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셀2007실무+활용 길라잡이] 감사하게도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엑셀을 많이 사용하게 된지는 1년정도 되었는데...몇가지 많이 사용하는 기능만 사용할 줄 하는 엑셀초보? 회사원입니다. 아직 책을 끝까지 다 읽고 직접 연습하지는 못했네요 ^^; 그래도 책 내용의 Tip50까지 본 느낌과 생각을 몇자 올립니다. 매일 저녁 퇴근해서 와이프와 같이 하나하나 실습하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저보다 더 초보-완전초보) 먼저, 책에서 설명되고 있는 100개의 팁중...능숙하지는 않지만 대충봐서는 사용해본게 1/3정도 되는 것 같아 조금은 편한 맘으로 하나씩 해 볼수 있었습니다. 저의 와이프는 그렇지를 못했지요.^^; 엑셀을 거의 처음 접하는 수준이라 걱정과 두려움?으로 시작을 했는데, 몇일 후 아주 달라졌습니다. 엑셀이 쉽다고...자신있다고.. ^^ 자신만만해 하더군요. 처음에는 저도 부족하지만 옆에서 간단한 설명은 해 주었는데 이제는 필요가 없을 듯 하네요. 혼자서도 책만보고 하나씩 따라하며 재미있어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잘 되어 있다는 말이죠. 저 역시, 지금은 실무에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요. <결론> 초보도 그렇게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을만큼 설명은 잘되어 있습니다. 이상한 서평이지만, 아마도 누군가에게는 와 닿는 서평?이 되었으리라 감히? 자평합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
![]() ![]() ![]()
우선 엄청난 기회를 주신 카페지기님께 감사드리며... 늦었지만 저만의 서평을 남겨봅니다.
제가 맡고 있는 업무가 수산물판매매장 인데요~ 거기서 판매되는 상품을 일일, 주간, 월간단위로 판매수익등 엑셀작업이 주로 이룹니다. 그래서 저에게 너무 필요했던 책이고, 책내용들 또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책을 보면서 저에게 꼭 필요한 테크닉은 포스트잇으로 체크를 해뒀다가 언제든지 찾아서 바로 활용할수 있게 표시를 해뒀습니다. patr - > chapter - > technic 으로 나뉘는데요~ 전면컬러라서 책을 보는 동안 알아보기가 쉽습니다.
또 부록으로 함수의 달인이 되는법을 주는데요~ 처음엔 함수가 길고 복잡한것같아서 필요가 없을듯 했지만 자주보고 적용해보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함수들로 뭉쳐있네요!!
전체적으로 책내용은 회사생활을 하는 실무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아직 남은 부분도 있고 활용가능 한 부분들이 남아있기때문에 공부하고 싶은 욕구를 계속 불러일으키네요!! |
|
많은 직장인들이 직무에 엑셀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실제로 나도 그렇고..)
나름 엑셀을 잘 활용하고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다.
엑셀로 이런 문서를 만들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거나
엑셀로 이런 기능을 넣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답답함(?)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먼저 Part1 에서는 실제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엑셀의 기능 소개, 수식과 함수, 인쇄 및 차트 활용, 데이터 관리 등
엑셀의 기본적인 입력 및 편집 실무 노하우 100가지를 알려주고 있다.
또한 Part2에서는 자주쓰는 그리고 활용하면 편리한 실무 서식에 대한 내용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익히게 해주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Part3에서는 다양하면서 실무에서 자주쓰면 편리한 실무 함수에 대한 내용을
별도의 책한권으로 묶어 잘 정리해 놓았다.
별도의 함수 활용집의 경우 책의 두께도 얇고 가벼워
함수가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관련 내용을 찾아 참고해보는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엑셀의 모든 기능을 다 배워볼 순 없겠지만
실제로 업무에 자주 쓰는 핵심적인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지금 바로 업무에 엑셀 사용이 필요한 독자들에게 필요한 필수 서적이 아닌가 싶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보 직장인들에게 딱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느껴진다. |
|
엑셀 2007 실무+활용 길라잡이 오늘 살펴본 책은 엑셀 2007 실무를 도와주는 책입니다. 100개의 예제와 함께 효과적으로 엑셀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증정본으로 별도의 책으로 되어 있는 함수 활용집은 함수 사용이 필요한 상황에서 손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모든 함수를 살펴보는 분책은 아니지만, 많이 쓰는 함수 위주로 되어 있어서 실무에 보다 최적화되어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 책의 장점으로 볼 수 있는 점이라면.. 장정 자체가 시원시원한 크기로 되어 있어서 읽고 활용하기가 편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요즘 많은 오피스 서적이 그런것처럼, 따라하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 필요한 부분을 그때그때 찾아서 활용하기 용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각 챕터별 예제는 총 100개로 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챕터는 입력 및 편집 실무입니다. 빠른 실행 메뉴 사용법, 한 셀의 텍스트를 여러 셀로 나누기, 셀 범위를 복사하여 그림으로 붙여넣기 등등.. 실질적으로 실무에 쓰기 편리한 입력 및 편집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두번째 챕터는 수식과 함수 실무활용입니다. 반올림, 주민등록번호를 활용한 성별, 생년월일, 나이구하기, 일정한 점수에서 합격과 불합격 구분등.. 수식과 함수를 실무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세번째 챕터는 인쇄 및 차트 실무활용입니다. 미리 보기에서 여백 조정하기, A4 용지에 맞춰 인쇄하기, 엑셀 인쇄설정 엑셀을 활용한 다양하고 멋진 차트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네번째 챕터는 데이터 관리 실무활용입니다. 데이터 관리와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 부분합과 피벗 테이블, 피벗 차트등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챕터는 매크로 및 기타 활용법을 알려줍니다. 매크로 작성법과 편집법, 단추와 컨트롤을 활용하는 방법, 서식 파일의 활용법등을 소개해 줍니다. 요즘은 오피스 관련 서적이 아주 다양하게 나오고 있고, 전체적으로 대부분의 책들이 괜찮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 평준화되어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 책은 앞에 말한 장점 - 장정이 시원시원하게 커서 보기 좋다, 함수는 따로 분책으로 되어 있어 함수만 찾아 활용하기 좋다 - 을 감안한다면 이 책을 실무활용서로 구매하는 건 나쁘지 않는 선택이 될 듯 싶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크기에 비해선 비싸지 않는 편입니다. 엑셀관련 실무활용서가 필요하신 분이시라면 이 책을 구매하셔서 공부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
|
요즘은 모든 책들이 제목의 화려함으로 치장되어있다. 여러가지 책을 접해보지만 어느 책이라도 그 책을 보면 모든것이 다 통하는 것처럼 선전해 소비자를 유혹한다.
하지만 정말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엑셀을 배우고 싶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엑셀유저로서 조금 더 알고 싶다면....
초보자에게는 조금 어려운 기분이 들지만 이 책은 실무에서 엑셀을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쓰여진 실무 활용서로 느껴진다.(고급 유저에게는 쉬운책)
기능에 대한 사족은 제외하고 바로 함수 활용을 배우고 자신이 알고 있는 함수를 조금 더 세련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실무에 바로 활용하는 인쇄방법을 기술하여 인쇄에서도 문서의 처리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part 2에서는 실무에서 활용되는 대표적인 파일을 작성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어 서식 작성시 변형활용하여 업무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다.
별도로 제공되는 활용집은 책의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함수들의 사용법을 설명하고 예제로 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엑셀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있다.
독자로서의 이 책의 느낌은 '내가 찾고 있던 그 책이야" 라는 느낌이였다. |
|
애초에 다른 엑셀 서적(오피스 2007 관련)은 구매하지 않아서 다른 책과의 비교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오피스 2007을 다루면서 (물론 예전에 오피스 2003은 능숙하게 사용해 왔다) 여러가지 바뀐 메뉴와 추가된 기능들을 사용할 때, 예전과는 달리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선물 받았고 첫 단락을 여는 순간 매우 흡족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일단 알기 쉽게 화면을 캡춰한 All Color 이미지에 따라하기 쉽게 순서대로 번호를 적어놓고, 각각의 내용에 대한 부연설명을 곁들였기에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다 또한 부수적으로 각 함수가 의미하는 역할 등에 대해 별도의 설명을 달아놓아 본인이 나중에 필요에 따라 별도의 응용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또 문서작성, 차트 작성, 여러가지 함수들의 사용등에 따라 대단원을 구분하였고, 각각의 대단원 속에는 별도로 궁금해 하는 내용이 없을 정도로 세부적인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 한마디로 엑셀 2007의 바이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듯 싶다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책의 크기 책 사이즈가 좀 크다보니 가방에 넣어서 지하철에서 보기에 너무 부피가 큰 점이 아쉬웠다 차라리 좀 두껍더라도 작은 사이즈(B5정도의 사이즈?)로 만들어 졌다면 출퇴근하는 지하철 안에서 읽을 수도 있고 한손에 쥐어도 부담이 덜 갔을거라는 아쉬움이 남았다 사무실 책상위에 비치해 놓고 엑셀 작업시마다 참조한면 어느새 엑셀의 달인이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