주차장, 야영장, 빈 집이나 건물 등

익숙한 장소 : 자신이나 친구의 집, 학원주변, 오락실, 등하교 길의 골목 등

 

4. 주차장에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5. 인상 좋은 사람이 길을 물을 때

6. 부모님이나 친구가 위험하다고 같이 가자고 할 때

7. 학교는 안전한가?

8. 으슥한 골목에서 혼자 길을 걸을 때

9. 연예인 시켜준다고 접근할 때

10. 폐건물이나 공중화장실은 어떠한가?

 

가장 좋은 방법은 항상 조심하는 것이겠지만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다. 사회의 독버섯과 같은 존재들은 늘 있기 마련이다. 그러하기에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의를 요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았다.

 

이 책에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있더라도 침착하게 그 상황에서 헤어날 방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사전 예방교육을 철저히 하는 것이 최선책인 것 같다. 성범죄는 지금도 사건사고 소식에서는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이다. 사람이 사람을 무서워하는 세상, 그러나 우리 아이들만큼은 성범죄 없는 화평한 세상 안전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l*****1 2012.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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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세상을 혼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험한 세상을 혼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내용보기
인간은 발달한다. 그에 따라 인성도 갈수록 고와지면 좋겠지만 사람들의 인심은 갈수록 각박해진다. 더구나 TV에서는 사망사고, 어린이 유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아이를 밖에 내 보내기는 정말 불안하다.   그렇다고 아이들을 집안에 가둬놓고 키울 수만은 없는 일이다. 그렇다고 항상 아이들을 부모의 보호하에 둘 수도 없는 일이다. 오는 순서는 있어도 가는 순서는 없다고 그러
"험한 세상을 혼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내용보기

  인간은 발달한다. 그에 따라 인성도 갈수록 고와지면 좋겠지만 사람들의 인심은 갈수록 각박해진다. 더구나 TV에서는 사망사고, 어린이 유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아이를 밖에 내 보내기는 정말 불안하다.

  그렇다고 아이들을 집안에 가둬놓고 키울 수만은 없는 일이다. 그렇다고 항상 아이들을 부모의 보호하에 둘 수도 없는 일이다. 오는 순서는 있어도 가는 순서는 없다고 그러던가? 그렇지만 보편적으로 볼 때 우리가 아이들보다 먼저 이 세상을 떠나고 아이들은 홀로 서기를 해야 할 것이다. 다시 말해, 아이들이 지금은 부모밑에서 자라지만 세상을 향해 한 발짝씩 내디디면서 사회의 구성원이 되어야만 한다.

  그렇다면 방법은 한 가지 뿐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안전하게 자라도록 지도할 것인가 역시 부모의 몫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성범죄 예방 지침서인 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읽기에는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따라서 부모와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은 책이 될 것이다.

j******i 2010.02.02.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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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예방을 위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성범죄 예방을 위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요즘처럼 아이들을 상대로 한 각종 범죄에 가슴 졸여야만 하는 부모들을 위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성범죄 예방 지침서가 만화로 나와서 반갑네요.   연년생 남아 2명을 키우는 언니에게 책을 선물했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우리 아이가 크면 지금 보고 있는 책을 물려준다고 합니다^^ 다음에 좀 더 좋은 책이 많이 나오겠지만 우선은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이 책을 자주 보
"성범죄 예방을 위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요즘처럼 아이들을 상대로 한 각종 범죄에 가슴 졸여야만 하는 부모들을 위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성범죄 예방 지침서가 만화로 나와서 반갑네요.

 

연년생 남아 2명을 키우는 언니에게 책을 선물했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우리 아이가 크면

지금 보고 있는 책을 물려준다고 합니다^^

다음에 좀 더 좋은 책이 많이 나오겠지만 우선은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이 책을 자주 보게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은 아직 자아가 덜 발달되어 쉽게 성범죄에 노출이 되는데

이 책에서는 성범죄 예방과 사후 조치에 필요한 지침들이 상황에 맞게 잘 표현되어 있다고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조금씩 잘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생각날때마다 얘기해줘야겠구요.

 

피해 당했을 때 대책보다는 우선 예방이 중요하다는 걸 잘 알기에 아동 성범죄 예방 10계명을 프린트해서

잘 보이는 곳에 두었다는 언니.

아주 중요한 내용이니 기억할 필요가 있겠죠?

 

아동 성범죄 예방 10계명

1. 자신의 몸을 만지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 가까이 하지마라.

2. 성 추행을 하려는 사람이 접근하면 도망쳐라.

3. 자신의 신체를 자꾸 만지려하면 "싫어요!"하고 크게 소리쳐라.

4. "사람들에게 말해 버릴거예요!"하고 가해자를 향해 소리쳐라.

5.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큰 소리를 내어 도움을 청해라.

6. 만약 성 추행을 당했다면 부모님에게 그 사실을 알려라.

7. 모르는 사람과 둘이 있는 걸 피해라.

8. 친구나 형 또는 이웃의 잘 아는 사람이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면 그 자리에서 거절하라.

9. 인적이 드문 곳에서는 낯선 사람을 경계하라.

10. 혼자서는 절대 밤길을 걷거나 낯선 장소에 가서는 안된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니.. 이런 범죄가 아예 없어지는 날이 있길 바라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09.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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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내용보기
딸래미들을 키우다 보니...자연스레 성범죄 예방 지침서 책에 관심이 가네요. 요즘엔 상상하지도 못할 일들이 많아서 정말 여자 아이들 키우기가 겁나요. 이런류의 책은 첨이라 궁금했는데...우선 받아보니 만화로 되어있어서 더욱 편한 마음으로  볼수 있어요.   <차례를 보면...> 나홀로 집에 있을때 엘리베이터를 타기전에 노출 심한 옷을 입지 말자 주차장에도 위험이 도사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내용보기

딸래미들을 키우다 보니...자연스레 성범죄 예방 지침서 책에 관심이 가네요.

요즘엔 상상하지도 못할 일들이 많아서 정말 여자 아이들 키우기가 겁나요.

이런류의 책은 첨이라 궁금했는데...우선 받아보니 만화로 되어있어서 더욱 편한 마음으로  볼수 있어요.

 

<차례를 보면...>

나홀로 집에 있을때

엘리베이터를 타기전에

노출 심한 옷을 입지 말자

주차장에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인상 좋은 사람이 길을 물을 때

부모님이나 친구가 위험하다며 함께 가자고 할 때

학교는 안전지대인가?

으슥한 골목길을 혼자 걸을때

연예인 시켜준다며 접근할때

폐건물이나 공공화장실은 어떠한가? 로 구성되어있어요.

 

요즘에 택배로 물건들을 많이 받아서 택배아저씨라고 하면 아무 의심없이 문을 열어주는데...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도 많은것 같아요.

 

읽어보니 딸래미들 뿐만아니라 여성분들이라면 한 번 쯤 읽어보고 숙지하고 있어야 할 내용이네요.

범죄로 부터 대처할 수 있는 도구들도 알려주고 있어요.

1.강력 스프레이 제품

2.방범 사이렌

3.호루라기

4.끈끈이 제품

5.물총

6.휴대용 가전 제품

 

또한 성범죄자에게 붙들렸을때는 절대 포기하지 말고 도망칠 기회를 노리라고 하네요.

그러나 범인에게 자극을 주는 말이나 행동은 삼가고 일단 범인이 말을 고분고분 잘 들으면서 도망칠 기회를 노려야 한다고 해요.

성범죄자로 부터 탈출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1.범인이 등 뒤에서 팔을 잡았을 때

2.범인이 등 뒤에세 몸(상체)를 잡았을때

3.등 뒤에세 입을 틀어막을때

4.작은 아이라면 범인이 안고 갈 수도 있지만 이럴때는 용기를 내서 범인의 턱을 받아라

 

성 폭력 당했을 때 즉시 해야 할 일과 아동 성 범죄 피해자의 부모가 해야 할일,비관적인 부모보다는

긍정적인 부모가 되어야 하며 두 부모를 비교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어제도 뉴스에 보니 늦은 저녁 강남의 골목길에서 한 여자가 남자들에게 심하게 맞는걸 보니 어찌나 소름이 끼치던지...

정말 남일 같지 않더군요.

이 책 처럼 위급한 상황에 도움을 주는 도사님이 나타나시면 좋겠지만...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요즘엔 아이들에게도 틈틈이 벌어질수 있는 상황에 대해 조심하도록 많은 이야기를 해 주어야 할것 같아요~

 

m****c 2009.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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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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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다보면 성범죄를 다룬 사건들은 하루에 한건씩을 나오는것 같다 티비에서 성범죄를 다룬프로그램들을 볼때마다.. 안도의 한숨과 안타까움의 한숨이 뒤섞여서 어떤 한숨을 짖고 있는건지 모를때가 많다..   나는 두 아들을 둔 아이엄마이다.. 어떤엄마들은 딸이 아니여서 다행이련이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요즘 세상에는 딸이든 아들이든 모두 안전할수 없다는것이 내
"내몸은 내가 지킨다.." 내용보기

뉴스를 보다보면 성범죄를 다룬 사건들은 하루에 한건씩을 나오는것 같다

티비에서 성범죄를 다룬프로그램들을 볼때마다.. 안도의 한숨과 안타까움의 한숨이 뒤섞여서

어떤 한숨을 짖고 있는건지 모를때가 많다..

 

나는 두 아들을 둔 아이엄마이다.. 어떤엄마들은 딸이 아니여서 다행이련이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요즘 세상에는 딸이든 아들이든 모두 안전할수 없다는것이 내 생각이다

얼마나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이 너무도 처참하게 그 어린아이들이 너무나도 아무렇지않게 짓밟힌다는것이

안타깝고 화나고.. 속상하기만 하다

 

내몸은 내가지킨다도.. 아들을 둔 나이지만 뭔가 이대로는 안될것 같기에 읽어보게 되었다

여기저기 안전에 관해서도 나와있지만 예방법과.. 그후의 대처방법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전혀 어렵지않아 좋았고.. 손오공과 삼장등이.. 범죄없는 마을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 있었다.. 어른도 아이도 할것 없이 웃으며 잘 읽을수 있을것 같아.. 참 좋았던것 같다

 

며칠전 이웃의 엄마가 씩씩거리며 한 이야기가.. 생각나는데

견학을 갔다가..온 아이가 엄마랑 그날의 일을 이야기하는도중에

기사(차량)아저씨와 화장실을 다녀왔다고 해서 어찌나 놀라고 화가나서

유치원선생님과 한참을 통화했다고 했다.. 남자아이의 엄마라면 뭐 그럴수도 있지않겠느냐 하겠지만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셨길래 여자아이를 것도 한적한 공원의 화장실에.. 물론 아이말에 의하면

아저씨는 밖에계시고 자기가 볼일보도 처리하고.. 오는길에 아저씨랑 달리기 시합하면서 왔다고는 하지만..

요즘세상 아빠말고는 모든남자들을 경계해야하는 무서운 세상이 되어버린지라..

선생님이 사죄하고 또 사죄하더라 라며 이야기를 한것이 생각난다

 

유치원에서도 남자선생님을 두기가 부모님들의 눈치가 보여 남녀선생님이 두반을 합쳐서 한반으로 만들어 수업을 하는곳들이 많다고..

서로가 믿음의 경계를 풀수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예방만이 최선책이지 않을까??

 

내몸은 내가지킨다!!!!  정말 그래야할것 같아... 엄마가 항상 옆에 있어주지 못하니...

꼭 한번은 읽어야할책.. 꼭한번은 읽어주어야할책... ^^

d********1 2009.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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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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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범죄가 어른에게만 발생하는것이 아니지요.  뉴스에서 많이들 보셨지요? 무섭더라구요. 내 아이가 밖을 나가는 순간부터 부모는 불안하잖아요. 성범죄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대처 방법이라던지~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만화로~재미를 가지고 볼수 있는 '내 몸은 내가 지킨다'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성범죄 예방 지침서! 이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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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범죄가 어른에게만 발생하는것이 아니지요.  뉴스에서 많이들 보셨지요? 무섭더라구요.

내 아이가 밖을 나가는 순간부터 부모는 불안하잖아요.

성범죄가 일어나지 않게 하는 대처 방법이라던지~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만화로~재미를 가지고 볼수 있는 '내 몸은 내가 지킨다'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성범죄 예방 지침서!

이런 책 하나 쯤은 꼭 아이들에게 읽혀줘야겠지요.

무서운 세상 한치 눈앞을 모르는 세상에 아이를 내 놓기전에 예방 지침서로~꼼꼼하게 알려주자구요.

 

'내 몸은 내가 지킨다'의 책 속을 좀 들여다 보면요~

부모님들에게~'어린이 대상의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 밝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라는 출판사의 따뜻한 편지 같은 글이 있어요.

차례

제 1장 나 홀로 집에 있을때

제 2장 엘리베이터를 타기전에

제 3장 노출 심한 옷을 입지 말자

제 4장 주차장에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제 5장 인상 좋은 사람이 길을 물을 때

제 6장 부모님이나 친구가 위험하다며 함게 가자고 할 때

제 7장 학교는 안전지대인가?

제 8장 으슥한 골목길을 혼자 걸을 때

제 9장 연예인 시켜준다며 접근할 때ㅣ

제 10장 폐건물이나 공공화장실은 어떠한가?

 등장인물

 손오공

삼장 

저팔계 

콩도사 

손오공 아저지 

손오공 엄머니 

삼장 삼촌 

저팔계이모 

 11세, 초딩4년

검도부 부원

동네 성 범죄자들을 물리치는 어린천사

12세, 초딩 5년

태권도부 부원

21세기의 당동한 공주병 환자 

13세, 초딩 6년

유도부 부원

현재의 체중 유지가 유일한 목표 

73세, 요술 콩을 만들어 대장이 된

노익장 

54세

경비원

51세 

29세

회사원 

31세

회사원

 

 

 

 

 

 

 

 

 

바글바글 각종 범죄자들

"난 엘리베이터만 노리거든"

"지하철 화장실은 내 구역 아니겠어"

"너희들은 장소를 가리지만 난 아니거든"

"동네 골목은 이 몸이 꽉 잡고 있지"

 각종 범죄로부터 대처할 수 있는 도구들

일-강력 스프레이 제품

이-방범 사이렌

삼-호루라기

사-끈끈이 제품(플라스틱 장난감 종류)

오-물총(휴대용)

육-휴대용 가전제품

 

만화로 재밌게 꾸며진 책 속이에요.

정말 필요한 지침서 맞지요?

이렇게 책 한권에서 많은것을 배우고 알려주고 있어요.

생활 속에서 손쉽게 대처 할수 있는 대처법을 '내몸은 내가 지킨다'에서 배워 보자구요.

책에서 말하듯 정말 범죄 없는 밝은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p********5 200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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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성범죄 예방 지침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성범죄 예방 지침서" 내용보기
티비에 나오는 성범죄 관련 뉴스들을 보면 세상이 갈수록 더 흉흉해지는것 같다. 딸아이를 둔 엄마로서 여간 신경이 쓰이는것이 아니였는데 딱히 아이에게 어떤 방법으로 스스로의 안전을 지켜야하는지 설명해주기가 어려웠는데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나쁜 어른들의 모습과 또 세상을 잘 그려낸것같았고 아이가 이해하기가 쉽게 구성되어진것같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성범죄 예방 지침서" 내용보기

티비에 나오는 성범죄 관련 뉴스들을 보면 세상이 갈수록 더 흉흉해지는것 같다.

딸아이를 둔 엄마로서 여간 신경이 쓰이는것이 아니였는데

딱히 아이에게 어떤 방법으로 스스로의 안전을 지켜야하는지

설명해주기가 어려웠는데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나쁜 어른들의 모습과 또 세상을 잘 그려낸것같았고

아이가 이해하기가 쉽게 구성되어진것같다.

또 만화형식이라 아이가 더 재밌어하고 호기심을 갖고 읽게되고

등장인물들도 우리가 주변에서 만날수있는 가까운 인물들이여서

더 실감나게 받아들일수있는 부분중에 하나인것같다.

책은 10장에 걸쳐서 상황별로 대처법을 소개해주고있는데

나홀로 집에있을때, 엘레베이터를 타기전에, 노출 심한 옷을 입지말자, 주차장에도 위험이 도사리고있다,

인상 좋은 사람이 길을 물을때, 부모님이나 친구가 위험하다며 함께 가자고할때,

학교는 안전지대인가?, 으슥한 골목을 혼자 걸을때, 연예인 시켜준다며 접근할때,

폐건물이나 공공화장실은 어떠한가?

이렇게 목차만 보아도 꼭 읽어봐야할 필요성이 느껴지는 책이다.

특히나 요즘 시대상을 잘 반영한것 같은 부분중에

연예인을 시켜준다며 접근할때~티비 뉴스나 신문기사를 보면 이렇게 접근하는

성범죄자들이 많다고 봤는데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려주고있어서 정말 도움이 된다.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아이도 그리고 부모님도 꼭 한번 읽어보고 숙지해야할 내용들이 많다.

만화라서 가볍게 느낄수도있지만 안에 담겨진 내용은 정말 진지한 부분들인것같다.

그리고 이것만은 명심라고 꼭 지키자.!!

 

아동 성범죄 십계명

 

1. 자신의 몸을 만지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 가까이 하지마라.

2. 성 추행을 하려는 사람이 접근하면 도망쳐라.

3. 자신의 신체를 자꾸 만지려하면 "싫어요!" 라고 크게 소리쳐라.

4. "사람들에게 말해버릴거예요!" 라고 가해자를 향해 소리쳐라.

5. 근처에 오는 사람들에게 큰 소리내어 도움을 청하라,

6. 만약 성 추행을 당했다면 그 즉시 부모에게 그 사실을 알려라.

7. 모르는 사람과 둘이 있는걸 피해라.

8. 친구나 형 또는 이웃의 잘아는 사람이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면 즉시 거절하라.

9. 인적이 드문 곳에서는 낯선 사람을 경계하라.

10. 혼자서는 절대 밤길을 걷거나 낯선 장소에 가서는 안된다.

g***7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과 아이가 같이 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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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메스 컴에  심심치 않게  볼수  있는  아동 성범죄..   아이들은 키우는 엄마는 모두 느끼겠지만 참  불안한 세상입니다..   내 아이는 내가 지키는 방법 이외에는 별 다른 방법이 없었는데   이 내몸은 내가 지킨다라는  책은 아이들도  볼수  있는 성범죄  예방  지침서  입니다..   첨엔 만화라서  어떨까 했는데   손오공  캐릭터를 이용 하여   어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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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메스 컴에  심심치 않게  볼수  있는  아동 성범죄..

 

아이들은 키우는 엄마는 모두 느끼겠지만

참  불안한 세상입니다..

 

내 아이는 내가 지키는 방법 이외에는

별 다른 방법이 없었는데

 

이 내몸은 내가 지킨다라는  책은

아이들도  볼수  있는 성범죄  예방  지침서  입니다..

 

첨엔 만화라서  어떨까

했는데

 

손오공  캐릭터를 이용 하여

 

어느 상황에서도  내 몸을 보호 할수 있는 훈련을 합니다..

 

나 홀로 집에 잇을 때를   시작으로

페 건물 이나 공중 화장실 까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장소별로

위험스러운  상횡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대처 방법 까지

아이들 눈 높이게서  설명 하지만

초등 생들은  되어야지    이해 할수  잇을듯  합니다,..

 

만화로 아이들에게 친근 하게 다가가는 것도  좋고

이렇땐 이렇게  대처 하라는  페이지가  맘에 들더군요..

1.2.3..일목 요연 하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림도 어둡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이  들지만

저팔계 그림이  너무  부자연스러워  부담스럽 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며

내몸을 내가 지키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t****o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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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은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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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무서운 세상에 우리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꼭 필요한 책이네요. 부모가 일일이 따라 다닐수도 없고, 아이가 혼자서 바깥생활에서 실제로 일어날수 있는 일에대해 대처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나와있어요.   나홀로 집에 있을때/엘레베이터를 타기전에/노출심한 옷을 입지 말자, 주차장에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인상좋은 사람이 길을 물을때,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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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무서운 세상에 우리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꼭 필요한 책이네요.

부모가 일일이 따라 다닐수도 없고, 아이가 혼자서 바깥생활에서 실제로 일어날수 있는 일에대해

대처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나와있어요.

 

나홀로 집에 있을때/엘레베이터를 타기전에/노출심한 옷을 입지 말자,

주차장에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인상좋은 사람이 길을 물을때,

부모님이나 친구가 위험하다며 함께 가자고 할때/ 학교는 안전 지대인가?

으슥한 골목길을 혼자 걸을때/연애인 시켜준다며 접근할때/폐건물이나 공공화장실은 어떠한가?

 

손오공,저팔계,삼장,콩도사와 범죄자들,각종 범죄로부터 대처할수 있는 도구들이 나와있으며

만화로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키나요? 막연하게 말로만 낮선따라가지마라, 낮선사람이 말을걸면

하지마라등등 말로만 시키는 주입식 교육으로 아이를 위해 가르쳤는데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성범죄 예방 지침서란 책속에는 어떤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때,아이들이 당황하지않고 대처할수 있는 자세한 방법과 설명이 나와있어

실생활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아이들이 성범죄자들로부터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 지켜야할 필수적인 행동 강령*

                              <아동 성 범죄 십계명>

1.자신의 몸을 만지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 가까이 하지마라.

2.성 추행을 하려는 사람이 접근하면 도망쳐라.

3.자신의 신체를 자꾸 만지려하면 "싫어요!" 하고 크게 소리쳐라.

4."사람들에게 말해 버릴거예요!" 하고 가해자를 향해 소리쳐라.

5.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큰 소리를 내어 도움을 청해라.

6.만약 성 취행을 당했다면 부모님에게 그 사실을 알려라.

7.모르는 사람과 둘이 있는걸 피해라.

8.친구나 형 또는 이웃의 잘 아는 사람이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면 그 자리에서 거절하라.

9.인적이 드문 곳에서는 낯선 사람을 경계하라.

10.혼자서는 절대 밤길을 걷거나 낯선 장소에 가서는 안된다.

 

<내몸은 내가 지킨다> 부모와 아이들이 읽으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언제 어디서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성 범죄를  미리예방할수 있는 지침서로서 아이들이 읽고 지혜와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우리아이들이  마음편히 다닐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y****1 2009.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