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균씨의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새판을 낼 때 이전판을 산 독자들을 배려해서 추록을 같이 별매한다는 점이다. 나는 구판을 이미 샀던 관계로 추록을 사서 봤다.. 이 책은 토익을 공부했거나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라면 거의 한 번 정도는 사보는 책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이 처음 발간되었을때 상당한 화제를 일으켰던 각 파트별 비법은 이제는 그리 새로운 것도 아닌 진부한 것이 되었지만 그만큼 이 책의 기법을 응용내지 모방한 토익 수험서들이 많아졌다는 반증도 될 수 있다. 2003년판은 2002년판의 추록과는 달리 작년에 출제되었던 파트 5,6의 어휘들을 거의 문제화해서 추가판을 낸 관계로 책이 많이 두꺼워졌으나 책 자체가 그리 딱딱한 편이 아니라서 나처럼 영어를 오랫동안 보지 않았던 사람들은 이 책으로 토익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물론 실력 있는 분들에게는 이 책의 수준이 너무 쉬울지도 모르지만...) 아쉬운 점은 이 책은 입문서의 성격을 띄고 있어서 엘씨파트와 파트7에 대한 배려가 다소 부족해 보이는데 각 파트별 시리즈로 커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 원래 답이 보인다 라는 책을 갖구 있는 사람이 이 추가판을 사는 것이라고 나와있지만 비교해본 결과 tape이 한개고, 문제가 적을뿐 내용상의 차이는 거의 없다는 판단에 구입했다. 역시 지난 토익에 대한 철저한 김대균식 분석과 어차피 시험이라면 점수를 높게 맞아야 하기에 암기위주와 문제분석과 요령.. 대만족이다. 실제로 성과가 많이 있고. 2003년 3월 부터 새로운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역시 형식에 벗어난 문제가 나오지는 않으므로 이 책으로 큰 산을 본뒤에 다양한 문제들을 접한다면 토익을 정복할 수 있을 것 이다. |
| 이미 토답보 구판을 가지고 있기에 이 추가판을 샀다. 책을 쭉 읽어보고 ''이건 추가판이 아니야......''라고 생각했다. 사실 옛 토답보는 입문서로서 서술되다 보니 조금 공부한 이후에는 반복하여 볼만한 내용은 별로 없었던 게 사실이다. 토답보의 백미는 족집게어법일텐데, 옛 토답보는 그것을 체득할만큼 실제 문제를 필요충분 할만큼 다루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번 추가판은 그런 아쉬움을 해소할만큼 part 5,6 기출문제를 상세히 분석하고 있다. 시험 직전에는 이 책만 반복해서 봐도 상당한 성과를 거두지 않을까 생각한다. 기존의 토답보 독자가 아니더라도, 추가판은 사 보는 게 좋을 것이다. |
| 김대균의 토익답이보인다는 98년 출간이후로 아마도 토익 입문서로서 확고부동한 자리를 잡고있다고 하겠다. 또한 김대균 강사는 토익 시험에 있어서 현재 가장 권위 있는 사람의 한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을 아닐듯 싶다. 사실 주변에서 토답보로 효과보았다는 말은 많이 들은것이 사실이다. 벌써 개정판도 몇번쨰인지.. 그만큼 그의 인기는 시들지 않는듯 하다. 또한 이번에도 따로 추가판을 내놓았다. 김대균의 파트별시리즈 7도 추가판을 내어놓았는데 이런점은 너무나 마음에 든다. 이전에 천원짜리 추가판은 정말 알차고 만족이었다. 그러나 이번에 추가판은 추가판치고 너무 비싼듯? 한점이 사실이다. 사실 테이프가 필요한지 하는 아쉬운 점이 든다. 차라리 가격을 낮추는것이 낫지 않았나 싶다. 그러나 내용은 역시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골드에디션의 백미는 아마도 파트5,6의 방대한 기출표현의 정리라 하겠다. 저자의 지난간 토익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역량을 느낄 수 있다. 저자의 말대로 시험직전 큰 효과를 볼수있을 듯하다. 어쩄든 앞으로도 토익답이 보인다는 토익 초보자와 입문자들에게는 가장 사랑받는 교재가 될것은 부인할 수 없을듯 하다. 이책으로 모두들 토익 초보 탈출하기를.. 우선 나부터^^ |
| 제가 <토익 답이="" 보인다="">를 너무 재밌게 공부했기 때문에 GOLD EDITION 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 마자 이 추가판이 나오기 만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 책이 어제 제게 배달되었습니다. 아직 끝까지 다 공부해보지는 못했구요, 어젯밤에 처음부터 끝까지 대강 흝어보고, 앞부분 문제를 조금 풀어봤는데, 이럴수가~~ 답이 보이는 실전연습 시리즈와 너무 많이 중복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김대균씨(? 선생님? 부르기가 좀 난감하군여~ ㅡㅡ;;) 여튼 답이보이는 시리즈 책을 전부 다 샀거든요~ 물론 모든 내용이 다 중복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저는 아직 일부밖에 보지 못했으니까... 그런데 여태까지 답이 보이는 시리즈를 다 사신 분이시라면 구지 이 추가판을 사지 않으셔도 될 것 같다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참, 이 책의 장점은 책의 구성이나 분량에 비해 가격이 무척 쌉니다. 이게 추가판이기 때문이라고 들었는데, 가격이 저렴한 편이니까 사서 보시는 것두 괜찮을 것 같구요. 제 서평때문에 더 헷갈리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토익> |
| 계속 업데이트 되는 책을 계속 사서 볼 필요는 없겠지요. 업에이트 된 부분만 보면 되니까요. 그래서 나온 책이구요, 예전 판(4th edition)을 못보신 분은 기냥 바로 골드 에디션 보면 거기에 다 있습니다. 어쨌든 김대균씨 책은 많이 나와 있는 만큼 모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물론 토답이야 좋은 책이죠. 그러나 다른 책들은 모두 김대균씨가 집필했다기 보다는 공저라고 하는 것이 맞을것 같구요. 여하튼 여러 토익 카페같은 곳들에 책들에 대한 평가가 잘 나와있으니 한번쯤은 살펴보시고 구입하시는 것이 본인들에게 더 맞는 책을 고를수 있으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