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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소소함 그리고 살짝 들여다보는 평범(?)한 여인네의 삶
"일상의 소소함 그리고 살짝 들여다보는 평범(?)한 여인네의 삶" 내용보기
예전의 우리나라 만화계는 글자그대로 천편일률적인 작품들로만 채워지던 적이 있 었다. 모든 내용이 스스로의 자기 복제였고, 더 나아가서는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그대로 답습하는 모습이었다. 물론 요즘도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성공하는 작품들 이나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작품들을 그렇게 서로 서로 복제하는 그러한 일들의 반 복이었다. 그러한 일들 속에서 스스로 우리나라
"일상의 소소함 그리고 살짝 들여다보는 평범(?)한 여인네의 삶" 내용보기

예전의 우리나라 만화계는 글자그대로 천편일률적인 작품들로만 채워지던 적이 있

었다. 모든 내용이 스스로의 자기 복제였고, 더 나아가서는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그대로 답습하는 모습이었다. 물론 요즘도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성공하는 작품들

이나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작품들을 그렇게 서로 서로 복제하는 그러한 일들의 반

복이었다. 그러한 일들 속에서 스스로 우리나라 만화계는 무너지고 있었던 것일지

도 모른다. 그림들은 일본 작가들의 모방품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또한 그때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러한 분위기가 결정적으로 바뀐 것은 어쩌면 아마추어들이

여러과정을 거쳐서 프로 만화가가 되는 '문'이 열렸던 것이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

다. 그리고 그 '문'의 역할은 분명 지금의 웹툰들이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

양성이 줄어드는 세계는 어차피 죽어갈 뿐이라고 할 때 웹툰은 분명 우리나라 만화

계가 다시 살아갈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웹툰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다양한 소재를 다양한 그림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웹툰의 경우에는 일상적인 소재들을 마치 인간극장이나

훔쳐보기처럼 그들의 소소한 일삼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준

다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만화가 세계의 구원과 위기, 혹은 우주적인 위기를 다룰

때 그냥 극히 평범한 바로 옆에 존재할 것 같은 이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즐

거움은 무척이나 큰 것이었고, 더 나아가면 그러한 소재의 다양성은 바로 우리들이

만나는 만화의 세계를 다양하게 만들고 더욱더 우리나라 만화들에 생명력을 더 불

어넣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러한 작품 중의 하나가 '나이스 진 타

임'이다.

'나이스 진 타임'은 글자 그대로 작가인 김진의 진짜 소소한, 하지만 본인에게는

너무나도 크나큰 사건들로 채워지는 이야기들을 보여주는 만화라고 할 수 있다. 어

쩌면 우리가 흔하게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의 모습과도 별로 다르지 않은

그녀의 이야기들을 만화로 만나면서 함께 웃을 수 있고, 그러면서 공감을 할 수 있

는 것은 바로 그녀의 그러한 일상이 우주적 위기나 세계적 위기가 주는 재미가 아

닌 너무나도 따뜻하게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웹툰 특유의 장점인 귀여운 그림체는 또한 즐거움이기도 하다.

사실 평범한 것만큼 어려운 것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러한 만나기가 쉬우면서도 어려운 평범함을 즐겁게 만날 수 있는 것은 엄

청난 행운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일상이 조금 지치고, 삶이 재미가 없어진다

면 '나이스 진 타임'을 만나보자.... 어쩌면 조금은 평범하지만 나이스한 삶을 만

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0.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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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진 타임
"나이스 진 타임" 내용보기
처음 <나이스 진 타임>이라는 제목을 봤을때는 뭔가 심오한 의미(?)가 담겨져 있는줄 알았다. 하지만 알고 봤더니 이 책의 제목은 만화로 평생 먹고 살고 싶은 저자 김진님의 일상 분투기를 담은 상큼 발랄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다. 이 책 <나이스 진 타임>은 네이버 조회수 6000만을 넘은 베스트 웹툰을 책으로 펴낸 작품이다. 어린시절부터 만화방과 관련된 추억이 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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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이스 진 타임>이라는 제목을 봤을때는 뭔가 심오한 의미(?)가 담겨져 있는줄 알았다.

하지만 알고 봤더니 이 책의 제목은 만화로 평생 먹고 살고 싶은 저자 김진님의

일상 분투기를 담은 상큼 발랄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다.

이 책 <나이스 진 타임>은 네이버 조회수 6000만을 넘은 베스트 웹툰을 책으로 펴낸 작품이다.

어린시절부터 만화방과 관련된 추억이 유독 많고, 만화란 자고로 책으로 봐야 한다는 

나의 깊은 믿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 최초의 웹툰은 강풀의 <순정만화>였다.

주변 사람들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웹툰이 무슨 만화냐는 생각으로 가볍게 읽기 시작한 것이

어느덧 이젠 포털 사이트에 접속만 하면 신간 웹툰부터 찾기 시작하는 경지에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웹 web 과 카툰 cartoon 의 합성어로서 각종 멀티미디어 효과를 동원해 제작된

인터넷 만화를 뜻하는 웹툰은 기존의 만화책과는 또다른 매력으로

사람들에게 다가오기 시작하였다. 

몇 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나 선명한 화질 등 웹툰의 매력은

점점 높아져가고 있으니 아마도 웹툰 시장은 더욱더 넓어져 갈 것이다.

수많은 웹툰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나이스 진 타임>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20, 30대 여성의 일상을 솔직 담백하게 그려내고 있다.

키가 크고 등치가 좋으며 앞머리가 없으면 <슬램덩크>의 정대만처럼 보이는 비운의 여인 김진씨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은 시종일관 웃음이 떠나지 않게 만들었다.

특히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뽑아 먹으려다가 갑작스럽게 지하철이 들어오는

바람에 아무 음료수나 누르고 지하철에 급히 올라선 후 손에 들고 있던 음료수를

내려다 봤는데 몸에 너무 좋은 대추차였던 경험을 최근에 겪은적이 있었는데

김진님도 이런 경험을 하신 것을 보고나니 왠지 모르게 더 친근하게 다가오기도 했다.

<나이스 진 타임>에는 생활이 있고 현실이 있으며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있다.

특이하지만 재미있는 회사동료들과 너무 정이 가는 김진님의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앙증맞은

강아지 쎄씨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여서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김진님의 저지방, 저칼로리 일상 분투기가 계속되기를 기대해 본다.

   

 

i*****8 2009.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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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되면 더 재미있어질까? '나이스 진 타임'
"30대가되면 더 재미있어질까? '나이스 진 타임'" 내용보기
2, 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직장, 가족, 친구, 패션 등에 관한 이야기를  깔끔하고 담백하게 그려낸 <나이스진타임>. 일상 웹툰의 매력은 작가가 이야기의 진솔함을 위해 본인의 단점도 스스럼없이 얘기한다는 것인데, 그러다보니 종종 자기 비하의 에피소드가 등장하지만 독자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것만큼 공감가고 웃기는 이야기도 드물다. <나이스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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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직장, 가족, 친구, 패션 등에 관한 이야기를

 깔끔하고 담백하게 그려낸 <나이스진타임>.

일상 웹툰의 매력은 작가가 이야기의 진솔함을 위해 본인의 단점도 스스럼없이 얘기한다는 것인데,

그러다보니 종종 자기 비하의 에피소드가 등장하지만 독자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것만큼 공감가고 웃기는 이야기도 드물다.

<나이스진타임> 역시 그다지 무겁지 않은 자기 비하의 코드가 작품 전반에 깔려서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모 포탈의 아마추어 연재란에서 200화넘게 연재하다가 프로웹툰 작가로 데뷔한 김 진의 일상웹툰

'나이스 진 타임' 은, 30대 여성의 일상과 잉여력을 마음껏 드러낸 작품이다.

초반 이야기는 작가가 회사생활을 하면서 매번 새롭게 일어나는 새로운 이야기를 보여주니까 회사생활 경험이 없는 나로서는 새롭고 재미있었는데, '웹툰에 매진하기 위해' 회사를 그만둔 후의 이야기는....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다. 이정도 퀄리티의, 이정도 분량의 작품을 위해, 매번 집안에서 뒹굴거리며 잉여거린다는 것을 작가 스스로 그릴정도로 시간이 남아도는 생활을 하는 듯한데 궂이 회사를 그만 두었어야 했나 싶고 또 회사를 그만두다보니 오는 소재고갈에서 오는 작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일상들이 그렇게 와닿지 않았다.

그렇다고 '이거 못 보겠네!' 이런건 아니고 초반에 비해 흥미도가 계속 떨어지니까 아쉬운 작품이다.

30대만의 감성과 이야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딱 한창 방학중이라 집안에서 뒹굴거리는 대학생같은 포스라... 나이를 먹었다고해서 꼭 어른스럽고 철이들고 그래야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일상툰의 작가들이 젊은층이다보니 30대의 여성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어떤 이야기가 있었으면 했는데...

그래도 작가자체의 일상이 발랄하고 긍정적으로 나와줘서 심심할때 읽으면서 즐기기에는 좋다.

'일상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만화.

 

q***********2 2013.10.2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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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 찝어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책!!
"콕 찝어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책!!" 내용보기
어쩜 이렇게 솔직하고 군더더기 없는 표현을 할 수 있을까?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놓치지 않고 글로 엮어 책으로 만든 나이스 진 타임.그리 예쁘지도 않고 통통한 몸을 가진 나이기에 더 마음에 와 닿은 걸까?'아...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구나...'하는 안도감과 '이건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인데...'하는 통쾌함을 선물해 주는 글이다. 원고를 쓰고 간단한 집필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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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솔직하고 군더더기 없는 표현을 할 수 있을까?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놓치지 않고 글로 엮어 책으로 만든 나이스 진 타임.

그리 예쁘지도 않고 통통한 몸을 가진 나이기에 더 마음에 와 닿은 걸까?

'아...나만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구나...'하는 안도감과 '이건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인데...'하는 통쾌함을 선물해 주는 글이다.

 

원고를 쓰고 간단한 집필을 하는 내 직업 때문인지 '생업' 부분은 정말 내 마음 그 자체였다.

 

책 크기도 손에 쏙 들어오고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부담없고,..

작가의 개성이 잘 나타나는 예쁜 그림, 글씨체...

긴 시간 지하철을 타고 가며 읽었는데 가는 내내 지루한 줄 몰랐다.

 

 

작가와의 만남, 저자와의 대화 뭐,,,이런 계획은 없나요?

한 번 만나보고 싶어요~~~김진씨!!
t******9 2009.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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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진 타임] 나와 당신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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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ooo만 베스트 웹툰이라는 소개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만화 [나이스진타임]. 소소한 일상에서 거침없이 웃음을 뽑아낼 줄 아는 작가의 재능에 입이 떡 벌어진다. 책을 읽다보면 어느 새 나도 모르게 ‘맞아 맞아’하고 120% 공감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렇게 공감하는 이유는 바로 나와 당신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 아닐까? 나만 이런 좌절을 겪는 것도, 나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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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ooo만 베스트 웹툰이라는 소개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만화 [나이스진타임].

소소한 일상에서 거침없이 웃음을 뽑아낼 줄 아는 작가의 재능에 입이 떡 벌어진다. 책을 읽다보면 어느 새 나도 모르게 ‘맞아 맞아’하고 120% 공감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렇게 공감하는 이유는 바로 나와 당신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 아닐까?

나만 이런 좌절을 겪는 것도, 나만 이런 민망함에 얼굴이 빨개지는 게 아니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

 

특히나 20,30대라는 작가의 연령대와 맞는 독자들을 주타겟으로 맞추고 일상 다반사를 재미나게 그려내고 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샐러리걸들의 막강한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웹툰이 바로 이 나이스진타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미공개 에피소드 [생업]편을 보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마냥 행복할 줄 알았는데 ‘즐기며’하던 일이 생업이 되다보니 머릿속에 괴리감이 생기기도 한다는 작가의 고민도 살짝 들여다 볼 수 있다. 담백한 일상 속에서도 실질적인 일에 대한 부담과 걱정도 스스럼없이 드러내는 작가에게 오히려 친근함 마저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진짜로 좋아하는 일도 ‘취미’가 아닌 ‘생업’이 되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보았었다. 어릴때는 그런 사람들은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 이것도 나이가 들면서 인생을 살아보니 아니더란 말씀. 그래서 난 그녀의 그런 솔직한 고민 마저도 사랑스럽게 느껴지나 보다.

 

만화책 뒤편에 부록처럼 실린 일러스트와 포토 갤러리는 이 책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특히나 언뜻보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소품이나 배경들을 찍어 한 마디씩 툭툭 감성을 전달하는 작가의 센스가 심상치 않다. 삶을 살아가는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는 느낌이랄까?...

 

오랜만에 만난 신선한 이 웹툰이 심신이 지친 나를 너무도 즐겁게 위로해 준다.

2편을 기대해보는 설레임이 벌써부터 나를 흥분시키는 나이스 웹툰~

s*****m 200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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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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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이스진타임   만화책이다 너무 좋다 재미있고 쉽게 볼 수 있고 ^^ 더욱 좋았던건 내 이야기같은 에피소드가 너무 많다는거~~ㅋㅋ   나한테 너무 웃겼던 사윗감의 조건     남일 같지 않았다는거~~ㅋㅋㅋ   이것이 어디 여자들만의 일일까 남자도 나이차며 부모님들이 필요한분 가져가라고 할판이라는거   어디 이것 뿐일까   일상에서 평소 느꼈지만 어떻게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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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이스진타임

 

만화책이다 너무 좋다 재미있고 쉽게 볼 수 있고 ^^

더욱 좋았던건 내 이야기같은 에피소드가 너무 많다는거~~ㅋㅋ

 

나한테 너무 웃겼던 사윗감의 조건

 

 

남일 같지 않았다는거~~ㅋㅋㅋ

 

이것이 어디 여자들만의 일일까 남자도 나이차며 부모님들이 필요한분 가져가라고 할판이라는거

 

어디 이것 뿐일까

 

일상에서 평소 느꼈지만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을까 싶은

내용들이 가득이다

 

ㅋㅋㅋ

 

다시 봐도 웃긴 내용들~~

이너넷에~~ 있다니 직접 들어가서 봐도 좋을듯

 

 

작가소개

 

글ㆍ그림 김진

애니메이션과 졸업 후, 광고프로덕션에 취직.
콘티를 그리며 개인 홈페이지에 카툰 연재 중,
2009년부터 네이버 웹툰에 <나이스진타임>의 연재를 시작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책 소개

2, 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직장, 가족, 친구, 패션 등에 관한 이야기를 깔끔하고 담백하게 그려낸 <나이스진타임>. 일상 웹툰의 매력은 작가가 이야기의 진솔함을 위해 본인의 단점도 스스럼없이 얘기한다는 것인데, 그러다보니 종종 자기 비하의 에피소드가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k*******7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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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여성 공감률 100%
"20대여성 공감률 100% " 내용보기
100%의 여성 공감대를 형성하는 나이스 진타임   책을 처음 받을때 느낌부터~ 다 볼때까지 아기자기한 이쁜그림들이 많고 귀여운 책이라는 생각!!   그리고 내용또한 소소한 나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재미있게 웹툰으로 남아놓은 나이스 진타임   여성이라면 100% 공감할만한 내용의 책입니다.   앞으로 나올 나이스진타임 시리즈~~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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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의 여성 공감대를 형성하는 나이스 진타임

 

책을 처음 받을때 느낌부터~ 다 볼때까지

아기자기한 이쁜그림들이 많고 귀여운 책이라는 생각!!

 

그리고 내용또한 소소한 나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재미있게

웹툰으로 남아놓은 나이스 진타임

 

여성이라면 100% 공감할만한 내용의 책입니다.

 

앞으로 나올 나이스진타임 시리즈~~ 기대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r******s 200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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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진타임> 일상 분투기!! Girl들만 모여라~?!
"<나이스진타임> 일상 분투기!! Girl들만 모여라~?!" 내용보기
『코리아하우스』에서 출간한 네번째 ’웹툰’ 책, <나이스 진 타임 Scene #1>을 소개합니다.   작가인 김진씨는 80년생,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서른살로 애니메이션과 졸업 후, 광고프러덕션에 취직. 2009년부터 네이버웹툰에 <나이스진타임> 연재를 시작한 신인 작가이지만, 개인 홈페이지에 (2007년부터) 카툰을 연재중으로 만화에 포부가 큰 작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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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하우스』에서 출간한 네번째 ’웹툰’ 책,

<나이스 진 타임 Scene #1>을 소개합니다.

 

작가인 김진씨는 80년생,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서른살로

애니메이션과 졸업 후, 광고프러덕션에 취직.

2009년부터 네이버웹툰에 <나이스진타임> 연재를 시작한 신인 작가이지만,

개인 홈페이지에 (2007년부터) 카툰을 연재중으로 만화에 포부가 큰 작가분입니다.

 

 

<나이스진타임>은 2~30대 걸들이 흔히 겪는 일,

혹은 주변에 한명쯤 있을 법한 친구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지극히 일상적인 이야기가 소재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일상다반사를 만화화 했다기보다는,

읽는 동안 곰곰히.. 이것저것 고민하게 하는 점과

은근히 다른 생각은 나지 않게 하는 흡입력,

웹툰으로 만났을 때와는 다른 (반복했을 때의 지루함이 별로 없이 )

또다시 신선하게 다가온다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특히 ’므ㅏ~♡’ <-이게 아주 귀엽죠. ㅎㅎ

꼭 따라하게 된달까요. -ㅅ-;

 

 

 

 

 

아마 느끼셨겠지만,

전반적으로 아주 큐트&러블리한 다이어리를 하나 가진 느낌입니다.

 

 

본 만화 내용은

주로 공감이 많이가는 이야기들입니다.ㅎㅎ

’후후’ 하고 웃게되지만 어쩐지 이런 일이 있었을 때를 회상하게 하거나,

이런일도 있구나..라며 잠시 곰곰히 생각에 잠기게 하는 힘이 있는 이야기들이죠.

 

예를 들면 ’더럽다고 놀리지 말아요’ 편은..

머리감기 정말 귀찮거나, 그냥 싫거나, 어쩔 수 없이 못감거나-

그럴 때 있죠.ㅎㅎ

게다가 제 주변엔 앞머리만 세탁(?)한다는 친구가 있었는데,

이 스토리는 그 친구를 생각나게 해 저를 한참 웃게 만들었습니다. ㅎㅎㅎ

 

 

이 책에는 웹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에피소드]

[Illustration Gallery], [Photo Gallery]가 부록으로 있어 그 매력을 더합니다.

 

[미공개 에피소드]는 기존에 있던 웹툰보다 훨씬 웃겨요. ㅋㅋ








그리고 일러스트와 사진들은 상상 이상으로 멋지답니다~!

뭐랄까- 이건 좀 건방진 오바같지만...

김진씨를 다시 보게 되었달까요? (죄송해요;ㅁ;)

아~~주 멋집니다.

 

 

 

 

므ㅏ...

이 책을 이렇게 한 페이지에 담다니...

 

그렇지만, 코리아하우스 서평단으로 활동하게 되어,

많은 분들께 이 책을 알리고 싶어 고민 많이한 서평입니다.

 

모두들, 이 책을 사랑하게 되셨기를...!

 

 

 

a*******e 2009.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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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JIN TIME1/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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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에서 봤을 때부터 공감이 200%여서 너무 좋아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출간해서 너무 기쁘다이번 책에는 웹툰에서 공개하지않았던 미공개 에피소드 일러스트 사진갤러리까지 넣어주시니 감사할따름이다 정말 읽으면서 생각한거는 완전 공감간다는 점이였다20.30대의 심리를 너무 잘 알고계신데 그걸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주셔서 읽으면서 지루함을 느낄수없었다 김진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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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에서 봤을 때부터 공감이 200%여서 너무 좋아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출간해서 너무 기쁘다
이번 책에는 웹툰에서 공개하지않았던 미공개 에피소드 일러스트 사진갤러리까지

넣어주시니 감사할따름이다


정말 읽으면서 생각한거는 완전 공감간다는 점이였다
20.30대의 심리를 너무 잘 알고계신데 그걸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해주셔서

읽으면서 지루함을 느낄수없었다


김진님의 캐릭터또한 너무 귀엽고 매력이 넘치시는분이라는걸 알수있었다
웹툰에서는 세로로봐서 좀 불편한점이 있다면 책에서는 가로로 볼수있고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읽기에 더 편함함을 느낄수있어서 좋았던것같다


정말 20.30대라면 공감할수있는 패션.다이어트등 누구나 한번쯤은 관심있고

해보았을듯한 소재때문에 필자인 20대인 나도 읽으면서 무척 공감을 느낄수있어서

재미있게 읽을수있었다


또한 책에서만 볼수있는 미공개 에피소드와 일러스트.사진 갤러리도 너무 좋았다
일러스트는 독특한 분위기와 신비스러운 느낌이 든다고나할까

사진이 소소하지만 따뜻하면서 왠지모를 정감이 가는느낌이 들었다

 

다음 에피소드들도 빨리 만나보고싶은생각이 드는 나이스진타임!!

강력추천이효~
 

 

c*******s 200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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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진타임』- 공감 100% 이야기..!!
"『나이스 진타임』- 공감 100% 이야기..!!" 내용보기
우습게도 『나이스 진타임』이라는 책의 이름과 표지에 나와있는 “20,30대 샐러리걸이 환호하는 저지방, 저칼로리 일상 분투기!!”라는 문구를 보고 무슨 다이어트 책인줄로만 알았다. 왜!? 그럴 수 있잖아?! 저지방, 저칼로리의 식습관으로 날씬하게 몸매를 가꾼 뒤, 멋지게(Nice)~ 청바지(Jean)를 소화하는 시간(Time)을 가져보자는 뜻으로 말이야. 내가 너무 단순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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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게도 『나이스 진타임』이라는 책의 이름과 표지에 나와있는 “20,30대 샐러리걸이 환호하는 저지방, 저칼로리 일상 분투기!!”라는 문구를 보고 무슨 다이어트 책인줄로만 알았다. 왜!? 그럴 수 있잖아?! 저지방, 저칼로리의 식습관으로 날씬하게 몸매를 가꾼 뒤, 멋지게(Nice)~ 청바지(Jean)를 소화하는 시간(Time)을 가져보자는 뜻으로 말이야. 내가 너무 단순한 건가..?! ㅡㅡ;;

 

근데 뭐야.. 다행히(?)도 다이어트를 위한 책은 아니었다. 나의 두 손에 들어온 책의 표지에서 “NAVER 조회수 6,000만 베스트 웹툰”이라는 글귀를 확인하고는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그리고 조금씩 읽어나가고, 키득~키득~ 거리며 웃고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했다.

 

 

책은 크게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고, 그 속에 모두 62개의 스토리10개의 미공개 에피소드포함되어있다. 귀여운 그림과 글, 리얼한 상황과 그림들, 어느 것 하나 그냥 스쳐지나갈 만한 것들도 없이 하나하나 모두가 즐거움으로 다가오는 이야기들이었다. 그리고, 간단하게 이런 에피소드와 이야기로 끝났으면 아쉬워 했을 법한 독자들을 위해 Illustration GalleryPhoto Gallery를 마지막에 남겨둠으로써 즐거움을 여운으로 살짝 남겨두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다.

 

책을 읽기 전 나에게 혼란을 줬던, "저지방,저칼로리"는 기름기를 쏙 뺀 담백한(?!) 만화를 지향하는 작가의 의지였던 것이다. 그 의지 덕분인지 그녀의 글과 그림들은 담백하면서 신선하며, 담백하면서 즐겁고, 담백하면서 톡톡튀기도 하고, 담백하면서.. 담백하면서 맛있었다!! 그것이 내가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끝까지 읽어 나갔던 원동력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너무 재미있으면서도 절대적으로, 100% 공감가는 이야기들이 정말 많았다. 언뜻보면 여성들이 더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라 생각도 할 수 있겠지만(사실, 그렇기는 하다 ㅡ.ㅋ), 여성, 남성이라는 성(姓)의 구분을 떠나서 그녀의 글과 그림을 나 혹은 우리 주변의 누구에게나 볼 수 있는, 흔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것이기에 더 공감가고 즐거웠다.

 

 

전혀 예상치 않게 만난 즐거운 책 『나이스 진타임』!! 평범한 일상이 지루하다고 전혀 즐거울 것이 없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일상 속의 즐거움을 찾아주는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나 역시 일상이 지루하다고 느껴질 때면 항상 펴보는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므ㅏ~!! ^^



b****j 200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