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우와 직녀는 성실한 젊은이들이었는데, 결혼하고나서도 열심히 일한 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놀기만 했네요. 하늘의 노여움을 사서 떨어져서 7월 7일 한번만 만나게되는 슬픈 운명이네요. '오작교'라는 까마귀와 까치가 이어준 다리로 만나게 되네요. 약속은 소중한 거니까 꼭 지켜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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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색의 강렬한 일러스트가 작품을 부각시키는 것 같고 배경에 사용된 멋스런 효과가 우수하네요. 후반부로 갈수록 등장하는 동물들의 섬세한 표정과 색감이 스토리 전개와 맞물려 긴장감을 가지게도 하고 익살스럽기도 하네요. 전체적인 구성이 우수하고 읽는이의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가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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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를 플래시 애니로 만나니 새롭네요. 그것도 영어로 말이죠. 그림이 예뻐서 아이들도 금새 빠져드네요. 영어라 아직 낯설지만 자꾸 들으면 익숙해지겠죠. 그래도 아는 내용이라 아이도 저도 재밌게 본 거 같아요. 견우와 직녀 전설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도 하고 동화에 나온 간단한 단어는 아이와 다시 한번 발음하며 다음에 또 보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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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사랑하고 yes24에서만 책을 구매하는 열성팬 플레니엄으로서
정말 괜찮네요
저녁에 아이와 함께 같이 동화를 보면서 영어공부도 되고
그냥 cd를 듣는것보다 훨씬 좋네요
학원을 경영하는데 학원아이들에게도 권해줄 만한 충분한 가치와 학부모에게도
많은 홍보할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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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로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하기 떄문에 모두 이해할 수 있다. 직녀는 아름다울뿐만 아니라 옷도 잘 짰다.
직녀와 견우는 첫눈에 만해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 아버지 옥황상제가 주례를 하고 결혼을 한다.
그렇게 행복하기만 둘은 일을 하지 않아 옥활상제의 벌을 받게 되는데
너무 사랑해서 눈이 멀어서 한 시도 떨어질 수 없었는데... 일년에 한 번만 만나라니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그들의 사랑을 돕기 위해 까마귀와 까치가 나서는데... 눈물이 홍수가 되어 하늘에서 내린다.
그들의 안타까운 사랑을 영어로도 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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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 가지 얘기하고 싶은 게 있다면...
로마자표기법이 다 틀렸습니다 ㅠㅠ
Gyeonwu 그리고 Jiknyeo 라고 해야 맞습니다.
부산을 Pusan이라고 하는 것처럼 20세기적 표기법입니다...
and the narrator's pronunciation is to drawly.
She doesn't seem to be an experienced story tel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