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하고 매우 친한(물론 지들끼리 실제로 친하다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인간이라는 타자의 시선으로 보았을 때) 바퀴벌레가 특히 우리의 속을 메스껍게 하는 이유는 여럿이 있겠으나, 그 중 하나는 좀 드러내지 않았으면 싶은 그 내장 구조가 훤히 보이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인간이라는 간사한 동물의 자기 중심성에 기인하는 거지만, 보기 싫은 건 좀 안 보았으면, 가리고 다녔으면 하는 심리가 있고, 반대로 이쁜 것, 귀한 것은 꽁꽁 숨기고 다녀도 일부러 들춰 보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간혹은 이 때문에 범죄가 저질러지기도 하며, 간혹은 들추거나 엿보는 편이 아닌, 드러내는 쪽이 범행의 지탄을 받기도 한다(공연음란). |
|
블루레이시대에 가장기대를 하게만드는 장르가 무엇이엇을까...?
쨍한화질에 현장감넘치는 사운드...바로 픽사의 전시리즈물이
가장 기대를 갛게한시리즈가 아닐까한다...잔잔한감동에더해
10점이상을 줄수있는 화질! 정말 픽사의타이틀은 DVD로 소장하기에도
아까우며 반드시 블루레이로 소장하는것을 적극추천하는바이다...
워낙유명한 영화고 작품성 내용 모든면에서 만점이상을 받은 라따뚜이
이기에 내용면에선 그냥 생략하겠다...픽사의타이틀은 정말이지 두고두고
오래여운이 남고 소장가치가 높은것은 아무리 많이 반복관람을해도 항상
새로운요소가 보이고 오랜시간 간직하며 자녀와 또 그자녀의 자녀와 관람
을 할수있는 가족성 오락성 모든면에서 만점이상을 줄수가있기에 다소 비싼
가격이라할지라도 무리를 해서라도 구입을해야하는 타이틀인거같습니다 |