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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느낌의 노래들이 많아서 어색하기도 했지만 들을 수록 매력적인 노래들로 금방 광팬이 됬네요. 캐스커만의 감성적이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참 좋습니다.ㅎ_ㅎ
캐스커 덕분에 콘서트라는 곳을 처음 가보기도 했던 것 같네요.
콘서트에서 융진씨의 목소리로 들었던 1103을 이소은씨의 목소리로 듣고, 희귀앨범으로 살 수 없었던 1집을 정식발매로 소장하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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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몰래 시켜 편의점 픽업하여 얻은 음반...
이융진님과 활동하기 전, 이준오 형께서 내신 음반...
처음엔 가사가 별로 없어 당황 했지만...
계속 듣다 보면 신나는, 또는 따뜻한....
하지만 정말 이런 장르 좋아하지 않으신다면
사서 후회하는 경우도 생길 듯...
전 일렉트로닉이 젤 좋아요~~
캐스커 짱!!!!
2, 3집도 재발매 좀...
곧 4집 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