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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크레마를 구입하여 책을 Ebook으로 주로 보는 편입니다그런데 이 책은 이북이 계속 안 나오더군요...기다리다 종이책을 결국 질렀습니다책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얇았습니다가방에 쏙 넣어 가볍게 갖고 다니기 좋더군요책 구성도 내용도 알차서 만족하구요제가 기대했던 화술 관련 책었습니다글은 또 어찌나 잘 읽히는지, 글이 문어체가 아니라 구어체로 느껴지네요. 옆에서 누가 말해주는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내용보기
크레마를 구입하여 책을 Ebook으로 주로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이북이 계속 안 나오더군요...
기다리다 종이책을 결국 질렀습니다
책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얇았습니다
가방에 쏙 넣어 가볍게 갖고 다니기 좋더군요
책 구성도 내용도 알차서 만족하구요
제가 기대했던 화술 관련 책었습니다
글은 또 어찌나 잘 읽히는지, 글이 문어체가 아니라 구어체로 느껴지네요. 옆에서 누가 말해주는, 강의를 듣는 그런 느낌이었습이다
전자책으로도 내주시면 어디서든 더 편하게 읽을 수 있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w*******2 2017.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내용보기
현대는 스마트폰 없이는 생활하기 불편하죠.한때는 글쓰기가 유행이었는데이제는 말하는 사람의 인격까지 알게 되는 시대입니다.바른말 하는게 불편해지기도 하지요.잊혀지는 우리의 바른말 어려울까요?여기 작은 사이즈로 책이 출간되어 소개시켜 드립니다.전직 아나운서인 윤영미씨가 현장에서 습득한바른말과 바른글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입니다.'저기요, 근데요, 너무, 되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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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스마트폰 없이는 생활하기 불편하죠.

한때는 글쓰기가 유행이었는데

이제는 말하는 사람의 인격까지 알게 되는 시대입니다.

바른말 하는게 불편해지기도 하지요.

잊혀지는 우리의 바른말 어려울까요?

여기 작은 사이즈로 책이 출간되어 소개시켜 드립니다.

전직 아나운서인 윤영미씨가 현장에서 습득한

바른말과 바른글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기요, 근데요, 너무, 되게, 진짜 남말하시네요.'

여성은 위의 말을 잘 쓰지요.

저도 '저기요~','진짜요?' 등 습관적으로 물들어 있었지만

'그런가요?', '오, 그래'? 라는 동의하고 상대방의 말에

적극 들어주는 표현을 쓰는게 바람직하다고 소개되어 있다.


말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 말에 귀 기울여주는게

말 잘하는 비법이라고 한다.

단순히 귀 기울여 듣는 것 보다는 온몸을 향해

관심을 두면서 눈빛, 제스쳐등 같이 더 한다면

상대방으로부터 신뢰와 진실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개그맨 유재석씨가 말을 많이 하지만 게스트의

말을 잘 들어주고 맛깔나게 추임새도 넣어주니

결국 국민MC까지 오른게 아닌가 싶다.


 

 

스마트폰 없이 생활이 안되지만 피해도 상당하다.

연말때나 무슨 기념일때 단톡, 단체문자로 곤혹스럽고

새벽이나 휴일때 툭툭 건네오는 문자들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는 없는 듯 하다.

이모티콘등 다양하게 보내오는 것도 좋지만

맞춤법이나 단어를 축약해서 보내는 모습이

좋은건 아닌듯하다.

특히, 줄임말은 나 또한 인상을 찌푸리게 하기도 하다.


이 책의 말 잘하는 비법은 맨 마지막에 실려있다.

즉, 경청!! 그리고 당당한 자세!!

면접시 유의해야 할 점 요즘 취직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라

개성있게 쓰거나 면접시 튈려고 하는데

그것보다 진솔한 모습이 면접관에게 잘 보이는 점을

명심해야 겠다.

아나운서의 직업상 말은 전 국민 귀로 잘 들어가야 한다.

윤영미 아나운서는 32년동안 현장 경험을

단순히 말 잘하는 비법이 아닌 말 잘하기 까지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은 취업준비생뿐만 아니라

직장생활 하는 사람,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

즉, 모든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한다.


**이 리뷰는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y*****9 2017.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내용보기
아나운서가 알려 주는 술술 읽히는 말하기 안내서.32년 간 현장에서 터득한 아나운서의 말하기 기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니 자연스레 관심이 갔다.​사회 생활을 하면서 꼭 필요한 말하기를 할 때 말의 억양부터 사용하는 언어, 제스쳐와 표정같은 비언어까지 하나하나 코치해주는 책이다.​책은 가장 기본인 인사말을 바르게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남성은 '안녕하십니까' 여성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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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가 알려 주는 술술 읽히는 말하기 안내서.

32년 간 현장에서 터득한 아나운서의 말하기 기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니 자연스레 관심이 갔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꼭 필요한 말하기를 할 때 말의 억양부터 사용하는 언어, 제스쳐와 표정같은 비언어까지 하나하나 코치해주는 책이다.

책은 가장 기본인 인사말을 바르게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남성은 '안녕하십니까' 여성은 '안녕하세요'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끝을 올리지 말고 직선 느낌의 평조로 말하는 것이 신뢰감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저기요, 너무, 진짜와 같은 단어는 최대한 줄이는 것이 신뢰감을 줄 수 있으며

자신의 생각을 말할 때 '-입니다'가 아닌 '-같아요'를 사용하는 것도 흔히 사용하는 오류라고 지적한다.

자기 주장이 확실하다면 '좋은 것 같아요'가 아니라 '좋아요'라고 분명하게 말해야 하는데, 나부터도 자주 쓰는 말의 오류이다.


방청객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예를 들면서 올바른 리액션과 그렇지 않은 리액션의 예시도 들어 준다.

리액션에는 반드시 '공감'이 들어 있어야 하며, 몸의 방향과 시선을 말하는 사람에게 두는 것부터 아주 자세하게 코치해 준다.


아나운서가 알려주는 말하기 안내서라고 해서 딱딱하고 사무적인 상황에서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사람들을 대하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를 대화체로 섬세하게 지적해 주는 책이다.


158페이지의 가벼운 책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연습해도 너무나 좋을 책!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i******4 2017.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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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내용보기
말하는 직업을 가진 언니, 누나가 말해주는 친절한 말하기 안내서!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읽어보았어요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술술읽히는 말하기 안내서 이 책은 아나운서가 직접 말해주는 직접 현장에서 터득한 명쾌한 말하기 비법을 소개해주고 있어요말 주변이 없는 사람도 말이 탁 트이게 해주는 친절한 말하기 안내서랍니다  일방적으로 자기 이야기나 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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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직업을 가진 언니, 누나가 말해주는
친절한 말하기 안내서!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읽어보았어요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술술읽히는 말하기 안내서

 


이 책은 아나운서가 직접 말해주는
직접 현장에서 터득한 명쾌한 말하기 비법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말 주변이 없는 사람도 말이 탁 트이게 해주는 친절한 말하기 안내서랍니다

 

 

일방적으로 자기 이야기나 남의 이야기로 꽉 찬 대화도 곤란하지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쏟아내는 것도 불편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대화는 소통인데 한꺼번에 내것만 모조리 주입시키면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난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대화할 때 언어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비언어적인 면도 신경을 많이 써야할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반달모양으로도 만드는 눈 모양, 윗니가 보이는 입모양 등 자연스럽게 습관들면 좋을 것 같아요!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말 잘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은, 다르다! 말재주가 없는 사람도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리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l*****1 201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활을 역할로 고치는 것보다 중요한 것, 비언어
"역활을 역할로 고치는 것보다 중요한 것, 비언어" 내용보기
32년 경력 윤영미 아나운서의 말하기 노하우 압축본이다.지인들과 하는 대화, 직장에서 하는 보고, 공적인 스피치를 포함한 넓은 관계에서의 말하기 방법을 다룬다. 바꼈다가 아니라 바뀌었다, 역활이 아니라 역할이 맞다는 식의 기술적인 부분만 언급하는 것이 아니다. 언어와 비언어, 말하는 기술과 마음가짐, 말 잘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 모두를 범위로 한다.비언어가 소통의 5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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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경력 윤영미 아나운서의 말하기 노하우 압축본이다.

지인들과 하는 대화, 직장에서 하는 보고, 공적인 스피치를 포함한 넓은 관계에서의 말하기 방법을 다룬다. 바꼈다가 아니라 바뀌었다, 역활이 아니라 역할이 맞다는 식의 기술적인 부분만 언급하는 것이 아니다. 언어와 비언어, 말하는 기술과 마음가짐, 말 잘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 모두를 범위로 한다.



비언어가 소통의 5할, '꿀 떨어지는 눈'이 중요하다.

책에서 언급하는 메라비언의 법칙에 따르면, 소통하는 상대방의 호감을 얻기 위한 중요도는 아래와 같다.

언어                7%         말의 내용   
준언어          38%         말소리의 빠르기, 크기, 높낮이, 억양
비언어          55%         외면(몸동작, 시선, 걸음걸이, 외모), 내면(지적인 느낌과 인품) 


비언어가 55%로 영향이 크다. 비언어는 '말 뒤의 말'로도 불린다는데, 최근에 그 별명을 절실히 느낀 적이 있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거의 1년을 기다려서 만난 지인이 있었다. 분명 오가는 말로는 반가운데, 계속 이야기하다 보면 어딘가 느껴지는 벽이 있었다. 눈빛이었는지 손짓이었는지 콕 집어내기는 어렵지만 그런 분위기가 있었다. '이 사람과는 여기까지 친해질 수 있겠구나'하고 아쉬웠다. 오랜만에 만났던 만큼 더 한숨이 났다. 특별하게 생각했던 사람도 내 마음속에서나마 특별하지 않아지는 것을 보면 비언어가 가진 힘은 대단하다.


비언어 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선의 예로 '빌 클린턴의 시선'이 있다.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은 상대방을 볼 때 그 사람 외에는 아무도 없는 것처럼 집중한다고 한다. 상대를 미리 조사해서 '어머니 병환은 어떠신가요?'같은 매우 사적인 질문을 해서 큰 감동을 준다. 요즘 말로는 '꿀 떨어지는 눈'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꿀 떨어지는 눈'으로 봐주는 대통령이라면 호감을 갖지 않고는 못 배길 것이다.


말 잘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은 다르다.

말 잘하는 것은 언어와 준언어 부분에서 탁월함을 뜻한다. 자기 생각을 조리 있게 펼치는 전달력을 갖추는 것이다.

잘 말하는 것은 비언어 부분까지 포함한다. 눈빛, 표정, 자세, 옷차림, 몸짓, 이미지를 포함한 외면은 물론이고, 인품과 같은 내면까지 총망라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습득하기는 어렵다.

은연중에 전자에만 집중해온 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분명한 눈빛, 부드러운 표정, 적당한 손짓과 몸짓, 알맞은 쉼, 좋은 표현, 지혜를 담은 나만의 콘텐츠를 품을 수 있도록 의식하고 노력해야겠다.



가성비 좋은 재테크

누구나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정성과 시간을 들여서 말과 태도를 바꾸면, 앞으로 만날 사람들에게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내년이면 30살이니까 앞으로 더 살 50년동안은 써먹을 수 있는 자산이다. 이것이야 말로 비과세에다가 가성비까지 좋은 재테크라는 생각이 든다.


당장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생각이 저수지라면, 말은 수도꼭지로 나오는 물이다. 수도꼭지에 괜찮은 필터를 달면, 단기적으로 말하는 기술은 나아질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근원적인 해결책은 저수지에 담은 물을 잘 관리하는 것이다. 역활로 잘못 쓴 것을 역할로 바꾸는 것, 팀장님에게 보고할 때 의식해서 당당하게 가는 것처럼 당장에 할 수 있는 것을 실천에 옮겨야겠다. 그와 동시에 많이 읽고, 스스로 고민하고, 쓰면서 내면을 다듬어야겠다.

p*****8 2017.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말 잘 알고 쓰기로 해요.
"우리말 잘 알고 쓰기로 해요." 내용보기
2017-4p. 158(p.935)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윤영미--ANOTHERBOOK-서평단에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지은 책을 소개하고 있었다. 사실 윤영미 아나운서가 끌렸다기 보다 제목이 한 눈에 쏙 들어왔다.우리 말이지만 띄어쓰기, 장음, 단음 등 어려운 것이 많은데 영어나 외국어는 열심히 공부하면서 우리말은 그만큼 공부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이 많이 읽고 싶어 신청을 했다. 그리
"우리말 잘 알고 쓰기로 해요." 내용보기
2017-4
p. 158(p.935)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윤영미-
-ANOTHERBOOK-

서평단에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지은 책을 소개하고 있었다. 사실 윤영미 아나운서가 끌렸다기 보다 제목이 한 눈에 쏙 들어왔다.
우리 말이지만 띄어쓰기, 장음, 단음 등 어려운 것이 많은데 영어나 외국어는 열심히 공부하면서 우리말은 그만큼 공부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이 많이 읽고 싶어 신청을 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나에게 온 고마운 책이다.

그런데 택배 박스 안에 책과 함께 들어 있는 가방!
이 가방 말이 잘 안 통하는 사람 만날 때 들고 가면 딱이겠지? ^^ 책만 주셔도 되는데 가방까지 주셔서 더욱 더 감사합니다.

책은 보통 책 보다 조금 더 작고 얇은 편이라 들고 다니기에 좋은 크기였다. 도서관에 갈 때 들고 가서 앉은 자리에서 읽는데 어머 이 책 진짜 알차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그리고 일반인까지 우리 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약간의 직업병으로 잘 못 쓰고 있는 우리 말을 짚어주고 말을 잘하기 위해 챙겨야 할 것들과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듯 썼다는 윤영미 아나운서! 정말 쉽고 옆에서 가르쳐 주듯이 써 놓아서 이해도 쉽고 기억하기도 쉬웠다.

말을 할 때 악센트는 어때야 하는지, 연이어서 하는 발음은 어떻게 하는지, 우리가 남발하는 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예리하게 지적하신다.

나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니 나는 '참' 과 '너무'를 남발한다. 내가 쓴 일기를 보면 참과 너무가 진짜 많이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너무'말고도 '매우, 상당히, 아주, 굉장히, 무척, 몹시, 퍽'등 다양한 어휘가 있는데 말이다. 뜨끔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하기도 더치페이하세요'라는 장도 가슴에 많이 와 닿았다. 유재석씨가 유명한 이유 중에 하나가 어느 출연자 한 명 소외되지 않도록, 골고루, 말하자면 N분의 1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는 점이라고 했다. 역시 최고의 MC인 이유가 있었나보다.
나이가 들수록 자꾸 자기 이야기가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모임에서 나만 이야기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체크하고 잘 들어주도록 해야 되겠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을 책은 아니다. 아직도 혼동되는 단어들이 있는데 그때마다 다시 한 번 더 읽거나 공책에 따로 정리해 놓고 확실하게 구분지어 놓으면 좋을 책이다.

좋은 동네 언니가 우리말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게 들려준 듯한 고마운 이야기~~돈 주고도 못 들을 알찬 내용이라 정말 감사히 잘 읽었다.

예쁜 우리말, 더 예쁘고 바르고 써야 되겠다.
YES마니아 : 골드 l********1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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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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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너무'와 '되게' 말고도 다양한 강조 어휘를 쓸 수 있지 않을까요? '매우, 상당히, 아주, 굉장히, 무척, 참, 몹시, 퍽' 등 참신하고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는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은 저만의 느낌은 아니겠지요? -51 피터 드러커는 "말하지 않는 것을 듣는 것이 최고의 커뮤니케이션이다."라고 말했지요. 귀만이 아닌 온몸으로 들어야 하며, 때로 말하지 않는 마음의 소리,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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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너무'와 '되게' 말고도 다양한 강조 어휘를 쓸 수 있지 않을까요?

 '매우, 상당히, 아주, 굉장히, 무척, 참, 몹시, 퍽' 등 참신하고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는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은 저만의 느낌은 아니겠지요?

 

-51

 피터 드러커는 "말하지 않는 것을 듣는 것이 최고의 커뮤니케이션이다."라고 말했지요. 귀만이 아닌 온몸으로 들어야 하며, 때로 말하지 않는 마음의 소리, 침묵을 들어야 합니다. 아니, 침묵을 견뎌야 합니다. 침묵의 무게를 견딘 자, 소통의 왕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침묵은 말보다 더 많은 말을 합니다. 사실과 진실, 말은 사실을 말하지만 진실은 때로 침묵으로 말하기도 하니까요.

 

-64

 사람은 평균 십 분에 두 번, 하루에 이백 번쯤 거짓말을 한다고 한다. -<거짓말의 딜레마>

 신의 책상 위에는 이런 글이 씌어 있다. "네가 만일 불행하다는 말을 하고 다닌다면 불행이 어떤 것인지 보여 주겠다. 또한 네가 만일 행복하다고 말하며 다닌다면 행복이 정말 어떤 것인지 보여주겠다. <행복도 선택이다.>

 마흔 전엔 우울한 표정이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마흔 넘어가는 순간, 웃는 얼굴이 아니면 괴팍한 노인네로 보일 뿐이다. 영화<트립 투 이탈리아>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티베트 속담

 거지가 질투하는 대상은 백만장자가 아니라 좀 더 형편이 나은 다른 거지다.

 

-116

상대가 가열차게 'no'를 외쳤을 때 나도 'no' 하면 싸움이 나고 맙니다. ... 이럴 때는 일단 yes로 시작하고 then 으로 이어가는 yes, then 화법을 씁니다.

 '네 그렇군요.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하며 설득하거나 대안을 구해야 합니다.

 이와 반대로 내가 만약 상사라면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요? .... yes, but 화법

 '그래요, 좋은 생각이네요. 낭만적이겠어요. 그런데 이번엔 예산 문제도 있고 하니...' 이렇게 yes로 시작하면 상대의 건의를 존중하면서도 부드럽게 거절할 수 있습니다.

 

-146

말은 하는 순간 자신의 뇌에 98% 각인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로 무슨 말을 하느랴, 하는 것은 굉징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가령, '짜증 나.' 를 입에 달고 살면 나의 뇌는 '짜증 나 모드'가 되어 짜증이 나지 않을 대도 내 옆구리를 찔러 없던 짜증을 유발한다는 거죠. "짜증 나!" 라고 말하는 순간 정말 짜증이 나고 그 말을 듣는 순간에도 자증이 납니다. 이처럼 말을 뱉는 순간 두 배, 세 배 확장된다는 걸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w*****5 201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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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윤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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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 윤영미책이 처음 배송되어왔을때무슨... 명품백도 아니고.. ㅋ더스트백이라기엔 좀 그렇고... 쇼핑백이라기에도 거시키니하고... ㅋ암튼지간에 예쁜 보조가방?이 같이 와서 깜짝 놀랐었다 더욱 놀랬던것은 바로 이 두께!!!그냥.. 얇은 시집정도의 두께.... 왠지 내용도 쉬울것 같고 후다닥 읽을것 같았는데...다읽고나서 찍어본 내 북마크들...표지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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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 윤영미


책이 처음 배송되어왔을때

무슨... 명품백도 아니고.. ㅋ

더스트백이라기엔 좀 그렇고... 쇼핑백이라기에도 거시키니하고... ㅋ

암튼지간에 예쁜 보조가방?이 같이 와서 깜짝 놀랐었다

 


더욱 놀랬던것은 바로 이 두께!!!

그냥.. 얇은 시집정도의 두께....

왠지 내용도 쉬울것 같고 후다닥 읽을것 같았는데...



다읽고나서 찍어본 내 북마크들...

표지에 적혀있던 대로..

술술 읽히긴 하지만..  내용 하나하나가 정말 버릴데 없이 너무나도 알차다

 


이책의 저자인 문영미 아나운서가 서두에서

말하는 직업을 가진 언니 혹은 누나가 옆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듣듯 편하게 읽어달라고 하였는데

편하게는 읽히지만 정말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지식들이 가득한 작고도 알찬책~~~


이책에서 전체적인 흐름을 잡고 있는 메시지는

"말"뿐이아닌 제2의 언어 즉, 행동,표정, 어감, 눈빛, 리엑션,시선.... 기타등등...

다른이와 이야기를 할때 이런것로 어필하라는것

그리고 그런 것을 어필 하기위해 사소한것들도 메모를 하라는것

그 메모한 것들을 이용해 스몰토킹에 잘 활용하라는것

그리고 결론적으로 바른말을 사용하자는것....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것 몇가지 소개하자면


- p. 25

음식값만 더치페이할 것이 아니라 말하기에도 더치페이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한쪽만 계속 돈을 내면 서로 부담스럽잖아요

말하기도 더치페이하듯 주고받으며 균형을 잡자고요


- p. 45

사물보다 사람이 높습니다

아무리 물질 만능시대라 하지만, 물질은 귀하게 쓰되 사람보다 더 존중해야 할 존재는 아닙니다

손님을 우대하는 건 맞지만 손님이 쓰는 물건에게까지 존대하는 건 맞지 않습니다


- p. 50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다려 주는 것' 입니다

상대의 이야기가 끝나기를 기다렸다는 듯 바로 내 말을 시작하지 말고

마음속으로 '1,2,3'을 세며 여운을 준 후 말을 시작하세요


- p. 98

외모와 음색은 내가 결정할 수 없지만 친절한 말투는 내 의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p. 119

말로하면 잔소리, 써서하면 메뉴얼


이 외에도 간단한 맞춤법...

-되~ 와 -돼 라든가 -에요 와 -예요,

-든가 와 -던가 등

진짜 헷깔리는 맞춤법들에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있어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자가 처음 의도 했던 바와 같이 옆집언니가 편히 해주는 이야기 처럼 가독성이 참 좋은 책이라

앉은순간 쭈~~욱 읽어나갈수 있었던 꽤 괜찮은책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인터넷용어와 줄임말등에 익숙해져있는 요즘 시대에 읽기 딱 좋은 책으로 강추한다~~

u****e 2017.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술술읽히는 말하기 안내서 ::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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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 술술읽히는 말하기 안내서 / 윤영미 아나운서    제목에서 풍기는 느낌은 시원시원한 질책도 마다하지 않을 책이란 생각이 드는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소위 아나운서의 직업병이라 일컫는 말과 틀린 받침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할것 같아 뛰어쓰기도 조심스러워진다.우리말은 모국어 임에도 참 어렵다는 생각에 외국인이 우리말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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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 술술읽히는 말하기 안내서 / 윤영미 아나운서

 

 

 

 

제목에서 풍기는 느낌은 시원시원한 질책도 마다하지 않을 책이란 생각이 드는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소위 아나운서의 직업병이라 일컫는 말과 틀린 받침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할것 같아 뛰어쓰기도 조심스러워진다.

우리말은 모국어 임에도 참 어렵다는 생각에 외국인이 우리말을 잘 하는것을 보면 신기해서 다시 보게 된다.

의외로 많는 사람들이 우리말을 잘못 쓰고 있고, 어려워 하며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해 한단다.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잘못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 이야기로

습관처럼 쓰는 잘못된 말을 짚어 주고, 말을 잘하기 위해 챙겨야 할 것들과 현장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친구와의 대화부터 사회생활에 필요한 공적인 스피치까지 다양한 관계에서의​ 말하기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평소 나의 잘못된 말의 사용, 습관과 태도를 점검하며 고쳐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겠다.

 

 

 

 

 

 

넌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세요?

​32년 현장 경험을 가진 배테랑 아나운서 윤영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당당하고 열정을 가진 당차고 톡톡 튀는 매력의 소유자.

그래서 어떤 내용일까 더 궁금해지고 기대가 된다.​

 

 

 

 

 

말이 아닌데 말보다 힘이 센 말, 비언어!​

청산유수처럼 논리적이고 술술 막힘없이 말을 잘하는게 부러웠는데 '메라비언의 법칙'을 보니 생각이 달라진다.

<메라비언의 법칙​>은 광고, 마케팅, 설득, 프리젠테이션, 스피치 분야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는 중요한 이론인데 특히 짧은 시간에 좋은 이미지를 부각해야 할 때 유용하다.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데 말의 내용은 7%, 목소리와 관련된 빠르기, 크기, 높낮이, 억양 등의 준언어는 38%, 몸동작이나 시선, 걸음걸이, 외모 등의 비언어는 55%를 차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단다.

즉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데 말의 내용은 아주 미미하고, 준언어나 비언어가 중요함을 알 수 있다.​

'말 잘하는 것'보다 '잘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또 다른말 비언어 능력이 중요하다.

조금 어눌해도 진심이 담긴 말에 마음이 움직이고, 말 많은 사람보다 내 말에 귀를 기울여 주고,  열심히 반응해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것처럼 말이다.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표정 또한 중요하다.

그런데 그 중요한 사실을 왜 매번 잊게 되는걸까?

 

 

 

 

 

 

 

 

 

듣는 것도 기술, 耳테크​

 

'耳테크'는 경청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는데 공감이 팍팍 간다.

갈수록 성격이 급해지는것인지 차분하게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고 있자면 조바심이 나면서 그에 대한 대답을 준비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귀를 기울여 잘 듣는다는 뜻의 '경청'은 귀로만 듣는 게 아니라 온몸으로 듣는 것을 말한다.

몸을 뒤로 젖히는 자세, 팔짱을 끼거나 시선을 회피하는 것, 밖을 자주 쳐다보는 것 역시

듣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는 인상을 주므로 눈을 맞추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의 표현을 해야 한다.

상대의 감정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감각은 화자의 마음을 열게 만들고 진정한 교감을 가능케 한다.​

그리고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다려 주는 것'

상대의 이야기가 끝나기를 기다렸다는 듯 바로 내 말을 시작하지 말고

마음속으로 1,2,3을 세며 여운을 준후 말을 시작하기.​

나도 모르게 얼굴만 쳐다보기가 쑥쓰럽고 무안해서 무의식적으로 팔짱을 끼거나

시계를 보기도 하고 먼산을 보기도 했는데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불쾌한 행동일 수 있을까 생각하니 부끄럽고 미얀한 마음이 든다. 몸으로 공감 표현을 하며 말은 기다림의 미학을~​

 

 

 

 

 

 

 

 

어떤 모임을 가든 교육에 대한 관심과 자식 자랑은 빠지지 않는데

한 사람이 시작하면 바다의 파도가 연이어 일렁이듯 요동친다.

비슷한 내용에 지쳐갈때 빠른 시간 안에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

이미지로 각인될 수 있는 작은 주제, 스몰 토크를 해보자.

소개팅을 할때, 각계 각층 사람들의 모임에서, 또한 면접시에도 강한 인상을 심어 주는 이미지로 연상케하는 스몰 토크로 작지만 강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겠다.​

 

 

 

 

 

 

 

 

 

 

습관적으로 쓰던 다양한 어휘와 말, 표현들이 제대로 된 뜻을 알지 못하고 써왔는지 알고 나니

참 부끄럽고 민망해진다.

알고나니 매사 이게 바른 표현인가 생각하게 되고 고민하게 된다.​

​32년 현장 경험을 가진 배테랑 아나운서의 내공이 느껴지는 내용과 예들이

​술술익히면서 귀에 쏙쏙 들어온다.

책의 두께는 얇지만 내용은 알차고 꽉찬 유용한 말하기 안내서란 생각이든다.


 

 

" 어려서 무슨 말을 듣고 자랐는지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고,

지금 나의 말버릇이 무엇인지에 따라 앞으로의 내 운명이 결정된다 "

저자가 깨달았다는 말의 ​힘이 마음속 깊히 파고든다.

나 자신을 비롯해 우리아이에게도 긍정적이고 바른 말을 자주 들려주고

좋은 말을 하는 습관을 바로 잡아야겠다.​

특히 잘 말하는 것과 공감하며 경청하기, 말에도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함을 알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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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말하기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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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학생들과 접하는 시간이 많은데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당황할 때가 많다. 그들만 알아듣는 신조어에, 줄여서 말하는 각종 표현들은 이제 인터넷을 검색해서 공부를 해야 하나 싶을 정도이다.  표현도 문제지만 말의 내용이 '재수없어, 짜증 나'등과 같이 부정적인 경향이 있고, 말할 때의 태도도 거슬릴 때가 많다. 내가 나이를 먹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탓도 있겠지만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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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학생들과 접하는 시간이 많은데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에 당황할 때가 많다. 그들만 알아듣는 신조어에, 줄여서 말하는 각종 표현들은 이제 인터넷을 검색해서 공부를 해야 하나 싶을 정도이다.  표현도 문제지만 말의 내용이 '재수없어, 짜증 나'등과 같이 부정적인 경향이 있고, 말할 때의 태도도 거슬릴 때가 많다. 내가 나이를 먹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탓도 있겠지만 욕설이나 비속어를 마구 섞어 대화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걱정스러운 마음 반, 꾸짖고 싶은 마음 반이다. 글쓰기는 더욱 심각하다. 아예 글을 쓰지 않으려 하는 것도 문제지만 일단 써보라고 하면 맞춤법을 틀리거나 문장이 앞뒤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한 생각이 들곤 했다. 이 책은 평소에 내가 지적하고 싶었던 잘못된 언어 생활에 대해 문제점을 제대로 지적하면서도 제법 친절하게 조곤조곤 가르쳐준다. 말을 제대로 못한다고 혼내고 다그치기보다 이 책을 슬며시 권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h******j 2017.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