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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을 잃고 들어온 새엄마와 팥쥐때문에 외롭고 힘든 콩쥐! 아빠는 왜 그런 콩쥐를 살펴보지 못하는 지 안탑깝네요. 착하고 예쁜 콩쥐를 동네 사람들 모두 좋아하는데, 동네 사람들이 한 번쯤 콩쥐아빠에게 새엄마의 나쁜 점을 일러주면 좋으련만... 그래도 원님을 만나고 잘 되었고 나쁜 팥쥐도 깨달았으니 착한 콩쥐의 마음이 전해졌기 때문이네요.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콩쥐와 팥쥐는 누구나 한 번쯤은 꼭 읽었을 거에요. 영어동화로 보니 색다르고 재미있네요. 영어로 표현해도 느낌은 전해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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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적 일러스트에서 전달되는 인물들의 표정과 의상 그리고 배경이 현실감을 가져서인지 시각적으로으로 잘 전달되고 색감 역시 부드러워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대사의 속도와 효과등이 잘 어우려진것 같고 읽는 대상에 따른 디테일한 요소들이 제작 의도와 잘 부합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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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보며 느낀건데 그림이 참 예뻐요. 따뜻하다고 해야 하나? 영어로 듣는 거지만 그림의 색채가 우리 정서를 잘 반영한 듯 하여 친숙하게 느껴져요. 영어 동화 보기 전에 우리말로 된 책을 먼저 읽고 보면 내용과 단어 연결이 잘 될 듯 해요. 저도 아이랑 함께 재밌게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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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화려하지 않고 파스텔톤에 한국적인 그림이 마음에 듭니다. 학교 근무하고 있는데 4학년인 저희반 학생들에게 보여줬더니 재미있게 보네요. 자막을 끄면 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엔 스피커로만 들려주어서 무슨 책인지 알아보게 하고 다음엔 그림과 함께 자막을 끈 상태에서 보여 주고 다음엔 자막을 함께 보여주면 더 효과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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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에서 이번에 주최하고 있는 이벤트!
영어 동화 읽기 인데, 현재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나로서는 반가운 소식이다.
문장이 간결하면서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나 영어 초급자들이 보면 좋은 책!
콩쥐 팥쥐 맨 마지막 부분이 자막이 좀 틀리긴 했지만 -ㅅ-;;
일단 문장이 간결해서 몇 번 반복하다 보면 듣기해결~
우리 나라 동화로 영어동화를 만든 최장점은 외국 동화와는 달리 정서와 내용이
우리들에게 익숙해, 좀 더 친근하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자연스럽게 문법을 익힐 수 있어 시리즈별로 반복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거
나 들려주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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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작아서 이름이 콩쥐가 되었군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새엄마가 들어왔는데 콩쥐가 집안일을 다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콩쥐틑 불평하지 않았죠.
그런데 아버지마저 돌아가시고 콩쥐는 완전 외톨이가 되었어요. 새엄마의 구박은 점점더 해가고 콩쥐는 마음 둘 곳이 없었지만 불평하지 않았어요.
늘 집안일과 농사일에 시달리는데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나죠. 동물친구들이 콩쥐를 도와줘요.
그리고 콩쥐에게 좋은일이 생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