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표지 그림보고 '토끼의 간'이겠거니 했는데 순간 hare가 뭐지? 싶어서 사전 찾아봤어요;; rabbit보다 크고 뒷다리와 귀가 긴 산토끼라고 하네요ㅎㅎ 하나 더 배웁니다ㅎㅎ 요즘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 뱃속에 아가에게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전래동화 영어 플래쉬를 보고 있습니다. 자막 끄고 보고, 받아쓰기도 하고, 따라 읽어보기도 하고, 이런걸 공짜로 보고 공부할 수 있다니 yes24에 감사드려요:) 나중에 아이가 커도 볼 수 있게 내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
|
아이가 플래시동화를 좋아해서 자주 보여주는데 이 책 역시 좋아하네요 한글로 읽은 책이 생각났는지 책장으로 가서 한글동화책을 찾아와서 똑같은 얘기라고 좋아합니다 상상력 쑥쑥, 영어실력 쑥쑥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아이가 흥미를 보이니 날마다 보여줘야겠어요 |
|
I read The Hare's Liver. I don't know the word 'hare'. So I found hare on dictionary. It's similar like a rabbit. And I think the turtle is truly foolish too. because the liver is in the body. The turtle think there is a thing that the hare has the toy or thing. It's very interesting. |
|
흘려듣기로 딸과 함께 같이 영어 동화를 즐겨 봅니다. 이 영어 동화를 보고 어때?? 하고 물었더니 그림이 우습다고 하면서 잘 봅니다.ㅋㅋ 영어 동화를 계속 보니 이제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없습니다. 이렇게 흘려듣기 하다가 보면 영어에 자유로워 지리라 봅니다. 한글 동화를 잠자기전 엄마가 매일 읽어주다 보니 아이가 한글을 뗀다고 합니다. 영어도 마찬가지로 꾸준히 계속 들려준다면 한글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언젠가 읽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맘 입니다. 영어동화의 장점은 영어 공부도 하고 하나의 이야기도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서 영어동화에 손이가게 되네요. |
|
무조건 들어주어라. 잠을 자도 차를 타고 설사 다른일을 한다하더라도
밥을 먹을때도 화장실에 있을때도
초등1년 아무런 학원과 아무런 학습지 없어도 영어를 술술...
적지는 못해도 확실한 파닉스를 잡아주었다.
동화책이 진짜 멋진 교재라는것을 계속 느끼며
매달 몇십만원학원을 일년다닌 금액보다 몇권에 동화책으로 영어의 기초를 확실히
잡아주고 왠만한것은 받아쓰기가 안되지만 다 읽고 해석한다.
마법은 다른곳에 있는것이 아니다 바로 영어동화책에 있다는것을 아이를 5살부터 지금 8살 3년을 막말로 실험한 결과 터득하였다.
허나 게으름은 곧 망하는 길이다. 실천이 중요하다 매일 10분정도면 충분하다.
|
|
전래동화여서일까? 아는 동화다 보니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물론 능통한 실력이 아니었기에 자막을 보며 대략 짐작이라는걸 하기도 했지만..
그림도 우리 아이가 좋아했고, 얘기를 미리 알고있어서인지 집중도 잘했다.
전래동화는 영어로 변역한 것이 문맥상 흐름이나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얘기에 가장 가깝게 접근하여 영어가 어렵지 않게 만든 좋은 책인듯 하다.
하지만... 캐릭터의 말이 느려서일까.. 다소 지루한 느낌이 있는게 흠..
*ps. 리뷰를 보고는 깜짝놀랬다.. 도대체 내용을 보고 쓴건지... 이건 토끼와 거북이가 아닌것을.. 왜 토끼와 거북이로 생각하고 글을 쓴건지... |
|
목소리가 좀 처지고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별하나 쓩~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아이들은 쑥~ 빠져드네요. 쉬운내용에 쉬운 단어들로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아서 좋네요. 아직 리뷰를 쓸수 있는 나이가 아니라 아이들이 말하는 느낌을 제가 적고 있어요. "제목이 왜 '토끼와 거북이'가 아니고 거북이는 왜 없어?"ㅋㅋㅋ 좀 웃겼어요. 어쩌면 아이눈에는 당연한 말이지만... 제목의 각색이 아이들에게 rabbit이 아닌 hare를 가르쳐 주니 좋네요. hard...큰애는 알지만 작은애는 생소하거든요. |
|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일러스트에 물방울의 cg가 입체적으로 보여 어린이들에게 이야기 몰입도를 높이고 등장인물의 톤에 맞는 오디오 설정 또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 흔히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의 캐릭터에 충실하면서 우화로서의 스토리와 조화를 이루는것 같습니다. 엄마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데 효과적 일 것 같습니다. |
|
일단 아이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라 영어라고 하지만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거 같아요. 거북이라 그런지 말투가 약간 느려져서 조금 지루한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아이들은 재밌게 보네요. 아는 단어가 나오면 이거 아는데.. 하면서 말이죠. 아직은 약간 어려워 하는 거 같긴 한데 자꾸 듣다보면 귀에 쏙쏙 들어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