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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센 히로츠구 작가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3권입니다.주인공인 미라가 소환술의 대가라 그런지 다양한 소환수들이 나와 재밌네요.게임에선 볼수없는 지성있는 소환수들이 미라에게 애교를 부리거나 30년만에 만난 주인을 그리워하거나 훈련 성과를 보고하는등 각자 개성이 있어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동료인 현자를 찾을 단서도 발견하고 모험가로서 사람들도 만나고 과거와는 다르게 인지도가 바닥인 소환술을 다시 정상에 올릴려고 많이 노력하는 미라네요.그리고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후지 초코님의 예쁜 일러스트도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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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권에서도 역시 이 몸은 귀엽군! 소환술을 구사하여 수수께끼 속의 도서관 미궁에 도전하라!! “흠……. 이 몸이 나설 차례라는 말인가.” 아홉 현자의 일원인 소울하울을 찾는 일에 약간의 단서를 찾기는 했으나 헛걸음에 그쳤다. 남겨져 있던 자료를 들고 루나틱레이크로 귀환한 미라는 맹우 솔로몬에게 자료의 분석을 맡긴 동안 심심풀이 삼아 알카이트 학원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이루어진 심사회에서 어째서인지 소환사 대표로 술법을 선보이게 된 미라는, 이왕 하는 거 쇠락한 소환술을 부흥시키기 위해 최고의 술법으로 임하게 되는데……. 한편, 자료 분석은 난항에 빠졌다. 그 자료를 해독하기 위해서는 알카이트 왕국 지하에 존재하는 ‘우자의 위협의 방(풀 더 분더캄머)’를 공략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사건이 미라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가운데, 당사자에게도 넘어서야만 할 시련이 다가오고 있었다……. 반칙적으로 귀여운 미라 님의 ‘이 몸 귀여워’ 제3탄, 드디어 등장!! 3권이네요~ 재밋습니다.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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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02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03권도 구매해서 읽었어요
3권은 알카이트 학원의 내용이 많았는데
소환술이 약해진 시대에서 사람들에 소환술에 대한 인식을 바꿔가는 내용도 흥미로웠고
경기에 참여해서 1위를 차지하는 내용도 잼있었네요
그리고 자신의 정체를 밝히는 npc에게 밝히기도 하고
흥미로운 3권이었어요
4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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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던전에서 돌아와 솔로몬에게 보고를 마친 미라는 하녀들에게 새로운 복장을 받은 뒤 이곳 저곳을 돌아 다닙니다. 그러다가 알카이트 학원을 견학해서 이것 저것 새로운 것을 알게 되고 시연에 참가하고 황룡 아이젠파르드를 타고 날아보고 자신의 정체를 마리아나와 크레오스 및 몇몇 주변 인물에게 밝히는 등 사고를 칩니다. 그 후 정보를 찾기 위해 우자의 위협의 방에도 가는 등 이래저래 일이 많은 3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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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3권 리뷰 이번권은 다른 소환술사가 소환수를 라이딩하는것을 보고 미라도 따라하기로해 자신이 알때부터 부화시켜서 키운 용을 꺼내어 타게 됩니다.이 용은 용인술이라고 인간으로 변하게 되어 깜짝 놀라게 되는데 아직도 세계의 비밀은 많다고 느낍니다.또한 선술의 현자가 갑작스럽게 나타나서 방심할수가 없었습니다.이번권은 재밌었으며 다음권에선 어떤 이야기가 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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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가 귀엽게 나와서 솔로몬과 그 주위사람은 마치 옷갈아 입히기 인형처럼 생각하는 듯하네요.ㅋㅋ 그리고 왜 학원으로 관광을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뭐.. 학원은 대박을 맞았네요..^^ 미라는 아직 자신의 위치에 관해 자각이 부족한 면이 있어서 주위사람들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지만.. 그건 그것대로 귀엽고.. 소환술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는 미라.. 그리고 미라를 이리저리 구슬려서 너무나 잘 써먹고 있는 솔로몬입니다. 완전히 잔머리의 왕이라고 해야할까요? 친구가 맞는지? 왕이라서 그런지..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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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03권 나름 그럭저럭 읽고있지만 2권은 재밌게 읽은것 같은데 3권은 루즈하네요 이 소설은 위기가 없어서 솔찍히 진행이 긴장감이 없어서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2권에서 던전을 모험하는 느낌이 좋았지만 이번권은 솔찍히 전체적으로 별로였네요 이미 많이 사둬서 계속 읽겠지만 아니었다면 여기서 하차했을것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