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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at-Arms> 리뷰입니다 고대부터 시작해서 근현대까지 군과 관련된 제복, 복식사를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일반인들이 입는 복식사도 재밌지만 군복도 나름대로의 기능과 디자인을 중시해서 만드는 옷이라 꽤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컬러 삽화가 들어가있어서 중간중간에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볼 수 있었어요 자료집으로서도 매우 충실한 책입니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표지에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입니다 표지나 제목만 얼른 보고선 이게 무슨 내용의 책인지 전혀 짐작을 할 수가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