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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를 키울 때는 파닉스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지 못했다. 아니 오히려 파닉스의 부정적인 면을 더 많이 느껴서 아이에게 따로 가르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영어를 더 이상 놀이가 아닌 학습으로 전환할 때 파닉스의 필요성과 중요성 또한 알게 되었다. 그래서 작은 아이 영어학습에는 놀이형식을 유지하면서 파닉스의 학습성까지 함께 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하지만 집에서 엄마가 파닉스를 가르치기는 매우 어렵고 위험한 요소들이 많이 있다. 그렇지만 아이에게 맞는 적합한 교재를 선택한다면 비싸 수업료를 주지 않고도 집에서도 충분히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것이라 생각 된다. 그래서 만나게 된 교재가 바로 [plus us phonics]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살펴보면 파닉스 교재3권과 시디3개, 그에 따른 워크북 3권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다. plus us phonics 1권은 기초 알파벳 26자 대소문자를 함께 익히고, 모음과 자음으로 나누어서 배우게 된다. 2권과 3권에서는 이중모음과 이중자음에 대해서 배우기 된다. 무엇보다도 어학전문출판사에서 만든 책이라 신뢰가 생기고 워크북이 함께 구성이 되어져 있어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는 점에서 마음에 드는 교재이다. 책의 난이도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이라 아이들이 혼자서 시디를 들으면서 하나씩 따라하면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된다. 본 교재는 그림이 선명하고 깔끔하게 구성이 되어져 있고 워크북은 회색과 검정톤으로 차분함을 덧해 놓은 책이다. 짧은 이야기, 챈트, 시, 그리고 노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이 된 시디는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함께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plus us phonics]는 파닉스를 집에서 공부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기에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교재별로 각 unit를 하나씩 공부하다보면 어느새 파닉스를 익히게 되리라 생각한다. 파닉스를 익히고 나면 영어단어를 암기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서 영어 학습에 정말 힘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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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http://www.jplus114.com/ 책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면 홈페이지를 방문 해 보자.
아이들한테 도움을 주는 어학 전문 출판업체인 제이플러스에서 출판한 Plus Up Phonics.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는 책이다. Plus Up Phonics 친구는 총 3권+각 권마다 Workbook이 있다. 그래서 본교재 그리고 CD에 들어있는 신나는 챈트 그외 발음,단어 등등과 재미있게 공부한 후 Workbook을 편 후 자연스럽게 아이가 재미를 느끼는 상황에서 복습을 해서 아이들의 기억에 더 남게해주는게 너무 마음에 든다.
사용연령은 7~10세 정도로 나와 있는데, 듣기 공부와 쓰기 공부를 병행 한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아이에게만 공부를 맡기지 않고 부모가 같이 CD도 듣고 같이 공부한다면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