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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 Bertie: Fleas~꼬질이 버티 벼룩
"Dirty Bertie: Fleas~꼬질이 버티 벼룩" 내용보기
Dirty Bertie: Fleas! (Book+CD)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Dirty Bertie: Fleas! (Book+CD) 입니다. 매일 한 단원씩 읽기고 듣기 연습을 하고 있는    Dirty Bertie: Fleas 입니다.   오디오 속도는 권당 평균110단어/1분으로 총 페이지는 96장이네요~ 한 이야기당~30~32쪽에 해당되는 이야기 세편이 수록 되어 있답니다.          Dirty Bertie: Fl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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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ty Bertie: Fleas! (Book+CD)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Dirty Bertie: Fleas! (Book+CD) 입니다.

매일 한 단원씩 읽기고 듣기 연습을 하고 있는

 

 Dirty Bertie: Fleas 입니다.

 

오디오 속도는 권당 평균110단어/1분으로 총 페이지는

96장이네요~ 한 이야기당~30~32쪽에 해당되는

이야기 세편이 수록 되어 있답니다.

 

 

 

 

 Dirty Bertie: Fleas

 

 

요즘 저는 이책을 아침 식사중에 듣기 시키고~

낮에 학교 다녀온뒤 1. fleas 이야기 3번 듣기 시킨답니다.

그리고 자기전엔 필수 듣고 자기~~

이야기 안에 한 챕터당 끊어서 듣기 훈련 시킬 때도 있어요.

가끔 양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 할 때도 있거든요~

 

오디오가 너무 빠르지도 않고 지금 딱 듣기 적당한 것 같아요~

초5학년인데 그리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지만

영어 듣기 훈련을 열심히 시키는 중이랍니다.

 

 

 

말썽과 재치의 절묘한 조화로

버티가 들려주는 생활영어로 구성된 상상 초월 에피소드~

 

표정에서도 익살스러움이 묻어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네요~

 

 

Dirty Bertie: Fleas

 

 

 

  Dirty Bertie: Fleas 이야기를 매일 듣고 매일 읽고 있답니다.

보통 여러권 책을 많이 듣고 읽고 하시겠지만

저는 한권의 책을 많이 읽는 것을 권장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된  Dirty Bertie: Fleas를 가지고

매일 듣기 훈련 중이랍니다.

 

 

 

 

  Dirty Bertie가 발견한 이들이 무대위에서

춤추는 장면은 이야기에 몰입하여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했답니다.

아빠와 엄마  Dirty의 대화가 주로 생활영어다 보니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아이들에게 접해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이야기랍니다.

 

오디오에서도 너무 빠르지 않는

초등학교 5학년 이상, 리딩레벨 2.5이상 볼 수있는 책입니다.

아직 우리 아이 실력이 좋지 않지만~

열심히 하면 따라 갈 수 있으리란 기대감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된 Dirty Bertie를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영어듣기와 읽기 교재로 챕터북을 많이 선택하게 되는데요~

읽을 수록~ 알 수록 재미를 유발하는 책으로

챕터북을 꼽을 수 있은데 Dirty Bertie를 통해

챕터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Dirty Bertie시리즈는 총 18권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각 시리즈마다 3편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니~

 

챕터북의 매력으로 안내할 Dirty Bertie시리즈를 통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h*****3 2013.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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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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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콧구멍을 후비고  지저분한 것을 많이 좋아라 하는 버티.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세계 최고라고 하네요. 지난 주말, 울 막둥이랑 이런 꼬질이 버티의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표지그림에서도 제목에서도 지저분한 것이 팍! 팍! 느껴지는 꼬질이 버티~ 보고 있자니 갑자기 온 몸이 간지러워 지는 것 같아요.ㅎㅎ 요즘 목욕하자고 하면 자꾸 미루는 울 막둥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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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콧구멍을 후비고  지저분한 것을 많이 좋아라 하는 버티.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만큼은 세계 최고라고 하네요.

지난 주말, 울 막둥이랑 이런 꼬질이 버티의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표지그림에서도 제목에서도 지저분한 것이 팍! 팍! 느껴지는 꼬질이 버티~

보고 있자니 갑자기 온 몸이 간지러워 지는 것 같아요.ㅎㅎ

요즘 목욕하자고 하면 자꾸 미루는 울 막둥이에게  지저분한 버티 이야기를

읽어주고 싶었는데  역시나.. 읽는 내내 웃으며 좋아라?  합니다.

아마 자기랑 비슷? 한 점을 발견해서가 아닐까 싶네요.

 

벼룩! - 온몸을 긁적! 긁적

위퍼에게 벼룩을 옮은 버티는 벼룩 서커스를 꾸려도 되겠다는 아빠의 말에

자신만의 서커스단을 꿈꿉니다.

이미 애완 지렁이 아서를 훈련시키려고 해 본적이 있는 버티는 

높이높이 뛰어오르는 벼룩이 천만 배는 더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요.

벼룩을 없애기 위해 개 위퍼를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는데 기막힌 방법이 있다나요.ㅎㅎ

 

도전! - 에서는 정말 상상으로만 그쳐야 될 엄청난? 일을 저지르는 버티.

용기가 있다면~ 글쎄요.. 이런 용기는 없어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다음날,  부트 선생님께서  돌아오셔서 이번엔 버티가 물품실에 갇히게 생겼네요.

 

불이야! - 그라우치 라는 청소아저씨가 운동장에 모아 둔 낙엽위에서 놀다가 혼이난 버티.

아저씨에게 버티는 다시없는 골칫거리였고, 버티에게 그라우치 아저씨는 빗자루를 든 흡혈귀라네요.

이때, 멀리서 달려오는 빨간색 소방차가 학교 정문으로 들어오자  꼬질이 버티는 심장이 쿵쿵 거립니다

발레리라는 예쁜 소방관 누나가 일일교사로 왔다고 하는데 이번에도 또 어떤일들이 벌어질는지..

       

이렇게 세가지 이야기로 되어 있고요.

읽는내내 꼬질이 버티를 통해 아이들만의 상상력을 마음껏 엿볼 수 있습니다.

울 막둥이가 따라하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살짝 들기는 했지만요.

아니나 다를까 표지 뒷면엔 이런 문구가 있네요.

주의! 꼬질이 버티의 지저분한 행동을 따라할지도 모름!

 

 

q****r 200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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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 2 : 벼룩 - 버티의 천진함에 푹!
"꼬질이 버티 2 : 벼룩 - 버티의 천진함에 푹!" 내용보기
<< 꼬질이 버티 2 : 벼룩 >>   지저분한것이 너무 좋은 버티! 이번에는 벼룩이다~~~!! 아이들은 은근히 이런 지저분한것을 좋아하는것 같다. 그건 아마 어른처럼 세상을 알지 못하고 순수한 세계에 있어서가 아닐까. 엉뚱한 버티는 지저분한것을 다른 사람들보다 가볍게 넘기고 재밌어 하긴 하지만 결코 지저분으로 끝나는 상대 못할 친구는 아니다. 궁금하고, 흥미로운 일들
"꼬질이 버티 2 : 벼룩 - 버티의 천진함에 푹!" 내용보기

<< 꼬질이 버티 2 : 벼룩 >>

 

지저분한것이 너무 좋은 버티! 이번에는 벼룩이다~~~!!

아이들은 은근히 이런 지저분한것을 좋아하는것 같다. 그건 아마 어른처럼 세상을 알지 못하고 순수한 세계에 있어서가 아닐까.

엉뚱한 버티는 지저분한것을 다른 사람들보다 가볍게 넘기고 재밌어 하긴 하지만 결코 지저분으로 끝나는 상대 못할 친구는 아니다.

궁금하고, 흥미로운 일들을 거침없이 하고, 또 좋아하는것을 하는 재밌는 친구!

 

개 위퍼에게서 벼룩이 옮아도 긁적이면서 힘들어하거나 놀라지도 않는 버티!

가족 모두는 위퍼를 동물병원에 데려가야 한다는걸 알면서 누구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다.

버티는 벼룩을 성냥갑에 조금 모아두고, 위퍼를 동물병원으로 데려가기 위해 할머니 댁에가서 할머니께 도움을 청한다.

덕분에 동네 개들이 모두 동물병원으로 몰려가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버티의 아이디어는 꽤 괜찮은것 같다.

책의 내용중에 작은 벼룩들이 글 사이를 뛰어다니는걸 보는 재미도 ㅎㅎ

그리고 선생님이 되어버린 버티.

선생님을 가두고 커다란 옷을 입고 선생님 흉내를 내던 버티에게 장학사 선생님에게 오셨다.

결국 수학수업을 진행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지만 버티는 당황하지 않고 닉을 골탕 먹이는것도 잊지 않았다.

불이 난줄 알고 친구들은 학교에 불을 끄러가는 소동을 벌이고, 고양이를 구해준덕분에 소방차를 타고 집으로 갈수 있었다.

잘난척 쟁이 닉은 삼촌덕분에 소방차를 타봤다고 자랑했지만

결국 버티가 닉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수 있는 상황이... 버티의 호기심으로 가능한것 같다.

 

버티를 따라 다니면 사고는 끊임없이 일어날것 같지만...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함을 참지않고 행동으로 보여줌으로써 대리만족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구쟁이 버티를 친구삼으면 웃을일은 많을것 같다.

버티의 천진함에 푹~~ 빠져들어가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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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이 아이의 모습 그대로.. 꼬질이 버티 2
"개구장이 아이의 모습 그대로.. 꼬질이 버티 2 " 내용보기
꼬질이 버티는 요즘들어 부쩍 씻는 걸 싫어하는 큰 아이를 닮았더군요. 엄마,아빠의 얘기를 귀담기 보단, 자기가 생각한대로 그것이 커다란 사고를 치는 일일지라도 행동으로 옮기는 개구장이의 모습 그대로를 무척 잘 표현해 주었더라고요. 8살 큰 아이도 요즘들어 부쩍 개구장이 짓을 해서 걱정인데, 꼬질이 버티만큼은 아니어서 잠시 안도를 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어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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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는 요즘들어 부쩍 씻는 걸 싫어하는 큰 아이를 닮았더군요.

엄마,아빠의 얘기를 귀담기 보단, 자기가 생각한대로

그것이 커다란 사고를 치는 일일지라도 행동으로 옮기는 개구장이의 모습 그대로를

무척 잘 표현해 주었더라고요.

8살 큰 아이도 요즘들어 부쩍 개구장이 짓을 해서 걱정인데,

꼬질이 버티만큼은 아니어서 잠시 안도를 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어쩜 이렇게도 아이들은 어른들은 생각지도 못하는

기상천외한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일까.. 잠시 생각해 보게 만들더군요.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에게서 벼룩이 옮기 시작하자

엄마,아빠는 서로 책임을 떠 밀며 동물병원에 가기를 거부하고

어쩔수없이 일을 떠 맡아버린 아빠도 결국 개구장이 아들에게 용돈을 쥐어주면서

은근슬쩍 일을 떠 맡기고..

나중에 버티가 사고를 치고 돌아와서 해명을 하려고 하지만,

어른들 특유의 무관심으로 넘어가는 '벼룩'에 관한 이야기..

 

한 편으론 버티가 심한 개구장이구나 싶으면서도,

또 한 편으론 버티를 그렇게 만드는 건 엄마,아빠에게도

책임이 있지 않을까..싶더군요.

 

그래서 우리집 개구장이들도 엄마 아빠가 봤을때

심한 장난을 치거나, 말을 듣지 않으면

소리 지르고 혼내기가 먼저였는데,

이 책을 읽어보고 나서는 잠시 생각을 먼저 하게 되네요.

'얘네들이 왜 그런 짓을 했을까?'

'엄마,아빠 입장에선 참 어이가 없는 행동인데, 얘네들한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건 아닐까?' 하고 말이죠.

그래서, 혼을 내더라도 어느 정도 분위기가 진정되면

어째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 물어보고

나름 아이들의 변명을 들어보게 되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돌발적이고 우발적인 개구진 아이들의 모습들이

조금 이해도 가고 말이죠..

 

큰 아이도 '꼬질이 버티'를 읽으면서 마냥 킥킥 거리면서 재밌어하더군요.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 재밌는 책인가 봐요.

책을 다 읽은 다음 날엔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

침대에서 벼룩이 통통 튀는 모습을 봤다며

벼룩을 잡아주세요~하는 어이없는 말을 해서 황당하기도 하고

동물도 키우지 않는 우리집에

벼룩이 옮아온줄 알고 깜짝 놀라는 해프닝이 생기기도 했지만 말이죠..

s******6 200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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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런 웃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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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라...제목이 일단은 흥미로웠다.그리고 부제목이 벼룩...?찾아보니 시리즈물이라서 첫번째 이야기는 지렁이였다. ㅡㅡ;도저히 내용은 상상이 안가고, 1편을 먼저 읽었어야 했었나? 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이런 종류의 책 대부분이 전권을 읽지 않았다고 해서 크게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과감히 책을 손에 들었다.그리고 과연 무슨 내용일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책을 펼쳐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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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질이 버티라...제목이 일단은 흥미로웠다.
그리고 부제목이 벼룩...?
찾아보니 시리즈물이라서 첫번째 이야기는 지렁이였다. ㅡㅡ;
도저히 내용은 상상이 안가고, 1편을 먼저 읽었어야 했었나? 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이런 종류의 책 대부분이 전권을 읽지 않았다고 해서 크게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과감히 책을 손에 들었다.
그리고 과연 무슨 내용일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책을 펼쳐 읽기 시작했다.

ㅋㅋ 책속의 버티는 정말 이런 아이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말썽쟁이다.
너무 심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고,…
만약 내가 버티의 아빠였다면?
어이쿠…상상 만으로도 조금 오싹해진다.
제발 우리 공주님은 아빠 말 잘 듣는 착한 딸로 있어주길 바랄 뿐이다.

어쨌든 책은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다.
벼룩들이 톡톡 튀는 듯한 그 그림들과 글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몸서리 치며 온몸을 긁적거리고 있는 내 모습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정말 재미있는 그림과 글들 때문에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읽었다.
왜 이 책이 인기 있는지 알 것 같다.


그런데 벼룩에 대한 이야기는 중반부에서 애매하게 끝나고 버티의 학교 이야기가 나오는 바람에 조금 갸웃했지만 그 학교 생활 조차도 파격적이고 어이없는 버티의 행각에 카득키득 웃음이 나왔다.
마지막에 잘난척 닉에게 통쾌한 한방을 날릴 때는 나도 시원~했었다.

정말 간만에 유쾌하게 읽은 재미있는 책이었다.
물론 어린이 책이지만 말이다.
이 책이라면 1편도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9*****2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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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의 재치는 못 말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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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을 읽으며 오랜만에 깔깔 웃어보았다. 전편을 읽으며 아이가 좋아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대로다. 어른이 보기에는 조금 엽기적인데 아이들은 오히려 그것 때문에 좋아한다. 오죽하면 다음 권도 전부 사달란다.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벼룩 이야기는 어찌나 재미있던지 안에서 공부를 하건 말건 소리내서 웃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기에 더 공감이 갔는지도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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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을 읽으며 오랜만에 깔깔 웃어보았다. 전편을 읽으며 아이가 좋아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대로다. 어른이 보기에는 조금 엽기적인데 아이들은 오히려 그것 때문에 좋아한다. 오죽하면 다음 권도 전부 사달란다.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벼룩 이야기는 어찌나 재미있던지 안에서 공부를 하건 말건 소리내서 웃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기에 더 공감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특히 버티가 동물병원에 가기 싫어하는(다른 가족도 마찬가지다. 모두 회피하는 바람에 결국 버티가 데려가게 되었다.) 위퍼를 데리고 가기 위해 벌이는 잔꾀는 기발하다. 아니, 너무 재미있다. 인라인을 타고 소시지를 매단 시장가방을 끌고 가는 것까지는 그럴 듯했는데 동네 개들이 모두 그 뒤를 따라가는 바람에 소동이 일었다. 물론 그것 때문에 이야기는 더욱 재미있어졌다.

 

용기 있는 사람놀이를 하다가 결국 말썽을 부린 이야기며 의도는 좋았으나 결론적으로 다른 사람을 곤경에 처하게 한 이야기는 재미있다기 보다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이럴 때 보면 아무리 아이 입장에서 책을 읽으려 해도 어쩔 수 없는 어른이라는 것을 느낀다. 만약 어린이라면 그 대목에서 다른 걱정은 하지 않고 오로지 재미만 느낄 테니까. 이렇게 말썽부리고 엽기적인 일을 저질러도 버티를 미워할 수 없다. 그것은 작가가 버티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을 바꿔 말하면 어린이에 대한 애정이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여하튼 우리 아이는 이 시리즈의 확실한 팬이 되었다.

l*****8 200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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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랑 친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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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쿄 책 겉표지에서부터 웃음이 풍기는 책이다.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 울 아이들이 먼저 빼앗아서 얼렁 보게 만든 책이다.       꼬질이 버티에 애완견이 벼룩이 생겨 동물 병원에 가는 동안에 사건 이야기에서 성냥갑속에 벼룩을 담아두고 벼룩 서거스단을 생각하는 버티를 보면서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버티와 친구 대런이 하는 "용기가 있다면"놀이면 정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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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쿄

책 겉표지에서부터 웃음이 풍기는 책이다.

과연 어떤 이야기일까?

울 아이들이 먼저 빼앗아서 얼렁 보게 만든 책이다.

 


 



 

꼬질이 버티에 애완견이 벼룩이 생겨 동물 병원에 가는 동안에 사건 이야기에서

성냥갑속에 벼룩을 담아두고 벼룩 서거스단을 생각하는 버티를 보면서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버티와 친구 대런이 하는 "용기가 있다면"놀이면 정말 기암을 지를 만한 놀이다.

ㅋㅋㅋ

지저분하고 순진한 버티에 이야기를 읽으면서 요즘 아이들 너무나 약게

생활하는 모습에 비해 얼마나 이쁜지 그러나 만약 내 아이가 저런다면 학교에

매일 불려다니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선생님을 물품실에 가두고 선생님 대신 앉아 있는 모습도

ㅋㅋㅋ 학교를 구하겠다고 소방관처럼 물호스를 뿌린 일도 마냥 구엽게만 느껴진다.

요즘 아이들 시험기간이라서 마니들 부담스러워 하며 대비를 할 텐데

잠깐 짬을 내서 읽으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갈 정도로 즐거운 이야기이다.

담에는 아이들과 함께 버티처럼 용기가 잇다면 게임을 함 도전해 볼까 생각도 든다.

재미있는 버티 캐릭터와 함께 잇으면 마냥 단순해지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복잡한게 하나도 없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버티처럼 울 아이들도

순수한 어린시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도 생긴다.

가까운 친구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부담없이 읽을 잇는 책이다.

결말을 상상하게 만드는 단락 단락 이야기도 흥미롭고

버티를 놀리는 닉 앞으로 소방차를 타고 지나가며 약올리는 모습도 마냥 구엽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한 책인것 같다

y*****6 200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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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버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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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울 아들에게 30분에 걸쳐서 읽어주었다.아직 혼자 장문의 책을 읽으라고 하면 엄청 싫어해서리.그나마 엄마가 읽어주면 그냥 듣기만 하면 되니까.. 울 아들이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잘 안 씻는다.그래서 지저분한 것이 좋아!라는 소제목을 보고 우리 아들에게 읽어주면 좋아라 하겠다.싶었답니다.   꼬질이 버티 시리즈 1편도 나왔다는데.난 출판사 이름만 보고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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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울 아들에게 30분에 걸쳐서 읽어주었다.아직 혼자 장문의 책을 읽으라고 하면

엄청 싫어해서리.그나마 엄마가 읽어주면 그냥 듣기만 하면 되니까..

울 아들이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잘 안 씻는다.그래서 지저분한 것이 좋아!라는 소제목을 보고

우리 아들에게 읽어주면 좋아라 하겠다.싶었답니다.

 

꼬질이 버티 시리즈 1편도 나왔다는데.난 출판사 이름만 보고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1편도 재미있다고 하니 후에 한번 읽어줘야겠다.

 

솔직히 이런 버티라는 아이가 내 아들이라면 난 .정말 감당하기 힘들것 같다.

당차가 장학사가 왔는데...선생님이라고 말하지 않나..아이들에게 덧셈,뺄셈을 퀴즈로 내어 선생님 역할을 하고

벼룩이 생긴 위퍼<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대신 데리고 가는데 아주 기막힌 방법을 쓰기도 하고.

 

학교에 수업을 위한 소방차가 등장했는데 직접 소방차의 물을 맘대로 사용하지를 않나..

참..어디로 튈지 모르는 버티..

 

버티가 가는 곳마다 사건이 툭툭 터진다.^^

하지만 이런 버티때문에 울 아들을 읽으면서 히히..헤헤..하하..으하하..웃기바빴다.

어떻게 이런생각을 했을까?

엄마..버티 참 대단하다.실제 할수 없는 일이 이야기속에서 일어나서 그런지 재미있었나보다.

정말 못말리는 버티이다..실제로 하고 싶은 일들은 결코 하고야마는 버티..말썽쟁이지만 이런 아이들이 가슴에 묻어두는 것이 없이

세상을 힘차게 살아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s*******9 200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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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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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지렁이에 이어 정말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2권-벼룩..   왠지 버티를 보면 맘이 놓인다..왜일까?? 아마도 나의 아들은 버티처럼은 행동하지 않으니까.. 나의 아들은 천방지축은 아니니까~~ 이런 생각으로 아들 녀석의 장난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게 된것 같다..   버티네 개 위퍼에게서 벼룩이 옮은 버티... 그 벼룩을 없앨 생각은 하지 않은채, 그 벼룩으로 서커스단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버티.." 내용보기

1권-지렁이에 이어 정말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2권-벼룩..

 

왠지 버티를 보면 맘이 놓인다..왜일까??

아마도 나의 아들은 버티처럼은 행동하지 않으니까..

나의 아들은 천방지축은 아니니까~~

이런 생각으로 아들 녀석의 장난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게 된것 같다..

 

버티네 개 위퍼에게서 벼룩이 옮은 버티...

그 벼룩을 없앨 생각은 하지 않은채, 그 벼룩으로 서커스단을 만들생각을

하는 아이..

 

대런과 '기가 있다면'놀이로 인해 선생님을 창고에 가두는 아이..

 

아..이 천방지축 아이의 다음 행동이 궁금해진다...

 

나로서는 차마 생각도 못한 일들을 하는 꼬마 버티..

 

개구장이에 천방지축이지만, 미워할수 없는 버티..

 

우리 아이들의 세계도 이럴것이다.

어른들이 하지 말란것은 더 하고, 미운짓만 한다고 매일 야단을 치지만,

그 아이 또한 자기 세계에서는 당연한 놀이를 하고..

나름 고민을 하며 생각 하는것일텐데 엄마인 나의 기준에 맞춰서

아이를 억압하고, 야단치는것은 아닐까~~

 

버티를 통해서 우리 아이는 버티처럼 황당한 아이는 아니니까 괜찮아~~하는

위안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너무 아이의 생각을 무시하고, 아이에게

나의 뜻대로 움직여주길 바라고, 정리정돈을 잘하기만을 바라는것 같아서,

아이에게 미안한 맘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아이가 좀더 창의적이고, 기발한 생각을 하려면,

우선은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엄마 기준에서 아이를 가르치는게 아니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는 엄마가

되고 싶다...

 

 

g****n 200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만으로도 근질근질
"생각만으로도 근질근질" 내용보기
좋은 말로 하면 용기가 있고 지혜롭고   심한말로 하면 호김심 많은  사고뭉치라고 해야할까?     벼룩으로 서커스단을 생각하고,선생님을 물품실에 가두고,   나뭇잎을 태우는 청소부아저씨에게 물세례까지....     내 아이가 아니기에 깔깔거리며 재미있게는 읽었지만   실제로 내아이가 이런 행동을 한다면 ..... 머리가 아파지네요.   아직까지는 실제로 벼룩을 본적
"생각만으로도 근질근질" 내용보기
좋은 말로 하면 용기가 있고 지혜롭고
 
심한말로 하면 호김심 많은  사고뭉치라고 해야할까?
 
 
벼룩으로 서커스단을 생각하고,선생님을 물품실에 가두고,
 
나뭇잎을 태우는 청소부아저씨에게 물세례까지....
 
 
내 아이가 아니기에 깔깔거리며 재미있게는 읽었지만
 
실제로 내아이가 이런 행동을 한다면 ..... 머리가 아파지네요.
 
아직까지는 실제로 벼룩을 본적은 없지만  책을 읽는동안
 
온몸에 벼룩이 옮은것처럼 간지러웠다.
 
강아지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도 당분간은 할말이 있을것 같다.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을 하는 꼬질이 버티에게
 
지저분한것이 아닌 용기와 지혜로운 행동을  아이들이
 
배웠으면 하는바램을 가져봅니다.
t*****n 200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