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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선생님과 화상영어를 하는 아이가 사용하는 교재입니다. everybody up 1부터 시작해서 벌써 5건이 되었네요. 원어민 선생님 수업을 하며 코스 북처럼 단어와 패턴을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매 유닛마다 짧은 글들도 읽어보고 문제를 풀 수 있어 좋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아이가이 책이 재미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워크북 숙제를 할 때 보면 숙제가 쉽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혼동 되는 것이 있곤 합니다) 그러나 기계적으로 단어를 써버리는 워크북 보다는 생각해야 하는이 워크북이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