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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숨겨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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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한번 보면 역사사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추리고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써서 역사의 어두운 일면도 알고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들어 나는데 내용은 전체로는 흥미가 있지만 일부는 문제가 조금 있는데 그정도는 애교로 넘어가도 될만큼 재미가 있는 책으로 볼수 있겠습니다.   1. 미신에 사로잡힌 영혼들      불로불사를 염원한 황제들과 그러한 황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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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을 한번 보면 역사사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추리고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을 써서 역사의 어두운 일면도 알고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들어 나는데 내용은 전체로는 흥미가 있지만 일부는 문제가 조금 있는데 그정도는 애교로 넘어가도 될만큼 재미가 있는 책으로 볼수 있겠습니다.

 

1. 미신에 사로잡힌 영혼들

 

   불로불사를 염원한 황제들과 그러한 황제를 이용해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방사들

 

  이 함께 연출한 하나의 촌극을 설명 하는데 이러한 연단술은 황제들의 수명을 줄  이는 데 아주 큰 역활을 하였는데 그이유는 단약을 만드는 성분이 독으로 작용을 하여 서 그 약을 먹은 사람들의 수명을 줄이는데 사용이 되었다

  

   위,진 남북조 시기의 오석산이 유명한데 이약은 다섯 가지 광물로 만들고 그 약을 먹으면 몸에 열이 나고 활기를 느낄수 있어서 당시 지배층에서 유행을 하였다

 

2. 절대 권력이 부른 황당무계한 사건들

 

   놀이에 열중을 하느라 국고가 비어서 돈을 모으기 위해서 나름 머리를 쓴게 관직 을 파는 일로 돈을 모은 한나라 황제

  

   벗고 노는 나영관을 만든 황제등 한사람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 되어서 해괴한 일을 만들고 그 것을 놀이로 생각한 황제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3. 여장부도 피할수 없었던 성애의 유혹

 

한나라의 2대 황제는 어머니인 여후에 의해서 조카와 결혼을 하고 그러한 상황에서 연출한 일이 잠자리 거부일 정도로 나약한 황제여서 당시의 궁정은 여후의 일가들이 권력을 잡고 황제를 무시하는 한나라 특유의 외척 정치가  이루어졌다

 

당나라의 측천무후는 나이가 많아도 젉은 남자들을 탐하여서 당시 대신ㅁ들로 부터 야유를 들었는데 최고 권력을 행사한 황제는 여러명의 미인을 거느리는것이 나쁜 행동이 아닌 시절이라서 무후만 욕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4.기형적 심리로 가득찬 세상

 

일국의 황제로 손을 뻗으면 미인들이 있었지만 남자에게 관심을 들어낸 황제도 있어서 대신들의 걱정거리가 되기도 하였다.

중국의 전족은 당시의 여성의 인권을 말해주는데 전족을 하면 발이 기형으로 변하여서 잘 걷지 못하므로 일을 하는 여성은 아주 힘들었다

 

5. 영웅의 또다른 모습

 

두보는 시성으로 알려진 당나라 시대의 사람인데 당시는 안사의 난으로 황실이 어렵고 나라의 살림이 어려워서 두보도 자신의 꿈이 정치에 발을 들이지 못하고 여운 생을 살다가 죽었다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모든것에는 어두운 부분이 있는데 그러한 부분을 숨기지 말고 어두운 부분을 알고 다시는 그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하자는 취지가 보이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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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비사] 내용에 비해 그 껍데기가 너무 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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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비사라는 제목에 뭔가 안을 까보면 잘 정리된 진짜배기 비사가 있을 줄 알았다. 열어보니 단순히 건별 야사들을 모아놓은 책이더라. "세계의 악녀들" "세계의 간신들" 이런 것 중에서 중국편만 따로 뽑아놓은 것 같은 느낌의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심심할 때 읽으면 나쁘지는 않겠지만, 그런 용도라고 보기에는 껍데기가 너무 과하다. 하드커버 양장본인 것도, 과하게 비
"[제국의 비사] 내용에 비해 그 껍데기가 너무 과한 책" 내용보기

제국의 비사라는 제목에 뭔가 안을 까보면 잘 정리된 진짜배기 비사가 있을 줄 알았다. 열어보니 단순히 건별 야사들을 모아놓은 책이더라. "세계의 악녀들" "세계의 간신들" 이런 것 중에서 중국편만 따로 뽑아놓은 것 같은 느낌의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심심할 때 읽으면 나쁘지는 않겠지만, 그런 용도라고 보기에는 껍데기가 너무 과하다. 하드커버 양장본인 것도, 과하게 비싸다 싶은 이 가격도. 겉에 취해 질렀다가는 속에서 실망이 켜켜이 쌓일 것 같은 그런 책. 내용에 맞는 껍질이었으면 차라리 접근하기나 쉬웠을 것 같은데, 과대포장은 접근을 어렵게 만들고, 그때문에 실망은 더욱 커진다.



w*****y 2009.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