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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는 괜찮은 영문법책을 추천하겠습니다.
저자는 종로 이익훈 어학원에서 영문법 강의 8년연속 마감시키는 인기강사입니다.
역시 저자가 대단한 거 같습니다.
책을 보시면 저자가 어려운 영문법을 어떻게 하면 쉽게 전달할 수 있을까?
정말 많이 고민한 흔적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영어의 모든 문법을
명사, 형용사, 부사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서 어려운 문법용어를 쓰지 않고
아주 쉽게 풀어서 설명을 잘 해놓았습니다.
영문법만 들으시면 머리아프시고, 울렁증이 생기시는
왕초보에서 중급까지 보시기에 정말 좋은 영문법책입니다.
제 블로그에 놀러오세요! 좋은 책 리뷰가 많이 있어요!(http://blog.naver.com/kigka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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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출간된 영문법과 관련한 책들이 많은데... 삼원소 영문법은 그 영문법 책중에서는 매우 쉬우면서도 원리적으로 매우 쉽게 영문법을 이해시켜주는 그런 보배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영문법의 기초나 기본뼈대를 튼튼하게 세우기를 원하는 분들은 반드시 삼원소 영문법을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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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익혀지면서 자연스럽게 이해되다가 후반부에는 예외?가 나오면서 조금 헤깔리기 시작....그냥 책읽듯이 편하게 읽기만 하여도 대충 감이 잡이는 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시원한 구성으로 부담없이 책장을 넘길수 있어 좋았습니다. 한장넘길때마다 왠지 한장을 터득한 느낌~~ 앉으면 몇장이 절로 넘어가요.. 도전해보세요.. 약간무식한 제가 볼때는 깊이는 그닥.... 깊지않아요.. 그냥 길라잡이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