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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 책 좀 그만 쓰지 그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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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 당신 책이 이젠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 그랴~   역사의식이라고는 전혀 없는, 하늘의 말을 흉내내는 짓 좀 이젠 그만 하시구랴.   이 양반 책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책 읽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전병욱 비판적 읽기>(한종호 씀, 뉴스앤조이(news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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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 당신 책이 이젠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 그랴~

 

역사의식이라고는 전혀 없는, 하늘의 말을 흉내내는 짓 좀 이젠 그만 하시구랴.

 

이 양반 책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책 읽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전병욱 비판적 읽기>(한종호 씀, 뉴스앤조이(newsnjoy))....

s*****7 2009.06.28. 신고 공감 2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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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 세상을 이기는 하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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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를 읽으면서 성령충만과 성령의 은사에 대한 사모함이 생겼다. 마침 집에 있던 전병욱 목사님의 여러 책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와서 읽고 싶어졌다. 이 책은 규장에서 전병욱 목사님의 저서 두나미스 북스 시리즈 중 1권, '두나미스' 자체가 권능이라는 뜻이란다.   "하나님의 대사"에 기도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깊이 있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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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를 읽으면서 성령충만과 성령의 은사에 대한 사모함이 생겼다. 마침 집에 있던 전병욱 목사님의 여러 책 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와서 읽고 싶어졌다. 이 책은 규장에서 전병욱 목사님의 저서 두나미스 북스 시리즈 중 1권, '두나미스' 자체가 권능이라는 뜻이란다.

 

"하나님의 대사"에 기도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깊이 있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 다른 사람들과 만나고 싶다는 방향으로 생각을 했다. 그런데 주일 설교 말씀을 듣다가 다른 은사들도 있음이 생각났다. 방언이나 통변의 은사처럼 눈에 띄는 은사 말고도 성령의 은사는 다양하다. 하나님께서는 개개인에게 다른 은사들을 주신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고 싶어하시는, 혹은 이미 주셨을 은사가 무엇인지 지금은 명확히 알 수는 없지만 계속 사모하자. 그것을 통해 성령의 열매가 맺어지면 좋겠다.

<대표적인 성령의 은사들>

 

- 이적적: 믿음, 예언, 영분별, 능력행함, 병고침, 방언, 방언통역

- 비이적적: 사도, 선지자, 교사, 목사,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복음 전하는 것, 가르치는 것

- 생활과 관계된 은사: 섬기는 것, 구제하는 것, 다스리는 것, 권위하는 것, 긍휼을 베푸는 것, 서로 돕는 것

지혜의 말씀: 이 은사는 하나님의 뜻을 직관적으로 분별하여 이의 실천을 촉구하는 능력 있는 감동적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은사이다.

지식의 말씀: 지식의 은사는 지혜의 은사와 유사한 측면이 있으며 상호보완적인 성격도 지니고 있으나 엄격한 의미에서는 구분된다. 왜냐하면 지혜는 우주와 인생 전반에 대한 통합적이고 직관적인 성찰 전체로, 근본적이고 내적이며, 영적이며 영원한 것과 관계된 반면, 지식은 개별적 대상에 대한 단편적이고 분석적이며, 외적이고 이론적인 것으로 사물이나 복음을 이해하는 또다른 방식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완전한 진리"를 통해 복음주의와 개신교회의 왜곡된 모습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이유로 큰 교회에 대한 거부감이 많다. 사람이 많이 모이지만 개개인이 원자론적인 교회, 특정 인물 중심의 리더십이나 프로그램에 기대는 교회는 하나님 없이도 잘 돌아갈 수 있음을 이 책도 경고하고 있다. 같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로서 서로의 신앙에 대해 평가나 비난을 할 수는 없지만 대형교회로 나아갈 수록 조심해야할 것은 더욱 많아지리라고 생각한다.

 

결국 핵심은 그리스도인에게, 교회에 하나님이 주인으로 계시느냐 하는 것이다. "완전한 진리" 10장 발제를 준비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잊고 지냈던 c.c.c. 성령소책자가 생각났다. 세 종류의 인간이 있다.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자연인, 예수님을 영접했고 예수님께서 마음 속 의자에 주인으로 앉아 계신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 예수님을 영접했지만 마음 속 의자에 내가 주인으로 앉아 있는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 성령충만이란 예수님을 내 주인으로 모셨기 때문에 모든 상황이 하나님께로 향해 질서가 잡혀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권능에 의지해 담대할 수 있는 건 하나님의 주권을 온전히 인정해드리고 순종했기 때문일 것이다. 삶의 순간 순간 아주 시시콜콜한 일까지 온전히 순종한다는 것이 참 쉽지 않다. 마음은 제멋대로 갈팡질팡하고 종종 내 자신이 너무나도 육에 속한 그리스도인처럼 느껴진다. 성령충만한가, 성령의 열매가 내 삶을 통해 드러나고 있는가. 항상 돌아보며 살아야 한다.

 

최근 힘든 일이 있으셨지만 인정할 것은 순순히 인정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그 일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고 목사님의 책을 계속해서 읽어나가련다. 지금 상황에 딱 들어맞는 것 같아보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힘든 시간을 지내고 계실 목사님이 이 책을 비롯해 자신의 책들을 다시 읽는 시간을 갖는다면 힘을 얻고 회복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10.11.1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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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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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통해 본 사도행전은 너무 달라보였다. 몇 가지 적어보면.... -성령님의 임재를 받아들이라.   믿음이란 좋은 것을 묵상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묵상하고 기쁨과 은혜같은 좋은 것을 생각하기 - 하나님은 빛을 통해 어둠을 이기는 권능의 사람이 되기를 원함  -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따라오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 하나님을 향해서 울어야 회복의 능력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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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통해 본 사도행전은 너무 달라보였다. 몇 가지 적어보면....

-성령님의 임재를 받아들이라.

  믿음이란 좋은 것을 묵상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묵상하고 기쁨과 은혜같은 좋은 것을 생각하기

- 하나님은 빛을 통해 어둠을 이기는 권능의 사람이 되기를 원함 

-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따라오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 하나님을 향해서 울어야 회복의 능력이 임한다.

1. 빛, 하나님의 뜻, 하나님께만 초점을 맞추라.

 요한복음 15:5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우리 능력의 원천은 예수님이시다.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것이다.

사도행전 1: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2. 승리후에 좌절이 올 수 있고 오면 주께 돌아와서 성령을 기다리자

 기도의 자리에 모이자. 가슴을 통한 기도를 하라.

기도를 통해서 뜻을 세워야 한다.

1) 기도하지 않으면 약점에 매인다. 남에게 좌지우지다.급한일을 처리하다가 인생이 끝난다.허망한데 인생을 탕진한다.열등감~

 

3.교회는 하나님의 행동이 있는 곳, 생명을 만나는 곳,  일으켜 세워주는 곳,  변화되는 곳,

 신앙의 성장 순서 : 성령의 강력한 임재, 성경말씀이 이해됨

사도행전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찬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4.인생을 완전 연소 시켜라.

 그리스도 인은 자신을 믿지 말고 오직 말씀과 성령에 사로 잡혀라

하나님의 영이 우리 가운데 임재하시면, 우리로 하여금 걸음을 멈추고 생각하게 하신다.

말씀을 자기 자신과 연결 시켜라.


c********k 201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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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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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마다 신간을 내는 전병욱 목사의 새책이다.규장은 거의 전목사님의 저서로 먹고산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이번엔 두나미스북스 시리즈다. 두나미스는 헬라어로 권세, 능력을 의미한다고 한다. 사도행전을 본문으로 지은이 스타일에 맞게 편집한 책이다. 1시간 안에 읽을 수 있을만한 짧은 분량.그러나 그 안에는 오래된 신앙인--나같은--에게 던지는 칼같은 메시지가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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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마다 신간을 내는 전병욱 목사의 새책이다.
규장은 거의 전목사님의 저서로 먹고산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이번엔 두나미스북스 시리즈다. 두나미스는 헬라어로 권세, 능력을 의미한다고 한다. 사도행전을 본문으로 지은이 스타일에 맞게 편집한 책이다.
1시간 안에 읽을 수 있을만한 짧은 분량.
그러나 그 안에는 오래된 신앙인--나같은--에게 던지는 칼같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사실 그런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고맙기 짝이 없는 내용이다.
이제 그렇게 말해줄 수 있는 사람들이 적어지는 나이가 되다보니 그리운 게 아닌가 싶다.
사실 전병욱 목사 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것이 "기도"다.
이 글에서도 그는 기도하라고 한다. 지적으로 풍부해지는 신앙인보다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는 신앙인의 모습을 하나님이 원하시고 그런 자에게 권능을 주신다. 권능 없이 경험과 지식으로 일하려니 힘이 들고 열매는 없다. 그래서 패배의식에 사로잡힌다. 그게 오래된 신앙인의 고질병이다. 권능은 하나님이 함께 할 때 일어난다.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으려니까 힘이 없는 것이다.
새삼 도전받으며 나의 일상을 점검해본다.
먹고 사는 게 전부가 아닌데 거기에 허둥대지는 않았나.
더 많이 버는 것엔 욕심이 없다며 스스로 자족하는 모습 속에 교만함이 보인다.

올해 여든 하나이신 이모님은 새벽 4시에 깨셔서 1시간반을 기도하신다. 하루도 빠짐없이.
그런 기도자가 내 주변에 있어서 내가 있다는 사실은 안다.
그런데도 나는 중보기도의 힘을 보태지 못한다.
내 일 해결하기도 바쁜데...하는 생각은 없는데도 결국은 그런 결과다.
기도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하지 않음은 You Are Not A Chirstian. 임을 증거하는 가장 강력한 명제다.
사랑한다면 기도한다.
기도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09.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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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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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께서 쓰신 책들은 출판이 될 때마다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습관처럼 읽어지게 된다. 읽고 난 이후 평은 비슷하다. 확실한 믿음으로 기도하고, 예수님을 믿으면서 권능을 얻어 항상 생활하는데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일하자는 내용들이다. 참~~~ 이 책 역시 마찬가지이다. 특히 이 책은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너무나도 감사한 책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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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께서 쓰신 책들은 출판이 될 때마다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습관처럼 읽어지게 된다.

읽고 난 이후 평은 비슷하다.

확실한 믿음으로 기도하고, 예수님을 믿으면서 권능을 얻어 항상 생활하는데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일하자는 내용들이다.

참~~~ 이 책 역시 마찬가지이다.

특히 이 책은 사도행전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너무나도 감사한 책이다.

그러나 이런 분류의 책들을 많이 읽어본 분들에게는 평을 내기가 똑같다는 말밖에는 할 수 없는 책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많이 접해 보았겠지만, 한마디로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계시기에 두려워 말고 강하고 담대하게 행동하고, 실수하고, 잘못을 할 경우에는 회개기도하면 되고, 아프면 치유의 기도를 구하면 된다.

또한 물질이나 성공을 바라는 기도를 하는 경우도 많다.

 

단, 조건은 그냥 기도만 하면 안되고 실천을 하면서 하라는 것이다.

아무쪼록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도나 예배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특히 강조하였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장 8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