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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최고의 명강사가 이야기하는 지혜로운 글들은 나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꼭 명강사가 아니더라고 주위에서도 좋은이야기를 많이 듣곤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것들은 소흘히 하고 이 책에서 말하는 것에 귀 기울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똑같은 말을 해도 누가 말하느냐에 따라 수용의 폭이 다르다는 것은 어찌보면 내가 겸손하지 않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오늘 5년간 1700권의 책을 읽은 독서천재 정회일의 멘토 특강을 들었는데, 정회일씨가 겸손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지혜라고 이야기하였다. 겸손이란 것이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행동거지를 올바르게 하는 것 일 수도 있지만, 그것은 겸손의 하나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다. 그렇다면 정말로 내가 겸손하지 못해서 그런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가끔씩 자신의 내면을 깊숙히 들여다 보면 정말 나쁜 습관이라고 느껴지는 것을 찾을 수 있다. 말로는 겸손을 떠들지만 정작 행동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의 초라함은 나를 더 작게 만든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하나씩 고쳐나가야 자신의 삶이 발전하고 더욱 풍요로워 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한 자기 계발을 위한 책과는 다르다. 어떠한 스킬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성찰과 더불어 지적인 성숙을 위해 25인의 전문가가 설득력있고 호소력있는 이야기로 진한 감동을 전해준다. 이분들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각자 표현은 다르지만 이야기 하고 싶어하는 것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건강, 인간관계, 꿈, 긍정적인 사고방식, 창의력, 화합, 겸손 등 8가지로 말할 수 있다. 이 8가지를 두루 갖춘 사람만이 어찌보면 이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라 할 수 있다. 나는 이 8가지에 모두 능하지는 못하지만, 새로운 지식을 가슴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쁘고 즐겁다. 8가지를 한꺼번에 실천할 수는 없지만 언제나 이 사실을 머리속에 기억하고 하나씩 실천해 나간다면 나의 삶도 조금씩 변할 것이라 믿는다. 인생은 성공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하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라면 지금 내가 느끼는 이 행복도 앞으로도 계속 이어 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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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읽는 것 보다 듣는 것에서 큰 울림을 받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에너지를 가지고 계신 강사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 강한 통찰력과 실행력이 생기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강의를 하시는 분들은 수도 없이 많이 있겠지만 유사한 분야의 이야기를 하고 계신다. 강의 주제에 보통의 자신의 경험담을 넣어서 더 감칠맛 나게 이야기를 풀어내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책에 소개된 25분의 이야기가 그런 감칠맛 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대부분의 주제는 마음, 긍정, 가족, 주도성, 꿈, 건강, 환경과 관련되어 있다. 1시간 이상의 특강 주제를 짧게 줄여두어서 강의를 들을 때, 얻을 수 있는 생생함은 떨어지지만 이 유명한 분들이 어떤 내용으로 강의를 하시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은 좋은 가이드 역활을 할 것 같다.
그런데 김병조씨가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었어요? 나는 일밤의 배추머리로만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명심보감을 강의하시는 분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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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명의 명사들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를 담은 책이다. 개개인의 저서들을 함축해 놓은 듯한 느낌의 책. 책을 읽어도 줄거리 파악이 잘되지 않는 나를 위한 책이다. ^^ 명사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점은 초긍정의 마인드와 목표의식을 설정한 삶을 살아가라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왔던 시대보다 살아갈 시대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우리에게 다가 올 것이며 우리의 살아왔던 삶의 기준으로 자녀를 양육해서도 자신이 나아가서도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우리는 성공과 부, 행복을 동일시하지만 정작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과연 왜 그럴까? 목표의식없이 건강한 마인드없이 성취한 부는 성공이라 말 할 수 없으며 삶의 가치인 행복과는 너무나도 먼 이야기 일 수밖에 없다. 모든 것은 마음에 있다는 이야기를 다시금 되새기며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 마음의 건강과 근본을 바로 세워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유산이며 숙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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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속에 삶의 양분을 다양하게 받은 기분입니다^^ 읽으면서 한분 한분의 강사분들을 만나면서 그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에 용기가 생기고 다시금 절 돌아보게 됩니다 TV프로로 혹은 인터넷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그분들의 글이나 강의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정말 만나보고싶었던 강사분들입니다. 신영복, 이어령 ,최재천, 한광일, 구성애, 고도원, 황수관, 최윤희, 김미경, 서상록, 이원종, 김경섭, 유희, 손기원, 이숙영, 박완순, 민승규, 방우정, 김병조, 남희정, 조성용, 김병후, 조용진, 박영숙, 문형남
총 25인이 들려주는 강의내용을 통해 아마 최고의 대우를 받는 기분이였어요 한자리에서 책안에 명강의를 만나다 ㅎㅎ 부담이 없었어요 장황하지 않았죠 핵심적부분으로 하나하나 듣는 강의는 지루할틈이 없어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하죠 ㅎㅎ 꼬옥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만나보고 싶어도 만나지 못했던 여건상 강의를 들을 기회가 없었던 분들 생각은 있는데 실천하기가 두려우셨던 분들..모두모두 만나보세요 인생에 있어 듣고 싶었던 이야기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 고민스러웠던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좀더 건강하게 살고 싶은 바램이 담겨있습니다. 미래의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습니다. 나와 내 가정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리더쉽을 위해 내가 해야할 부분을 배웠습니다... 만나보세요 부담없이 책장을 펼쳐보세요 쉬엄쉬엄 자신이 만나보고싶었던 강사분들부터 만나보세요 인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 속에서 내맘속 양분이 쌓여감을 느끼게 되실 꺼예요 ㅎㅎ 곁에 두고 자꾸 꺼내보고싶은 책입니다 ㅎㅎ 지하철에서 혹은 머리맡에서 혹은 잠깐 쉬는동안 늘 곁에서 만나보고싶은 책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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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생일 선물로 사주신 책이에요.
대학생이 꼭 읽어야 할 도서라면서 서점 직원이 추천해줬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막상 책을 집어들었을 때는 '한국의 명강의'라는 이름이랑 무거워 보이는 책 표지, 신영복 이어령 등의 저자 이름 때문에 제가 읽기에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책을 펼치는 걸 망설였어요.
그런데 그런 걱정은 할 필요도 없었던 것 같아요^^;;
이 책에는 25명의 저자가 나오는데 책을 다 읽고 나면 그 25명의 저자들이 모두 같은 주제를 말하고 있구나, 라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진짜 행복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우리의 삶의 근원적인 문제를 자신들의 전문분야에 빗대어 이야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단기간에 성공하는 법, 빠르게 출세하는 법 등 우리가 요즘 많이 읽는 처세서와는 거리가 한참 멀어요. 그런 책을 찾으시는 분은 이 책 사지 마세요.^^;;
그런 실용적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진정한 성공이 과연 있는지, 에 대한 해답을 찾는 분에게는 이것 만한 책이 없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빼앗지 않으면 뺏긴다'라는 강한 압박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마음이 많이 황폐해지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을 지키는 법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을 펼치세요.
내가 가야할 길에 대한 지침을 제시해주는 한국의 명강의. 적극 추천합니다.^^ 사람은 잘 변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본질이나 사고의 틀이 바뀌려면 엄청난 산고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힘겨운 자기 개조는 관계 속에서만 이루어집니다. 관계 없이 자신의 신념으로만 변화를 이루려고 하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요. 삶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자신의 삶이 한 발 걸음임을 인식하고 타인의 삶과 경험으로 두 발 걸음을 완성하는 것이, 자신을 발전시키고 완성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바로 삶의 실천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있고, 일거리가 있는 곳엔 어디든 실천의 자리가 있습니다. (신영복,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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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25명의 명강사들이 펼치는 강연내용들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구어체로 담은 책으로 다양한 분야의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전체 강연의 내용은 아니고 그 내용을 압축했다고 보면 될 것이다. 독자입장에서 각 명강사들의 강연 내용을 다시 음미해 볼 수 있는 책이고, 강연자의 입장이라면 명강사들의 강연기법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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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우리는 삶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경험해 볼 수 없다. 내가 전공하고 몸담고 있는 분야 외 다른 분야에 대해 알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책과 인생의 경험이 풍부한 '어른'들의 가르침과 옛 말들이다. 이 책은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또 성공했던 사람들의 강의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하지만 기대했던 것 이하의 내용으로 날 실망시켰다. 일단 별다른 편집없이 강의 내용만을 기록하여 복사, 붙여넣기하여 급조한 느낌이 강했고 초반 몇 개 강의를 제외하고는 무미건조하기 짝이없는 강의들만을 실어놓았다는 점이다. 게다가 그 명강의를 한 사람들은 처음들어 본 사람들에다가 프로필조차 대충대충 실어놓고, 사진조차 한 장 없다는 것이다. 결국 난 속았지만 초반 몇 개의 강의만으로도 충분히 느낀점이 많기에 만족한다.
자신의 삶이 바로 한 발 걸음임을 인식하고 타인의 삶과 경험으로 두 발 걸음을 완성하라. 21세기에 가장 부족해질 자원은 Few (Food, Energy, Water) 이다. 지구에서 오래 살아남으려면 현명한 인간이라는 오만함을 버리고 다른 동물, 식물과 함께 살아야 한다. 나이 먹을수록 멋있어지려면 단풍처럼 살다 가야한다. 단풍은 봄에 물들지 않고 떨어질 때 가장 아름답게 물이든다.
투명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 그게 바로 자유고 멋은 거기서 나온다. 백만장자의 두 가지 공통점. '꿈', '기본기' 산봉우리가 있다는 것은 그 밑에 계곡이 있다는 뜻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내가 지금 가는 길은 갈 길이 아니라고 주저앉히는 것이 절망이다. 꿈을 가진 사람, 꿈을 이룬 사람은 행복을 이루고, 성공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꿈너머꿈을 가진 사람은 위대해질 수 있다. 좋은 꿈을 꾸는 좋은 사람을 만나야 성공할 수 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비워야한다' ' 즐겨야한다.' '다르게 미쳐야 한다.' '꿈은 이루어진다' ' 긍정의 힘을 키워라. '
시간을 고무줄처럼 써라. 3대 정신(자신감, 깡벌정신, 확실한 목표)을 필수품처럼 휴대한다. 초긍정적이다.
남들과 1%만 다른 상상을 하자.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100인데 하나가 부족하면 안사지만 원하는 게 100인데 1이 더 있으면 감동이 된다. 따라서 1% 다른 상상력이 필요하다.
명심보감 내용 발췌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복을 받고 좋지 않는 일을 하는 사람은 재앙을 받는다. 나의 좋은 점만을 말하는 사람은 나를 해치는 사람, 나의 단점을 얘기해 주는 사람은 내 스승이다. 분수를 지켜야 욕심이 없고 이치를 알면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 적게 베풀고 많은 것을 바라는 자에게는 보답이 없고, 몸이 귀해지고 나서 어려웠던 시절을 잊는 사람은 그 귀함이 오래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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