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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3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별것 아닌 일상도 특별하게 만드는 타카기 양과 마법 같은 장난이 돋보입니다. 투닥거리는 모습 속에 스며든 서로를 향한 호감이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기분 좋게 힐링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에피소드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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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3권 리뷰입니당 타카기양의 특징은 한 에피소드가 짧지만 그 안에서 내용이 참 알차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거 같아요! 애니도 마찬가지로여 니시카타는 항상 타카기를 어떻게 놀릴까 고민하지만 항상 당하는거는 니시카타졐ㅋㅋ 하루종일 그 고민만 하는데 너무 순수하고 귀여운거 같아요 저는 거꾸로 오르기 에피소드에서 정직한 니시카타를 보고 참 타카기가 사람을 잘 보는거 같았습니다 ㅋㅋ 둘 다 너무 귀여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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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03권 입니다. 중학교 옆자리의 니시카타 군과 타카기 양을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 러브코미디입니다. 인물간의 관계나 갈등보다는 두 사람 사이에 일상을 단편적인 에피소드로 그리고 있습니다. 주로 타카기 양의 요망한 장난에 당황하는 니시카타가 주된 소재입니다. 비슷한 타카기류라는 장르화라고 해도 될 정도로 수많은 아류작을 탄생시킨 작품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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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중학생인 여학생이 남학생한테 장난을 계속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파트별로 구분되어 있는데 항상 느끼는거지만 심리전에서 여학생인 타카기에게 남학생인 니시카타가 상대가 안되고 계속 당하는 장면만 나오네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3권에서도 타카기양에게 심리전에서 밀리는 니시카타를 볼 수 있습니다. 어두운 터널 속에서도 타카기는 겁이 없어 보이지만 니시카타는 겁을 먹은 모습이고 터널 속에서 나올 때 어린 아이가 커플이다는 말을 듣는 순간 타카기는 아무렇지 않아하지만 니시카타는 얼굴이 붉어지는 것 같네요. 알콩달콩한 장면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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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3권도 타카기의 장난 뒤에 나오는 미묘한 미소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이 만화를 항상보면서 느끼는 건데, 장난과 사랑의 감정이 미묘하게 뒤섞여 그 경계가 모호하다는 것입니다. 3권에서는 '담력시험'과 '키재기' 에피소드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담력시험 에피소드에서는 맨 마지막 부분에서 지나가는 아이들이 타카기와 니시카타를 보고 하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았습니다. 타인이 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미 연인이라고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키재기 에피소드에서는 두 사람이 가까이 얼굴을 맞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4권에서는 어떤 장난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 갈수록 그림체가 예뻐지네요. 1, 2권에 비해 3권부터는 방영되는 애니메이션 그림체와 거의 같아요. 특히 니시카타의 얼굴이 완성된 느낌입니다. 매번 짤막한 에피소드로 그려져서 순서없이 읽어도 괜찮아요. 타카기가 니시카타를 왜 좋아하게 된건지 궁금한데 그 이야기는 아직 안나오네요. 읽다보면 그 옛날 중학교 시절이 그리워지기도 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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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3 리뷰
야마모토 소이치로님 정말 천재 컬러도 색감이 너무 좋고 그림체도 귀여워서 이 만화는 보고 무조건 소장해야해!! 라고 생각했던 작품 권이 지날수록 타카기양의 장난은 점점 심해지는데 그걸 보는 니시카타?1 남주는 왜 더 좋아하는것 같은 느낌 그걸 보는 포인트가 이 만화를 계속 보게 하는 힘인것 같아요 누구나 있잖아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못하고 장난으로 내 마음을 대신했던 그 때
그래서 더 이 커플을 응원하면서 책을 보게 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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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0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진짜 너무너무 귀여워....... 니시카타 처돌이 타카기 양.... 암만 니시카타가 날뛰어 봐야 타카기 양 손바닥 안이고 또 좋아해서 다 져주는 게 참 트루^^... 이 요망퐉스 진짜 넘 요망하고 사랑스럽다.......... 타카기양은 진짜 사기캐에요 저렇게 니시카타랑 다 놀고 공부도 잘하고 예쁘구 인간관계도 짱이고.... 하 부럽다.............종이 속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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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3 리뷰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3 리뷰입니다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저 풋풋함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니시카타와 타카기가 같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과 배경도 잘 어울리네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을 볼때마다 학창시절의 풋풋한 느낌을 다시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림체도 이쁘고 시간 날 때마다 간단히 읽기 좋으니 한번 구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