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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에서 부터 느껴지는 말썽쟁이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을 수 있을 만한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탈출할 수 잇는지 꼼꼼히 읽어보면서 반성하고 이렇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이였다. 충동구매,게임대장,꼴찌, 소심쟁이 변덕쟁이 산만증 지각습관 비만 고민 겁쟁이 실수 콤플렉스 욕심쟁이 열등감 허영심 이기심 등을 탈출하기 위한 길을 알려준 책. 어른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는 아니지만 어른들도 내색하지 못하고 가지고 잇었던 부분에 깨우침도 받을 수 잇게 만드는 책이다. 길지 않은 내용으로 단락단락 되어 잇어 끊어 읽기에도 좋코 아이들이 위인들에 이야기를 함게 하면서 공감대를 느끼며 배우도록 내용이 되어 잇어 위인전과 함께 잇는 기분이 들었다. 단락마다 한걸음 더 깊은 생각을 하도록 하는 부분으로 기냥 읽고 스쳐지나는 것이 아니고 나에 것으로 확실히 만들어 볼 수 잇어서 더욱더 엄마가 좋아할만한 책이다. 아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로 너무나 좋은 책이였다. 일상생활에서 잘못된 습관을 스스로 바로 잡도록 여름방학때 부모가 선물하면 좋을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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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우리가 어렸을 적엔 리더라 하면 검은 썬글라스와 지휘봉으로 상징되는 카리스마가 철철 넘치는 지배적이며 지휘적인 리더를 떠올리곤 했지요.
그러나 세상은 바뀌었고 이제는 가슴이 따뜻하고 솔직하며 설득력있는 솔선수범, 화합형 리더를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각자 자기 주장이 강하고 응석받이가 되어버린 요즘의 아이들 중에 다른 친구들을 배려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삶의 태도를 바꿔 나가려는 아이들이 몇몇이나 될런지요...
이 책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바람직하지 못한 생활태도나 소심함, 이기심 등 스스로 진단하고 극복하기 어려운 성격적인 문제점까지도 각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친근한 주인공들과 성공한 유명인들의 사례를 통해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게 해주고, 리더노트를 통해 구체적인 반성과 더불어 실천방안을 세우도록 도와주고 있네요.
5학년, 2학년인 우리 아이들도 이 책 속에 나도 있고 동생도 있다며 킥킥 웃더라구요~ 어른의 백마디 잔소리보다, 친구들의 이야기 같은 이 책 한 권이 아이들에겐 반성의 기회가 되는 모양입니다.
인형처럼 이쁘진 않지만 한국형 캐릭터가 등장하는 사랑스런 삽화와 편집, 에피소드별 구성으로 두꺼운 책 읽기 싫어하는 저학년들도 짧게 여러번에 나눠 읽기에 좋은 아주 이쁜 책이예요.
진정한 리더쉽은 나 자신부터 개혁하고 이끌어나가는 것임을 우리 아이들이 깨닫고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찾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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