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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는 1957년에 발간된 과학 에세이집으로, 유명한 과학 고전의 핵심적인 부분을 발췌하여 모아놓은 것입니다. 언젠가 한번쯤은 읽어보고 싶었던 것들인데 세상이 좋아져서 인터넷으로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 공학이 대세인 지금 시각에는 과학서적이 아니라 마치 무슨 동화책처럼 낭만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무엇이든 시작은 상상과 관찰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원문 정보는 여기에서: https://archive.org/details/greatessaysinsci00gard/page/n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