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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일하면서 여행도 할 수 있는 그런 비자다. 단 만 30세이하의 사람들에게만 발급되는 비자라고 한다. 현재 한국과 워킹홀리데이를 체결한 국가는 의외로 많지만 주로 가까운 일본이나 호주를 선호하며, 덴마크나 헝가리, 노르웨이 등 생소하고 머나먼 나라들에 대한 정보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도 잘 알려지지 않은 것들 중 하나다. 이 책의 저자는 캐나다에서 회사를 다니고 계시는 박지영님이시다. 캐나다 워홀을 직접 경험하셨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한다. 책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이 책의 공식 카페에 글을 올리면되겠다. 워홀 초보들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여권과 비자를 준비하는 것부터 상세하게 알려준다. 캐나다에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하며, 출국 전 준비해야 할 것들과 출국 후 초기 정착 때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들을 매우 친절하게 알려준다. 심지어 컴퓨터에 서투른 사람들을 위해 워홀비자 발급과정 화면까지 보여주고 있다. 토익이나 토플의 RC지문을 많이 본 사람이라면 익숙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까지 안내해주고 있다. 캐나다에서 중고차를 구입해서 차에 기름 넣을 생각까지는 시간이 촉박하여 워홀 준비과정에서는 생각도 못할텐데 그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고 있다. 한국과 약간 다른 ATM 사용법도 알려주고 있어 작가분의 세심한면이 엿보인다. 책에는 캐나다 각 도시에 대한 정보들을 비롯하여 법정 공휴일, 주요 도시의 지하철노선도, 신용카드, 수표, 국제학생증, 국제운전면허증, 휴대폰, 도서관, 위기상황대처법등 워홀을 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참고로 여러부분에 있어 각 주마다 정책들이 다르니 워홀을 갈 도시들에서 적용하는 것들을 반드시 참고하도록 하자.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Q&A파트가 있어 작가분에게 개인적으로 온 질문들중에 베스트만을 꼽아 소개하고 있으며, 책에 없는 더 궁금한 사항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캐나다 워홀책 카페에 물어보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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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홀리데이 CANADA WORKING HOLIDAY 박지영 ![]() ![]() ![]() ![]() ![]() ![]() ![]() ![]() 30세 미만의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꿈꿔보는 워킹홀리데이가 있을 것이다. 보통은 호주로 많이 가고 어느 정도 영어에 자신이 있거나 미주권으로 가고 싶은 사람은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를 꿈꾼다. 캐나다는 미국과 가깝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워킹홀리데이로 가고 싶어하는 나라 중의 한 곳이다. 저자는 캐나다에서 워홀을 하고 나서 결국 캐나다를 잊지 못해 캐나다로 이민을 결심했다고 한다. 캐나다 워홀 1년 간의 경험이 이후의 삶을 바꿔놓기 충분 할 것이다. 다양한 경험과 영어 실력도 향상 시킬 수 있는 시간을 보낸다면 더욱 값질 것이다. 막연히 캐나다로 워홀을 떠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꼭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 여권을 만드는 방법부터 영어를 어떻게 배우면 좋은지 캐나다에서 취업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현금도 너무 많이 가지고 가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자금이 부족해서 불법으로 취업할 의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워홀비자는 학생 비자나 관광비자와는 다르기 때문에 준비를 잘 해야 한다. 워홀 참가비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돈이 필요하기도 하다. 워홀비자는 어느정도 제한 된 영역 외에는 취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로 워홀을 가고 싶어 한다. 영어권의 나라이다 보니 어느정도 영어를 잘 해야만 현지에서도 쉽게 취업을 할 수가 있다. 기본적인 회화는 꼭 익히고 가는 것이 좋다고 한다. 어학원에서 영어를 배우는 것도 좋지만 그만큼 취업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지기 때문에 한국에서 영어를 익히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서류만 내면 간단히 비자가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캐나다 이민국 공지에 따라서 서류를 미리 준비 해놓고 매일 확인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아무때나 갈 수 있는 워홀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캐나다 워홀러들이 호주보다 적은 이유인 것이다. 캐나다에서 지낼때 반드시 필요한 물품들이 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돈을 쓴만큼 세금 환급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부분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좋을 것 같다! 캐나다에서 자동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지만 최대한 저렴한 방법으로 교통을 이요해서 캐나다의 주변관광을 구경하는 것도 있다 . 나이아가라폭포를 구경하기 위해 중국 여행사의 카지노 버스를 탑승해서 구경하면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다고 한다. 캐나다에서의 병원 이용, 도서관 이용 등 입국하고 나서 지내는 방법, 출국전에 세금환급, 중고차 판매까지 알찬 팁들이 가득하기 때문에 워홀을 고민중이라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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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랑 독일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는데, 그런데 이것은 시작이었다.
![]() Bonus Page라고 해서, 혼자서도 인터넷으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도록 스크린샷과 함께 자세히 설명을 해두었다. 무려 30페이지에 걸쳐서 말이다. 당연히 영어이므로 깨알 같이 번역해놓은 센스는 말할 것도 없다. 이런 식으로 세관 신고서 작성법, 취업 시 레터 작성법, 세금 환급 신청법 등을 소개해주고 있다. 워킹홀리데이를 위해 여권과 비자를 준비했다면, 본격적으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이렇게 캐나다 생활의 방향과 규모를 정했다 하더라도, 현실적으로는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다.
하지만 어떻게 생활하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 실력 향상일 것이다. 특히 가기 전이나 가서만이 아니라, 다시 귀국할 때 챙겨야 할 점들까지 짚어주고 있어서 놀랐다. 세심함과 친절함은 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 도서와 관련한 공식카페가 있다 (cafe.naver.com/canadajyp). 워킹홀리데이 준비 중 혹은 캐나다에 가서 질문이 있을 경우에도 여기에 질문하면 작가가 직접 답변을 달아준다고 한다. 정말 최신 정보를 꽉 차게 담은 데다 소통의 길까지 열려 있으니,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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