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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류에 편승한 팩트 없는 자기고백
"시류에 편승한 팩트 없는 자기고백" 내용보기
우선 명색이 방송기자 출신 보수여당 의원 출신이 대통령 관련 확인안된 추담들을 별로 취재와 고민의 흔적없이 수필과 일기라는 형식으로 이렇게 아무렇게나 써내려 갈 수 있는건지 궁금하다.고심한 흔적과 진로방향의 제시라기 보다는 시류를 타고 정치세력에 줄서려는 성급함이 보여 실망이다. 빨간색 표지로 뭐 대단한 폭로인양 포장했지만 내용은 글자도 듬성듬성 3류 시사지 소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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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명색이 방송기자 출신 보수여당 의원 출신이 대통령 관련 확인안된 추담들을 별로 취재와 고민의 흔적없이 수필과 일기라는 형식으로 이렇게 아무렇게나 써내려 갈 수 있는건지 궁금하다.

고심한 흔적과 진로방향의 제시라기 보다는 시류를 타고 정치세력에 줄서려는 성급함이 보여 실망이다. 빨간색 표지로 뭐 대단한 폭로인양 포장했지만 내용은 글자도 듬성듬성 3류 시사지 소문들 짜집기한것에 불과해 매우 실망했다.

m********6 2017.01.18.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착찹한 심정으로 읽어내려 갑니다.
"착찹한 심정으로 읽어내려 갑니다." 내용보기
요즘 우리나라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무수한 검증을 거쳐 대통령 후보가 되었고, 또 국민 한사람 한사람 표를 던져 그를 대통령으로 뽑았다.그 자리에 앉힌 것은 바로 국정수행을 충실히 잘 하라는 위임과 같은 뜻이다.하지만 그 신임을 져버리고 자신의 측근과 함께 국정을 밥말아 먹었다. 온갖 추잡한 농단은 고사하고 동네 어른보다 못한 행실로 국민들의 믿
"착찹한 심정으로 읽어내려 갑니다." 내용보기

요즘 우리나라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무수한 검증을 거쳐 대통령 후보가 되었고, 또 국민 한사람 한사람 표를 던져 그를 대통령으로 뽑았다.

그 자리에 앉힌 것은 바로 국정수행을 충실히 잘 하라는 위임과 같은 뜻이다.

하지만 그 신임을 져버리고 자신의 측근과 함께 국정을 밥말아 먹었다. 온갖 추잡한 농단은 고사하고 동네 어른보다 못한 행실로 국민들의 믿음을 져버렸다. 자신의 아버지가 했던 못된 짓을 그대로 따라서 했고. 순실네와의 밀착을 통해 제 주머니를 채우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모른다고 발뼘을 하고 있다.


전여옥... 그녀는 대변인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무수하게 그네씨를 씹어왔던 사람이다. 그 당시에는 버림받은 사람의 하소연으로 받아들였었는데 이제와서 알고보니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그녀의 오밀조밀한 폭로를 통해 그네씨의 전모를 살필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의 탄핵사태를 알고 싶다면 먼저 이 도서를 읽을 것을 권장한다. 상당히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저서여서 더 신뢰가 갈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6 2016.12.2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