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대학원 과정중에 뜬금없이 느껴지는 교육학에 막막함을 느끼고 사본 책이다. 소설처럼 교육학을 재밌게 알 수 있도록 쓰여져서, 먼저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는 구입했다. 챕터는 첫 번째 강의, 두번째 강의 이렇게 목차에 나와있다. 정말 재밌는 강의를 듣듯이 13번째 강의까지 수강할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었다. 저자는 이해를 할 수 있게 돕도록 이 책을 쓴 것 같다. 저자는 법대에 진학했지만 진정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고민한 끝에 교육학을 전공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정말 교육학을 즐기는 분 같다. 이런 책을 써주어 교육학에 막막함을 좀 해소해주신 저자님께 감사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