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랑전 중원요란편 4권입니다. 한권한권 정주행중입니다. 총 3부까지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지금 2부를 정주행 중인데 2부도 언젠가는 1부처럼 완전판을 기대해 봅니다. 소장가치는 확실히 있고 특히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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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여행을 중국으로 타임슬립한 남주와 여주... 남주는 난세에 천운의 상을 갖고 종지부를 찍을 것을 알게 된다. 멸망을 예시하는 파황의 상을 가진 중달을 제거 하는것이 본인의 사명임을 깨닫고 제거하려 한다... 시간은 흘러 흉노족 내부의 다툼의 종지부를 찍은 남주... 수춘으로 나아가고, 수춘에서 조조와 운명의 해후를 한다.... 그때가 서력 210년... 역사가 새롭게 쓰여자려 한다... 평화 주의자 인가, 폭군인가... 니편 내편??!!!! 그냥 본인이 자각 하는게 그때 그때 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